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저하늘의 별들이 말해줄거야

사랑이별 · #148743

← 사랑이별

작은꿈위해 · 2004-05-27 01:56:39 · 조회 241



오늘밤도 별들은 반짝이고 있다.

너도 그곳에서 저별들의 반짝임 볼수가 있을테지


오늘밤도 별들은 속삭이고 있다.

너도 그곳에서 저별들의 속삭임 들을수가 있을테지


너를 향한 내마음 알고픈거니?

저하늘의 별빛이 전해줄거야

사랑한단 그 속삭임 듣고싶었니?

저하늘의 별들이 말해줄거야


매일밤, 네가 밤하늘의 저별들 바라볼때면 너 향한 내마음도 느낄수 있도록

조용히 두눈감아 귀를 가다듬으면, 너 귀에 속삭이는 내목소리 들을수 있도록

저하늘의 별들에 내마음, 내목소리 담아두었어.


                                             2004년5월27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marlboro · 2004-05-27 08:43:24
오늘밤도 별☆들은...여전히...속삭이고 있다...

지지구구...♬...지지구구...♬...^^(우르싸이 나....아)

그리움의 상봉을 위해...♡
녹색추억 · 2004-05-27 11:15:16
그리움에 따라 늘어나는 별로 인해 더욱더 빛날 사랑^^*
보보 · 2004-05-27 13:16:39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묻지말아요.

씽씽 따이뵤우 워디씬 ^ ^

그렇겠죠? 미스터장
작은꿈위해 · 2004-05-28 00:59:55
marlboro, 녹색추억님 리플 감사.
보보 님: 누구신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 마이 딸링딸링2004-05-28 13:553759
정말 날 사랑할까 ?해빛2004-05-28 13:173156
(자작글)--내모습 지켜봐 주겠니?작은꿈위해2004-05-28 12:373046
눈물과 함께 가슴아픈 사연을 전해들을때... ...♧꽃㉴슴♧2004-05-28 12:192815
사랑과 결혼 사랑과 현실?달빛여인2004-05-28 10:1739413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4집)녹색추억2004-05-28 09:582768
만일 당신이라면... ...우미하나2004-05-27 22:0139413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zeloo2004-05-27 20:142749
나는 사랑을 기대하는 남자였다.녹색추억2004-05-27 14:013687
나 그대를...눈오는날엔2004-05-27 11:193058
z마시마로2004-05-27 04:222571
春天的故事히스토리2004-05-27 02:153020
▶ <자작시> 저하늘의 별들이 말해줄거야작은꿈위해2004-05-27 01:562414
\"사랑해요\"라고 말할 땐고기2004-05-26 14:513646
내가 사랑하는 이유는 .........shanshan2004-05-26 13:563215
2002년 03월 05일 화요일, 오후 4시 46분 39초숙이와별이2004-05-26 01:303594
왜 글쓸까 ??해빛2004-05-26 00:122793
술과사랑버채2004-05-25 23:413826
너였어......요정2004-05-25 19:25364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3집)공을기2004-05-25 20:292891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2집)공을기2004-05-25 18:253190
용서해줘슬픈인연2004-05-25 17:573214
넓디넓은..중국의 하늘이..보구싶다...2001클레오2004-05-25 16:492591
결국..당신이 필요했습니다..선영2004-05-25 14:562884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3집)녹색추억2004-05-25 14:352909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집)공을기2004-05-25 10:572562
이젠 그대를 잊을래요,안녕규리2004-05-25 01:013692
내 욕심이다.,,,이건딸링2004-05-25 00:363775
잘가라.lee2004-05-24 22:183762
비가 다정스럽긴 오늘 첨이네유가을 이야기2004-05-24 21:142355
← 이전83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