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한테 애가 있답니다…과거에 여자가 많았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애까지 있다니…결혼한건 아닌데 전에 일본오기전에 잠간 몇달동안 만났는데 일본 온다음에 그여자가 임신했다구 하더랍니다. 그사람 말에 의한다면 자기는 그여자를 사랑하지는 않았는데 그냥 부모님들이 년세두 있구 큰형님이 사십이 다되도록 애가 없구해서 부모한테 효도하는 각도에서 낳으라구 했다구합니다. 그래서 일본온지 5년쯤 되니까 그여자가 기다리다못해 다른 남자르 찾아 결혼해버렸다구 합니다.
그러구 이럽니다. 서른이 넘은 남자가 과거에 여자 없었다구 하면 그건 거짓말이 아니면 그사람이 바보천치라구…그리구 애가 있는것두 이상한거 아니라구…내가 미쳐…그리구 내가 진심으루 자기를 사랑한다면 자기의 모든것을 사랑해야하는게 아닌가구…그리구 자기 딸으 나보구 키우라구 합니다…기막혀..
이런말 듣구 대범하게 “그랬냐…애가 있었구나…근심마라 너르 사랑하니까 니딸두 내가 난 딸처럼 이쁘게 키워줄게…” 이런말 할 여자가 이세상에 있습니까? 자기는 내가 그렇게 말해줄거라구 믿었답니다…드라마 너무 많이 본거 같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모르는지 아니면 그남자가 이세상을 모르는지… 언제 이세상이 그렇게 너그러워졌는지…
그말 듣구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울구 또 울어두 억울하구 내가 비참해서 미치겠습니다…처음에 만났을때부터 뭔가가 찜찜했는데…그래서 평시에 내가 농담삼아 너 중국에 마누라두 있구 애두 있지하구 물으면 그두 그렇다구 대답했는데 난 그것이 농담인줄로 알았습니다…근데 그것이 진짜라니…내가 바보지…
우리 부모님들 알면 기절할건데…여태껏 부모님들을 실망시킨적이 없었는데…
갈라질려구 했습니다…온밤 울면서 갈라지겠다구 다짐했는데…못하겠습니다. 가슴이 아파서 못하겠습니다…내 인생 삼십년 세월에 처음으로 내 목슴만큼 사랑했던 사람이구 나의 모든것을 준 사람이기에…그하구 나눈 추억이 너무 많아 평생을 두고 지울 신심이 없기에…그를 떠나서 딴 남자 만날 신심두 없구…그를 떠나면 내가 더욱 불행해질것 같아서…그리구 지금두 사랑하기때문에…
근데 그아이 키울 신심이 없습니다…아무것두 아닌것처럼 내딸이라구 생각하구 이쁘게 키울 신심이 없읍니다…그애르 보면 나쁜 감정이 생길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나쁜 여자가 되기는 싫습니다…그사람은 기어코 지새끼는 지가 키운답니다…나쁜 놈…하긴 애한테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아무것두 할수가 없군요…그냥 어느날 그사람을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될때 그사람을 떠나던지 아니면 그 아이를 받아들이던지…시간이 필요하겠죠?
나이 서른이 된 여자가 이제 더 지체 하면 내 인생에서 결혼이란걸 포기하게 될지두 모르겠네요…요즘 그사람두 많이 불안해 하는 눈치입니다… 내가 떠너버릴가봐 두려워하는거 같습니다…내 하는 말마다 아주 민감합니다…조용히 며칠동안 사라져 볼까합니다…그사람 반응이 어떨지... 근데 갈데가 없네요…출근두 해야 되구…
정말 어디 털어놓구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지금 너무 힘드네요…
그러구 이럽니다. 서른이 넘은 남자가 과거에 여자 없었다구 하면 그건 거짓말이 아니면 그사람이 바보천치라구…그리구 애가 있는것두 이상한거 아니라구…내가 미쳐…그리구 내가 진심으루 자기를 사랑한다면 자기의 모든것을 사랑해야하는게 아닌가구…그리구 자기 딸으 나보구 키우라구 합니다…기막혀..
