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껏 심애는 자기 발밑의 길만 보구 열심히 걸었다.
그런데도 돌멩이에 발목을 치우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미래를 보는 현명한 눈이 없었기때문이다.
마치 꿈나라에서 헤매이듯이 과거라는 수렁창에서 허우적거렸을뿐이다.
하지만 심애는 체념하거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길은 자신이 택했고 자신이 그토록 원해서 걸었기 때문이다.
한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진심으로 모든것을 다 바쳐가면서 사랑을 했다.
아예 꿀같은 달콤한 사랑의 바다속에서 자유자재로 헤염을 치고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는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방은 그 사랑이 넘 벅차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얄밉게 배신을 하고, 잠시간 가식적인 눈물을 쥐여짜면서 슬픈척한다.
그러다가 언제 그랬나싶이 비온후에 무지개가 비끼듯이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다.
사랑의 여신은 언제나 공정하다.
비록 지금은 서산에 지는 저녁해처럼 커다란 몸체를 뒤산너머에 감추고 있지만 때가 되면 려명은 어김없이 다가온다.
그리고 대지를 환하게 비춘다.
그러니 백수라고 비웃지말라. 그리고 기회를 주라.
그런데도 돌멩이에 발목을 치우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미래를 보는 현명한 눈이 없었기때문이다.
마치 꿈나라에서 헤매이듯이 과거라는 수렁창에서 허우적거렸을뿐이다.
하지만 심애는 체념하거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길은 자신이 택했고 자신이 그토록 원해서 걸었기 때문이다.
한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진심으로 모든것을 다 바쳐가면서 사랑을 했다.
아예 꿀같은 달콤한 사랑의 바다속에서 자유자재로 헤염을 치고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는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방은 그 사랑이 넘 벅차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얄밉게 배신을 하고, 잠시간 가식적인 눈물을 쥐여짜면서 슬픈척한다.
그러다가 언제 그랬나싶이 비온후에 무지개가 비끼듯이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다.
사랑의 여신은 언제나 공정하다.
비록 지금은 서산에 지는 저녁해처럼 커다란 몸체를 뒤산너머에 감추고 있지만 때가 되면 려명은 어김없이 다가온다.
그리고 대지를 환하게 비춘다.
그러니 백수라고 비웃지말라. 그리고 기회를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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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나누 원래 백수라구 비웃을 생각은 아이 했소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