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 곁에 없을 때에는
나는 당신의 모습을 그립니다.
당신의 늘 웃는 그 모습을
다정한 그 미소와 초롱한 그 눈망울을
하지만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때에는
공연이 당신이 미워집니다.
나는 당신이 미워 미운 심술을 부려봅니다.
여름 햇살 따가운 햇볕 많큼이나
당신이 밉습니다.
어느 날 당신이 서운하게 대할 때면
나는 한없이 슬퍼집니다.
야속하기만 한 당신에게
나는 벌처럼 톡 쏘아줍니다.
그러고는 금방 후회 하고 맙니다.
오히려 곁에 있는 당신이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나는 당신의 모습을 그립니다.
당신의 늘 웃는 그 모습을
다정한 그 미소와 초롱한 그 눈망울을
하지만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때에는
공연이 당신이 미워집니다.
나는 당신이 미워 미운 심술을 부려봅니다.
여름 햇살 따가운 햇볕 많큼이나
당신이 밉습니다.
어느 날 당신이 서운하게 대할 때면
나는 한없이 슬퍼집니다.
야속하기만 한 당신에게
나는 벌처럼 톡 쏘아줍니다.
그러고는 금방 후회 하고 맙니다.
오히려 곁에 있는 당신이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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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님과 님의 당신 서로 끔찍히도 사랑하는 사이구먼
행복하네요 ㅋㅋㅋ 지금처럼 영원히 행복하세요..
같이 있을때는 공연히 심술도 부리기 싶고
짜증도 내보고 싶고..하지만 나중에는 후회하군 하죠..
그것도 일종의 행복인것 같애요..
싸울 기회조차 없는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힘든거쇼...
짜증도 내보고 싶고..하지만 나중에는 후회하군 하죠..
그것도 일종의 행복인것 같애요..
싸울 기회조차 없는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힘든거쇼...

남자가 잘 대해줄수록 여자들이 ....ㅋㅋㅋ 그래서 여자짐...^^
님 당신 좋은 남자같아보이는데.. 심술두 적당히....ㅎㅎㅎㅎ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