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이별 · #14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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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추억 · 2004-05-20 16:29:10 · 조회 334

주위가 갑자기 조용해진다. 나마저 참여할 수 없는 마음의 대화였다. 열어지는 마음에 너무나 서먹함을 느낀다. 그 속삭임의 진실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나는 항상 방황함에 모대기면서 지치고 만다. 무엇을 기다리고 무엇을 바라는지… 나마저 알수 없는 것을 넌 알고 싶어? 우린 서로 아무것도 묻지 않는데 습관이 되였잖아 우리 이담부터 우연히라도 만나지말자 꿈에서도 만나지말자 내생각도 하지마 내가 더 비참해 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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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아사노 · 2004-05-20 16:37:48
잘 보구 갑니다.
녹색 추억님 글은 너무좋아요.
녹색추억 · 2004-05-20 17:24:43
아사노님, 봐줘서 이뽀,,ㅎㅎ
시간 나면 한잔 하기소..^^*
lucky · 2004-05-20 17:31:01
글 잘 보 구 감 다
류경 · 2004-05-20 17:34:51
난 그랫두 언니 생각 할꺼야..

비참해지지 마
녹색추억 · 2004-05-20 17:57:19
lucky님, 감사. 행복하세요^^*

경아. 그래. 내 인생에 비참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ㅎㅎ
청도오면 바다 델구 갈게,,ㅎㅎ
대자연 · 2004-05-20 18:36:44
꿈에서 우연히 방황을 생각해 보게된다.
녹색추억 · 2004-05-20 20:44:48
대자연님, 꿈에서도 방황?지친 마음??
사사 · 2004-05-20 23:42:41
숨소리조차 죽이고 읽어 봤어요,
가슴에 안겨오네요.
불사신 · 2004-05-21 00:10:52
두 사람사이의 이끌림은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지만,
그러나 지속적인 관계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녹색추억 · 2004-05-21 09:12:18
사사님, 난 그래도 숨 쉬면서 쓴 글인데.ㅋㅋ

불사신아.지속적이 없이 그저 결속되 버렸다,,캬캬
대자연 · 2004-05-22 01:24:59
더 비참해 진 니가 보기싫으니 나온 꿈이야.
녹색추억 · 2004-05-22 10:12:15
대자연님, ㅎㅎ뭔 말인지??^^*
대자연 · 2004-05-22 15:04:27
ㅎㅎ 나도 몰라요,아마 너무 늦어서 방황했나봐요.ㅎㅎ
녹색추억 · 2004-05-22 21:15:50
대자연님이 녹색추억을 잘 아시는감?ㅋㅋㅋ
늦으면 늦을수록 방황하지 마시고 잘 휴식해야죠,,^^*
대자연 · 2004-05-24 00:56:15
nan 녹색추억 whg d
녹색추억 · 2004-05-24 11:15:27
ㅎㅎnan 대자연 ahf fk 후훗~~
대자연 · 2004-05-24 17:12:41
나두 몰라,무슨 정신으로,그냥 너무 늦어서 황홀했나봐.
녹색추억 · 2004-05-24 20:52:59
是男?是女?是姐妹?还是兄弟?嘻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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