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바보같아..
진짜 바보같다,,
바보가 아니라 미친거 일수도 있지..
아직도 과거에 얽매이고 있는 미쳐버린 바보..
혹시..
네 눈에도.. 내가 똑같이 보이니...?
너에게만은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인데..
너만큼은 지금 내모습 몰랐으면 하는 바램뿐이 없어..
나 ... 오늘 두근 거렸다..?
너에 답장..볼라고...
아직도 아닌가바 ..
잊으려고 실컷 욕도하고 미워하고 그랬는데..
아직은 .. 아직은...
아직도 아닌가바...
니 이름만 들어도 아직 두근거리고..
나 정말 바보같아..
길을 가다가도..
니 이름이 적혀 있으면..
그 자리에 멍하니 공상에 빠지기도 하고...
아무리 바쁜 일이라고 해도...
정신을 놓고 있게되..
너는 안그러지..?
나만 그런거겠지...?
너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만 그런거겠지..?
너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잊어줘야 하는데..
정말 미안해...
나도 너를 위해서라면...
하루빨리 잊고 싶은데..
내몸이 말을 듣질 않아..
정말 미안해...
.
아직은 너로인해 내 몸이 움직이고 있나바..
너로 인해 눈물도 흘리게 되고..
웃음도 지게 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죽을만큼 행복하기도 하니까....
사랑하는데..
얻억에 너핱에 증명할수가없다..
지금 네가 전화하면 할말도 하고싶고..하는데..
막상 전화하면 머리속에는 제발 그러지마 ..
...
...
......
.....
....
....
....
....
....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고 봐보야,,,
....
...
....
정말 바보같아..
진짜 바보같다,,
바보가 아니라 미친거 일수도 있지..
아직도 과거에 얽매이고 있는 미쳐버린 바보..
혹시..
네 눈에도.. 내가 똑같이 보이니...?
너에게만은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인데..
너만큼은 지금 내모습 몰랐으면 하는 바램뿐이 없어..
나 ... 오늘 두근 거렸다..?
너에 답장..볼라고...
아직도 아닌가바 ..
잊으려고 실컷 욕도하고 미워하고 그랬는데..
아직은 .. 아직은...
아직도 아닌가바...
니 이름만 들어도 아직 두근거리고..
나 정말 바보같아..
길을 가다가도..
니 이름이 적혀 있으면..
그 자리에 멍하니 공상에 빠지기도 하고...
아무리 바쁜 일이라고 해도...
정신을 놓고 있게되..
너는 안그러지..?
나만 그런거겠지...?
너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만 그런거겠지..?
너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잊어줘야 하는데..
정말 미안해...
나도 너를 위해서라면...
하루빨리 잊고 싶은데..
내몸이 말을 듣질 않아..
정말 미안해...
.
아직은 너로인해 내 몸이 움직이고 있나바..
너로 인해 눈물도 흘리게 되고..
웃음도 지게 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죽을만큼 행복하기도 하니까....
사랑하는데..
얻억에 너핱에 증명할수가없다..
지금 네가 전화하면 할말도 하고싶고..하는데..
막상 전화하면 머리속에는 제발 그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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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고 봐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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