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사람이 내게 묻더군요
당신을 잊엇느냐고
잠깐 생각해 보다 묘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는 아니라고 대답햇지요
그래요, 나는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햇던 그 세월을
당신은 나에게 주고
나는 당신에게 주엇던 그 때
그리고 인생의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얼마간은 좋앗고 얼마간은 나빳지요
하지만 완전히 잊어버린다는 것은
내 인생에 뻥 뚫린 공동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을 극복햇다고 말할 때조차도,
당신을 잊지 않는 쪽을 택할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묻더군요
당신을 잊엇느냐고
잠깐 생각해 보다 묘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는 아니라고 대답햇지요
그래요, 나는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햇던 그 세월을
당신은 나에게 주고
나는 당신에게 주엇던 그 때
그리고 인생의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얼마간은 좋앗고 얼마간은 나빳지요
하지만 완전히 잊어버린다는 것은
내 인생에 뻥 뚫린 공동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을 극복햇다고 말할 때조차도,
당신을 잊지 않는 쪽을 택할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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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리구 한마디 보충---> 배경음악 너무너무 듣기좋네요......^^
가슴이 아팟슴니다...
숨 조타 내쉬기 어려울 정도로 답답햇엇슴니다..
내게 해주던 모든것을 딴 남잔데 해준다구 생각하니...그녀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엇슴니다..다시는 보기 싶지두 아낫슴니다..그러면서 자꾸 생각이 나구...한번만... 한번만이라두 봣으면 생각이 들엇슴니다...그리구 제발 도라와 달라구 왜치구 싶엇슴니다..
별짓을 다해바드 그녀를 지울수가 없엇슴니다..
참으루 아프구 슬펏슴니다..
이런 아픔들을 알기에 다시는 이런 상처를 만들지 안을 신심이 가득함니다..!!
숨 조타 내쉬기 어려울 정도로 답답햇엇슴니다..
내게 해주던 모든것을 딴 남잔데 해준다구 생각하니...그녀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엇슴니다..다시는 보기 싶지두 아낫슴니다..그러면서 자꾸 생각이 나구...한번만... 한번만이라두 봣으면 생각이 들엇슴니다...그리구 제발 도라와 달라구 왜치구 싶엇슴니다..
별짓을 다해바드 그녀를 지울수가 없엇슴니다..
참으루 아프구 슬펏슴니다..
이런 아픔들을 알기에 다시는 이런 상처를 만들지 안을 신심이 가득함니다..!!
불사신님 글보구 추억이 떠올라서 간단하게 터러노앗슴니다...
이마이 크메 가슴이 아픈게 어떤건지 아랏슴니다...
행복하세요..
이마이 크메 가슴이 아픈게 어떤건지 아랏슴니다...
행복하세요..
<zeloo>퉁쯔----...땡큐...땡큐...땡큐
<21세기시인>님---마음을 열지 않고는 리상적인 사람과의 만남도 없는거죠...행복하세요
<21세기시인>님---마음을 열지 않고는 리상적인 사람과의 만남도 없는거죠...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게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
새로운 행복한 만남이있겠는가 하는것은
그 아프고 힘든 고비를 넘길수 있는가 없는가에 달린거 아니가요?
부디 그 아프고 힘든 고비를 넘기고
새희망을 찾으세요.
새로운 행복한 만남이있겠는가 하는것은
그 아프고 힘든 고비를 넘길수 있는가 없는가에 달린거 아니가요?
부디 그 아프고 힘든 고비를 넘기고
새희망을 찾으세요.
제로//글 보다 플이 더 길면 례의가 아니지 ㅎㅎㅎ
불사신님~~ 소중히 하세요! 소중히 할수 잇을때...
함께든, 헤어졋든...소중히 할수 잇는것도 한때니까...
함께든, 헤어졋든...소중히 할수 잇는것도 한때니까...
불사신 누나...........오랜만이네요.......ㅎㅎㅎ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누나의 투명한 마음을 알수 있군요...........
너무 아름답네요.................조금은 서련해지지만 웬지 좋아요......^O^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누나의 투명한 마음을 알수 있군요...........
너무 아름답네요.................조금은 서련해지지만 웬지 좋아요......^O^
몰라,알수가 없써

또한 그만큼한 아픔이 잇엇을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건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곁을 떠난그 잊지못할 추억이고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아픈건
그사람을 자기 마음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리지 못한다는그 사실이랍니다..
그 누구에게도 기쁜추억 슬픈추억 잇겟지만
슬픈추억은 될수잇는한 가슴그곳에 묻어두지말구
새로운 마음으로 떳떳이 살아나는게 좋다고 보는데요
아무튼 불사신님두 그누구보다두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그렇게 할수 잇으리라 굳이 믿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심정으로 활기차게
더이상 그어떤 슬픔이 다가서지않게 힘차게 살길 바랄께요..
우리들의 기억엔 아름다운 추억들만
영원이 가슴속에 묻어둡시다...
더이상 그누구도 아프지않게 슬프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