이런말 듣구 대범하게 “그랬냐…애가 있었구나…근심마라 너르 사랑하니까 니딸두 내가 난 딸처럼 이쁘게 키워줄게…” 이런말 할 여자가 이세상에 있습니까? 자기는 내가 그렇게 말해줄거라구 믿었답니다…드라마 너무 많이 본거 같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모르는지 아니면 그남자가 이세상을 모르는지… 언제 이세상이 그렇게 너그러워졌는지…
그말 듣구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울구 또 울어두 억울하구 내가 비참해서 미치겠습니다…처음에 만났을때부터 뭔가가 찜찜했는데…그래서 평시에 내가 농담삼아 너 중국에 마누라두 있구 애두 있지하구 물으면 그두 그렇다구 대답했는데 난 그것이 농담인줄로 알았습니다…근데 그것이 진짜라니…내가 바보지…
우리 부모님들 알면 기절할건데…여태껏 부모님들을 실망시킨적이 없었는데…
갈라질려구 했습니다…온밤 울면서 갈라지겠다구 다짐했는데…못하겠습니다. 가슴이 아파서 못하겠습니다…내 인생 삼십년 세월에 처음으로 내 목슴만큼 사랑했던 사람이구 나의 모든것을 준 사람이기에…그하구 나눈 추억이 너무 많아 평생을 두고 지울 신심이 없기에…그를 떠나서 딴 남자 만날 신심두 없구…그를 떠나면 내가 더욱 불행해질것 같아서…그리구 지금두 사랑하기때문에…
근데 그아이 키울 신심이 없습니다…아무것두 아닌것처럼 내딸이라구 생각하구 이쁘게 키울 신심이 없읍니다…그애르 보면 나쁜 감정이 생길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나쁜 여자가 되기는 싫습니다…그사람은 기어코 지새끼는 지가 키운답니다…나쁜 놈…하긴 애한테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아무것두 할수가 없군요…그냥 어느날 그사람을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될때 그사람을 떠나던지 아니면 그 아이를 받아들이던지…시간이 필요하겠죠?
나이 서른이 된 여자가 이제 더 지체 하면 내 인생에서 결혼이란걸 포기하게 될지두 모르겠네요…요즘 그사람두 많이 불안해 하는 눈치입니다… 내가 떠너버릴가봐 두려워하는거 같습니다…내 하는 말마다 아주 민감합니다…조용히 며칠동안 사라져 볼까합니다…그사람 반응이 어떨지... 근데 갈데가 없네요…출근두 해야 되구…
정말 어디 털어놓구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지금 너무 힘드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님의 힘든 마음 조금은 이해할것같습니다.근데 제가보기에는 님한테는 두가지 선택인것같습니다.그사람을 떠나든지 아니면 애가 있다는사실을 받아들이든지 .두가지다 넘쉽지않은 선택이지요.어느선택이든지 두사람한테는 상처가 될것이잖아요.그렇다면 지금의 상처가 아파도 미래에는님한테 행복을 가져다 줄수있는선택을 하세요.지금도 아프고 미래에도 아픈 선택은 평생힘들거잖아요.부디 현 명 한 선 택 을 하시가 바래요 힘내세요.그어떤 고통도 다 잠시뿐이 니까요.
그런 사실을 첨부터 알고있었으면 괜찮은데 지금에 와서 알아버리면
배신당하고 사기당한 기분이죠? 그러니깐 아예 헤여지세요.
서른살이 무슨 대수에요.아직도 이세상엔 우수한 총각이 많아요.
배신당하고 사기당한 기분이죠? 그러니깐 아예 헤여지세요.
서른살이 무슨 대수에요.아직도 이세상엔 우수한 총각이 많아요.
30살이라는 나이를 의식하지 마세요~~님은 충분히 행복할수 있습니다...아니다 싶으면 그냥 떠나여~여자는 그때그때에 전력투구하는 존재라는 말도 있듯이...후딱 털고 새롭게 걸어가세여...님은 그럴수 있을거예여.....^^
하얀토끼님 말씀 지당한거 같네요
지금은 아프더라도 미래는 아프지 않는 선택이 젤 좋은 선택으로 되겟죠.
지금은 아프더라도 미래는 아프지 않는 선택이 젤 좋은 선택으로 되겟죠.
물론 헤여진다면 마음 아프겠지요.
하건만 한마디 진심으로 충고 하고 싶은데요.
