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별들은 반짝이고 있다.
너도 그곳에서 저별들의 반짝임 볼수가 있을테지
오늘밤도 별들은 속삭이고 있다.
너도 그곳에서 저별들의 속삭임 들을수가 있을테지
너를 향한 내마음 알고픈거니?
저하늘의 별빛이 전해줄거야
사랑한단 그 속삭임 듣고싶었니?
저하늘의 별들이 말해줄거야
매일밤, 네가 밤하늘의 저별들 바라볼때면 너 향한 내마음도 느낄수 있도록
조용히 두눈감아 귀를 가다듬으면, 너 귀에 속삭이는 내목소리 들을수 있도록
저하늘의 별들에 내마음, 내목소리 담아두었어.
2004년5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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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움에 따라 늘어나는 별로 인해 더욱더 빛날 사랑^^*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묻지말아요.
씽씽 따이뵤우 워디씬 ^ ^
그렇겠죠? 미스터장
씽씽 따이뵤우 워디씬 ^ ^
그렇겠죠? 미스터장
marlboro, 녹색추억님 리플 감사.
보보 님: 누구신지?
보보 님: 누구신지?

지지구구...♬...지지구구...♬...^^(우르싸이 나....아)
그리움의 상봉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