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사랑

사랑이별 · #148714

← 사랑이별

버채 · 2004-05-25 23:41:48 · 조회 382


취하는 건 술이요 달래는 건 사랑이다 먼저 권하는 건 술이요 조심스레 권하는 건 사랑이다 버리는 건 술이요 간직하는 건 사랑이다 몸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술이요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손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비울 수 있는 건 술이요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금전이 필요한 건 술이요. 금전도 필요 없는 건 사랑이다. 보고플 때 만날 수 있는 건 술이요. 만날 수 없는 건 떠나간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바람따라 구름따라 .. · 2004-05-26 09:48:27
너 어디가서 이런 술타령 얻어왓니~
배경음악 쥑인다~ㅋㅋ
녹색추억 · 2004-05-26 11:05:48
음악도 글도 죽이네요,,ㅎㅎㅎㅎ
술과 사랑.......워씨환,,,캬캬
olylo · 2004-05-26 17:43:29
술 잘 마이는 우리 남자들한테는 잘 어울리는데,공명까지도 일으킬지도,ㅎㅎㅎㅎ,
아--------,술아!!!!
류경 · 2004-05-26 20:44:13
정말 그렇네...

그래서 사랑도 술처럼 싫답니다...ㅠㅠ
marlboro · 2004-05-28 00:59:53
터프하군 역시 따리쑤이써우야 ㅋㅋㅋ
별이 · 2004-06-11 09:24:20
퍼간당,ㅎㅎ 존글이넹,,.,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 마이 딸링딸링2004-05-28 13:553759
정말 날 사랑할까 ?해빛2004-05-28 13:173156
(자작글)--내모습 지켜봐 주겠니?작은꿈위해2004-05-28 12:373046
눈물과 함께 가슴아픈 사연을 전해들을때... ...♧꽃㉴슴♧2004-05-28 12:192815
사랑과 결혼 사랑과 현실?달빛여인2004-05-28 10:1739413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4집)녹색추억2004-05-28 09:582768
만일 당신이라면... ...우미하나2004-05-27 22:0139413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zeloo2004-05-27 20:142749
나는 사랑을 기대하는 남자였다.녹색추억2004-05-27 14:013687
나 그대를...눈오는날엔2004-05-27 11:193058
z마시마로2004-05-27 04:222571
春天的故事히스토리2004-05-27 02:153020
<자작시> 저하늘의 별들이 말해줄거야작은꿈위해2004-05-27 01:562414
\"사랑해요\"라고 말할 땐고기2004-05-26 14:513646
내가 사랑하는 이유는 .........shanshan2004-05-26 13:563215
2002년 03월 05일 화요일, 오후 4시 46분 39초숙이와별이2004-05-26 01:303594
왜 글쓸까 ??해빛2004-05-26 00:122793
▶ 술과사랑버채2004-05-25 23:413826
너였어......요정2004-05-25 19:25364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3집)공을기2004-05-25 20:292891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2집)공을기2004-05-25 18:253190
용서해줘슬픈인연2004-05-25 17:573214
넓디넓은..중국의 하늘이..보구싶다...2001클레오2004-05-25 16:492591
결국..당신이 필요했습니다..선영2004-05-25 14:562884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3집)녹색추억2004-05-25 14:352909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집)공을기2004-05-25 10:572562
이젠 그대를 잊을래요,안녕규리2004-05-25 01:013692
내 욕심이다.,,,이건딸링2004-05-25 00:363775
잘가라.lee2004-05-24 22:183762
비가 다정스럽긴 오늘 첨이네유가을 이야기2004-05-24 21:142355
← 이전83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