떠나세요. 떠나면 마음 아프겠지만 일생동안 계모노릇하면서
아플마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사람 아이가 있게된 리유 리해할수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각도에서 아이를 낳았다는것과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와 ,아이를 낳기위하여 살았다면
그 여자와 아이에게 너무나도 무책임이 아니겠습니까?
초록매실님,사랑 사랑 하면서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하지마십시오.
자신을 너무나 초라하게 생각하지마십시오
그 남자아니면 사랑을 받을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깨끗한 삶이있는 사람에게는 꼭 행복이 있으니
충고 하시지만 새롭게 출발하십시오,
하건만 한마디 진심으로 충고 하고 싶은데요.
떠나세요. 떠나면 마음 아프겠지만 일생동안 계모노릇하면서
아플마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사람 아이가 있게된 리유 리해할수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각도에서 아이를 낳았다는것과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와 ,아이를 낳기위하여 살았다면
그 여자와 아이에게 너무나도 무책임이 아니겠습니까?
초록매실님,사랑 사랑 하면서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하지마십시오.
자신을 너무나 초라하게 생각하지마십시오
그 남자아니면 사랑을 받을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깨끗한 삶이있는 사람에게는 꼭 행복이 있으니
충고 하시지만 새롭게 출발하십시오,
매실님 저 그맘 잘 압니다...
잘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근데요 남의 애를 키운다는게 사랑하나만 갖고 다 되는게 아니에요
그러다가 모순이 생기게 되구 그러다가 감정도 상하게 되구
사랑도 파멸되는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잘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근데요 남의 애를 키운다는게 사랑하나만 갖고 다 되는게 아니에요
그러다가 모순이 생기게 되구 그러다가 감정도 상하게 되구
사랑도 파멸되는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나는 남자로서 당신이 다른사람들이 리해하기 어려울 만큼 힘들고잇다는걸 리해합니다 .
그리고 얼마나 어려운 선택의 길에 서잇다는것을 .
당신한테는 길이 하나밖에 없다고 제 본신은 생각함니다 . 제 보기엔 당신이 그남자랑 헤
여지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당신이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고 잇기에.
그리고 그 아이 문제인데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애들이 자급자족 능력
이 강하고 원래 친부모말이라도 잘 듣는 애들이 많지 않기떄문입니다 ..당신이 아이 한
테 사랑안주어도 아버지사랑만으로도 애가 건실히 자랄수 있는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제 본신이나 다른 사람말은 그냥 참고로만으로 듣기 바랍니다 .
그리고 얼마나 어려운 선택의 길에 서잇다는것을 .
당신한테는 길이 하나밖에 없다고 제 본신은 생각함니다 . 제 보기엔 당신이 그남자랑 헤
여지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당신이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고 잇기에.
그리고 그 아이 문제인데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애들이 자급자족 능력
이 강하고 원래 친부모말이라도 잘 듣는 애들이 많지 않기떄문입니다 ..당신이 아이 한
테 사랑안주어도 아버지사랑만으로도 애가 건실히 자랄수 있는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제 본신이나 다른 사람말은 그냥 참고로만으로 듣기 바랍니다 .
제 삼자의 각도에서 님한테 쉽게 헤여지라구 충고하지만...실지로...
나 자신한테 이런일이 생겼더라면.. 정말 저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할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을 하는게 넘 어려워요... 그중에 뭔가는 희생두 시켜야 하겠죠....
님두 자기 아이 갖구 싶겠죠...
엄마로서... 두 아이에게...똑 같이 잘 할수 있나요? 자신 없죠... 아마...자기
친자식이 더 이쁘겠죠...그러면... 아이 한테는 큰.. 타격이 되구.. 지울수 없는 상처
가 되는거래요... 당신은 어른이기 때문에... 아픈 맘두 달랠수 있구..참을 수가 있잖아요
아이들은 그게 약한거예요.. 죄를 짓는 아이들두 그런 가족에서 살았다구 해요...
당신 혼자만 고민하지 말구.. 그 남자분이랑 얘기 잘 해보구 제일...
올바른 길 택하길 바람니다...
나 자신한테 이런일이 생겼더라면.. 정말 저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할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을 하는게 넘 어려워요... 그중에 뭔가는 희생두 시켜야 하겠죠....
님두 자기 아이 갖구 싶겠죠...
