나 그대를...

사랑이별 · #14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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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엔 · 2004-05-27 11:19:13 · 조회 305
저에겐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를 보면 자꾸 슬퍼만 집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들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란 그를 보면서..

삶속에 지쳐있는 그를 보면서..

몇번이고 그의 삶속에서 뻣어나려고 했습니다..

외국류학도 할려고 생각햇엇습니다..

하지만 나까지 없으면 살수 없다는 그..

자꾸만 이런 그가 걱정되여서..

항상 곁에 있어 주고  싶지만 전 이젠 너무 피곤합니다..

이렇게 비겁한 제자신이 초라해 보이지만..

이렇게 그를 기다리는것두..

아직  그를 몇년이나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 사랑보다 현실이 더 중요한건지..

아님 사랑이 더 중요한건지..

주위에 사람들은 그와 헤여지라고 합니다..

그와 함께 하면 힘들거라면서..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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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보보 · 2004-05-27 13:06:23
사랑하지만 피곤하다면 그 피곤함이 언젠가 사랑을 억누를수 있다고 봅니다.
도나 닦자 · 2004-05-27 13:27:27
사랑보다 중요한게 현실이구
님이 없음 살수 없다는게 거짓뿌리입니다.
아싸~좋아~^^* · 2004-05-27 14:08:21
현실이 더 중요하다구 봄다..

길다가 남자 맴이래두 변함 미찌는거 당신뿐..

로처녀 덴담에 후회말구여.. 지금 잘 생각해보셈..
눈오는날엔 · 2004-05-27 15:03:35
보보 저두 지금 그렇게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렇게 피곤할거면 멀리 떠나버릴려요..

같은 곳에 있으면 더 힘드니까요..
눈오는날엔 · 2004-05-27 15:05:28
도나 닦자 제가 없이 살수 없단말 지금 그가 한창 지가 필요하니깐 하는말이란거 저두 알

구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인거 알면서두 믿는거 여자의 맘이 아닌가요..
눈오는날엔 · 2004-05-27 15:07:45
아싸~좋아~ 님 말대루 그럴수두 있다구 보네요..

저로서두 많이 생각할께요..
♧꽃㉴슴♧ · 2004-05-27 18:38:44
인생에 걸리는 문제는 냉정하게 판단하라고

--------------------지나온 사람들이 그러셧어요.......

정은 정인데 어떻게 그리 하냐고 물었떠니

--------------------시간 지나면 그 정도 물건너 떠나간대요.......
나이키 · 2004-05-27 21:47:29
떠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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