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랑이별 · #14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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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 2004-05-12 04:54:04 · 조회 258
나는 늘 보기만 했는데..

나는 언제나  그곳만 봤는데..

이제는 두렵기만 하고..

애써 피해가고시픈데...

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 날 아프게하고

나의 말과 행동은 그를 화나게 하고..

어쩌면 좋은지..   나때메 힘들다고..

나는 그녀에게 늘 웃음만 주고싶은데

못보는 그리움으로 난 약간이 짜증을

내어보고...  나 바뀌고싶다..

너에게 웃음만 주는 사람..

너에게 정말 필요한사람..

너에게 따듯한 사랑만을 주는 사람...



이런사람이라고..난 믿고싶어..

내가사랑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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