엄마로서... 두 아이에게...똑 같이 잘 할수 있나요? 자신 없죠... 아마...자기
친자식이 더 이쁘겠죠...그러면... 아이 한테는 큰.. 타격이 되구.. 지울수 없는 상처
가 되는거래요... 당신은 어른이기 때문에... 아픈 맘두 달랠수 있구..참을 수가 있잖아요
아이들은 그게 약한거예요.. 죄를 짓는 아이들두 그런 가족에서 살았다구 해요...
당신 혼자만 고민하지 말구.. 그 남자분이랑 얘기 잘 해보구 제일...
올바른 길 택하길 바람니다...
며칠간 려행하세요...
홀로 려행하거나,,가장 친한 친구와 같이 가던지...려행으로 기분전환을 하세요...
그리고 마음이 평온해진후 다시 랭정히 생각해보세요..
최종결정은 본인이 하는것이니까 어떻게 해라고 지시할 사람은 없어요..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하리라 믿어요...
그럼 Good Luck!
홀로 려행하거나,,가장 친한 친구와 같이 가던지...려행으로 기분전환을 하세요...
그리고 마음이 평온해진후 다시 랭정히 생각해보세요..
최종결정은 본인이 하는것이니까 어떻게 해라고 지시할 사람은 없어요..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하리라 믿어요...
그럼 Good Luck!
이런 빌어먹을 자식이 있나?뭐가 어쩌구 할것없이 그런 놈은 벼락맞든지 차에치우든지 제명에 죽지 못할거니까 여자분은 앞으로 과부가 않되려면 그냥 지금 깨끗이 정리하고 챙기고 하세요.이런 싸가지자식 좀 똑바로 살아라.나원 재수없네
앞에글로는 여자분한테 도움이 않될것같애서요,남자는 강한 남자 약한 남자두가지로 나뉠수 있어요.누군들 잘못하지 않겠어요.근데 이런 잘못을 하고 자기새끼 자기가 키운다고 니가 자기새끼한테 준게 뭐야 남자가 하루에 5억개 정자를 만든단다.그래서 그중에 하나를 적당한곳에 뿌려준게 그게 대단하냐 물줬냐 거름줬냐 사랑줬냐 정성줬냐.싸가지
그리구 지금 자기한테 목매는 여자가 있으니까 그여잘 괴롭혀.니 잘못을 왜 여자가 감당하고 고통스러워해야되는데.넌 우선 자기자신을 공제못하는 인간이고 다음은 자길 사랑하는 여자를 힘들게 하고 이제 니자식두 너땜에 속상해 할거다.나약한 인간...
아시겠죠 여자분 남자는 강한 남자를 찾아야 됩니다.아니면 그냥 쓰레기취급하세요.버리세요.그리구 마음한번 강하게 먹으세요.아짜 화이팅
그리구 지금 자기한테 목매는 여자가 있으니까 그여잘 괴롭혀.니 잘못을 왜 여자가 감당하고 고통스러워해야되는데.넌 우선 자기자신을 공제못하는 인간이고 다음은 자길 사랑하는 여자를 힘들게 하고 이제 니자식두 너땜에 속상해 할거다.나약한 인간...
아시겠죠 여자분 남자는 강한 남자를 찾아야 됩니다.아니면 그냥 쓰레기취급하세요.버리세요.그리구 마음한번 강하게 먹으세요.아짜 화이팅
여러분 조언 감사드립니다...여러분 덕분에 지금 많이 나아졌어요...요즘 생각두 많이 하구 괜히 심술두 많이 부렸어요...ㅎㅎ 짧은 인생 이렇게 고민하면서 우울하게 살구 싶지 않네요...그래서 오늘 그사람하구 다 털어놓구 말해보기루 결심했어요...자기절루 자기가 비참하다구 생각하면 남은 인생도 비참해질것 같애서 마음을 넓게 먹기로 했어요...서로의 생각을 진실하게 털어놓는것이 나을상 싶군요...요즘 서로의 생각을 추측하고 의심하고 하니까 둘사이가 점점 이상해 지고 서로 괴롭구...그럴 필요가 없는것 같네요...그냥 툭 털어놓구 정말루 이게 하나님의 뜻이구 나의 운명이라면 받아들이구 그 아이를 친자식처럼 키울겁니다...아니다 싶으면 그냥 툭 털어버리구 새로 시작해야죠...이제껏 착하게 살아온 내게 하나님이 이런 시련을 주실때는 뭔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네요...생각하기에 따라 인생도 변하는거 아니겠어요? 더는 내가 억울하다구 생각하지 않을래요...내가 선택한 길이니까...저절로 자기르 바보로 만드면 더욱 불행해질거니까...후날에 오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잘 선택할겁니다...그리구 다 잊어버리구 씩씩하게 살겁니다...누구보다도 더 행복하게...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런인간하구 뭘 말할것있는지 뭐가 의심하구 뭐가 추측이구 있어요.여자분아직두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데 지금 여자분 당한거예요.처음부터 만만하게 보이구 당했다구요.지금까지 바보취급당한거니까 밸두 않나요?참.비참하네 그런자식과는 할말이 없어요.똑똑한 사람은 언제나 잘하고 빌어먹을 자식들은 기회백번줘두 마찬가지에요.나참
모순속에서 살고있군요!같이 산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죠!비록 드라마서 나오는그런 마음너그러운여자도 있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현실생활을 예술가공해서 만든작품이니까그런걸 따라배워서 살바가안되죠!!지금갈라지면 잠시적인고통이지만 같이산다면 영원히고통스러울수도 있죠!!허나 사랑에는 희생이라는것도 있으 니깐요.언젠가 그쪽에서만회할수없는 잘못을저지렀을때 남자가 그걸 받아들일수있는 너그러운 남자라면 한번고려해볼 필여도 있는거죠!!자기인생은 자기절로 사니까 힘내세요!!인생은 웃음만 아니니까...
저런 뻔뻔스러운 남자두 다 있나? 기가 막혀~~~
님 헤여져요~~ 나이에 얽매이지 마시구요~~
나이가 뭐 어때서요? 지금은 다 늦게 결혼하더구먼요..
그 사람 없으면 시집 못갈가봐? 물론 님 아픈 심정 이해합니다..
그만큼 정을 쏟았으니깐.. 하지만 앞으로 더 아프지 않기 위해서 헤여져요~~~
그런 남자는 님 사랑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휴~~ 답답해!! 정말 세상에 별란 남자두 다 있구나~~~기가 막혀~~~
님 헤여져요~~ 나이에 얽매이지 마시구요~~
나이가 뭐 어때서요? 지금은 다 늦게 결혼하더구먼요..
그 사람 없으면 시집 못갈가봐? 물론 님 아픈 심정 이해합니다..
그만큼 정을 쏟았으니깐.. 하지만 앞으로 더 아프지 않기 위해서 헤여져요~~~
그런 남자는 님 사랑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휴~~ 답답해!! 정말 세상에 별란 남자두 다 있구나~~~기가 막혀~~~
그사람을 사랑하기전에 먼저 자기를 사랑해보세요...
사랑도 사랑이지만 결혼은 현실입니다..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사랑하시면...그냥 사랑하세요...
긋타구 님마저 포기하면...그 사람은 평생 홀아비로 늙을수도 있잖아요...?
과거에...철없는 남자들이 지은죄...용서 해줄수 있는 여자들도...
가끔씩 있어야 세상이 더 아름다운거 아닐까요...?
이혼남은 이혼녀...애달린 아새끼는 애달린 여자 찾아야 한다는 법 있나요?
남의 새끼도 데려다 키우는 세상인데...쫌만 너그럽게 생각해보세요
사랑한다는 이상...! 죄송함니다 많이 아프겠네요...힘내세요!
긋타구 님마저 포기하면...그 사람은 평생 홀아비로 늙을수도 있잖아요...?
과거에...철없는 남자들이 지은죄...용서 해줄수 있는 여자들도...
가끔씩 있어야 세상이 더 아름다운거 아닐까요...?
이혼남은 이혼녀...애달린 아새끼는 애달린 여자 찾아야 한다는 법 있나요?
남의 새끼도 데려다 키우는 세상인데...쫌만 너그럽게 생각해보세요
사랑한다는 이상...! 죄송함니다 많이 아프겠네요...힘내세요!
참,, <철없다>는 단어는 누가 지어냇는지.. 참 유용하게도 쓰이네요^^
엄청난 죄앞에서 해석이 궁해질땐 나 그때 철딱서니가 없어서.. ^^
귀염떨며 요 한마디로 스쳐지날 생각하니.. 참 남자란!?*(일부를 두고 하는말 ㅎㅎ)
입장바꿔 남자라면 구경 몇사람이나 받아들일수가 잇을지..
한평생 어쩜 한번일지도 모르는 결혼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또 쉽게 깨고..
님은 그런 남자한테 일생을 기탁할 믿음이 생기는지??
그리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한테 속여왓던 과거를 털어놓을때 맘은 아마
무지무지 괴롭고 무겁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위해선 떠나보낼 맘자세가 된
그런맘이여야 할건데 그렇게 당당하게 대수롭지 않은듯이 말할수 잇는 사람이라면??
과거가 단지 과거에 그친다면 참 다행스런 일이겟지만 과거로부터 한사람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도 엿볼수 잇지 않은지..? 지금 현재도 변명같지 않는 변명 ㅠㅠ
사랑땜에 일시적으로 나약해지지 말길 바래요..
한순간의 결정이 님의 일생을 결정지으니깐요.
정확한 답이라고 이미 결론낫더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사랑은 주는것이라지만 자신부터 행복해져야 베풀어줄수 잇는 맘의 여유가 잇겟죠?^^
행복하시길..^^
엄청난 죄앞에서 해석이 궁해질땐 나 그때 철딱서니가 없어서.. ^^
귀염떨며 요 한마디로 스쳐지날 생각하니.. 참 남자란!?*(일부를 두고 하는말 ㅎㅎ)
입장바꿔 남자라면 구경 몇사람이나 받아들일수가 잇을지..
한평생 어쩜 한번일지도 모르는 결혼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또 쉽게 깨고..
님은 그런 남자한테 일생을 기탁할 믿음이 생기는지??
그리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한테 속여왓던 과거를 털어놓을때 맘은 아마
무지무지 괴롭고 무겁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위해선 떠나보낼 맘자세가 된
그런맘이여야 할건데 그렇게 당당하게 대수롭지 않은듯이 말할수 잇는 사람이라면??
과거가 단지 과거에 그친다면 참 다행스런 일이겟지만 과거로부터 한사람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도 엿볼수 잇지 않은지..? 지금 현재도 변명같지 않는 변명 ㅠㅠ
사랑땜에 일시적으로 나약해지지 말길 바래요..
한순간의 결정이 님의 일생을 결정지으니깐요.
정확한 답이라고 이미 결론낫더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사랑은 주는것이라지만 자신부터 행복해져야 베풀어줄수 잇는 맘의 여유가 잇겟죠?^^
행복하시길..^^
사랑은 원래 이기적인거야...
자신의 욕심 이기적인것처럼 말이야...
사랑하니까...사랑한다는...단!그,이유 하나만으로...
보낼수 없어서...씻을려해도 씻을수 없어서...할수없이...
아픈 과거...모든걸 털어놓고...무릎끓는 남자맘은 오죽하겠냐...
머리를 쳐들지도 못하는 자신인걸 뻔히 알면서도...결혼해 달라는...
염치없는 소리까지 할 정도라면...아마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지도 ...
모르지...그래서 사랑은 이기적인거야...이기적인거...ㅡ.ㅡ
자신의 욕심 이기적인것처럼 말이야...
사랑하니까...사랑한다는...단!그,이유 하나만으로...
보낼수 없어서...씻을려해도 씻을수 없어서...할수없이...
아픈 과거...모든걸 털어놓고...무릎끓는 남자맘은 오죽하겠냐...
머리를 쳐들지도 못하는 자신인걸 뻔히 알면서도...결혼해 달라는...
염치없는 소리까지 할 정도라면...아마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지도 ...
모르지...그래서 사랑은 이기적인거야...이기적인거...ㅡ.ㅡ
암만 올리보구 내리보구 해두~~~~남집 일 같지 않네요~~~
이혼남. 이혼녀는 다시 결혼 못한단법은 당연히 업겟죠..
하지만 처음부터 솔직하게 나왓더라면~~~~~~
처음부터 그 모습 그대루 보여주엇더라면~~~~~~
처음부터 나의 과거가 이러 이러니... 철없는 나의 잘못댄 과거두
사랑해주엇으면 하는 욕심으로 다가섯더라면~~~~~~~
사랑엔 이유가 업겟죠??? 하자만 사랑의 상처엔.. 이유가 당연히 많은거
아닐가유????? 머 배신이라던가...불륜이라던가... 기만 이라던가.... 등등....
사랑함에 이유가 업지만 헤여짐엔 이유가 많은거 아닐가유??......
제가 개인적을 열 바치는것은 왜 처음부터 솔직하지 않앗는가...그땜이에요
하늘같이 믿어온 남친한테 어느날 아침 갑자기 나한테 애가 잇어~~~ 너 키워줘.~~
그 남잔 심장이나 잇는거에요??? 그리 벼락 같은 일 잇으면서 어떳게 깜쪽같이
속히구 태연 하게 잇을수가 잇을가요????
정말 처음부터... 난 엣날에 이런저런 사연이 잇어서 귀엽둥이 공주가 잇으니...이런날
받아 들일수 잇어??하구 다가섯더라며 그런 선량한 마음에 감동대여서 달려 가겟당.....
적어두 나라면~~~~~.......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사는 세월 이니간.... 이런 저런 일두 잇겟지만.~~~~
매실 언니님~~~은 정말 잘 선택 하보실듯하네요..먼훗날~~~~~남편의 공주님하구
같이 손잡구 ..엣날 너 계모가 이럿게 고민하면서 널 선택햇어~~~ 그런엣말이
나올것같은 신심이 잇다면은 갠찬을지........``
암튼 댁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라요...
이혼남. 이혼녀는 다시 결혼 못한단법은 당연히 업겟죠..
하지만 처음부터 솔직하게 나왓더라면~~~~~~
처음부터 그 모습 그대루 보여주엇더라면~~~~~~
처음부터 나의 과거가 이러 이러니... 철없는 나의 잘못댄 과거두
사랑해주엇으면 하는 욕심으로 다가섯더라면~~~~~~~
사랑엔 이유가 업겟죠??? 하자만 사랑의 상처엔.. 이유가 당연히 많은거
아닐가유????? 머 배신이라던가...불륜이라던가... 기만 이라던가.... 등등....
사랑함에 이유가 업지만 헤여짐엔 이유가 많은거 아닐가유??......
제가 개인적을 열 바치는것은 왜 처음부터 솔직하지 않앗는가...그땜이에요
하늘같이 믿어온 남친한테 어느날 아침 갑자기 나한테 애가 잇어~~~ 너 키워줘.~~
그 남잔 심장이나 잇는거에요??? 그리 벼락 같은 일 잇으면서 어떳게 깜쪽같이
속히구 태연 하게 잇을수가 잇을가요????
정말 처음부터... 난 엣날에 이런저런 사연이 잇어서 귀엽둥이 공주가 잇으니...이런날
받아 들일수 잇어??하구 다가섯더라며 그런 선량한 마음에 감동대여서 달려 가겟당.....
적어두 나라면~~~~~.......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사는 세월 이니간.... 이런 저런 일두 잇겟지만.~~~~
매실 언니님~~~은 정말 잘 선택 하보실듯하네요..먼훗날~~~~~남편의 공주님하구
같이 손잡구 ..엣날 너 계모가 이럿게 고민하면서 널 선택햇어~~~ 그런엣말이
나올것같은 신심이 잇다면은 갠찬을지........``
암튼 댁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라요...
그렇게 힘이 드면요!손을 놓아주세요!
당신의 것이 아니깄떼문에요!
혼자라도 힘을내여 애기를 키워보세요!
인생의 길은 혼자 걸어가야 되니까요!
당신의 그대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니까요!
슬퍼도 한평생 잊지 못하도 잠시라고 생각하고유!
너무 고민해하지마세요!비가 내린뒤 해빛이 쨍쨍 할것입니다.
당신의 것이 아니깄떼문에요!
혼자라도 힘을내여 애기를 키워보세요!
인생의 길은 혼자 걸어가야 되니까요!
당신의 그대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니까요!
슬퍼도 한평생 잊지 못하도 잠시라고 생각하고유!
너무 고민해하지마세요!비가 내린뒤 해빛이 쨍쨍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