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앉았다 일어난 자리는...
그 사람의 체온과 향기가 묻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대의 사랑이 머물렀다 떠나간 나의 심장은...
아..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요즘 웃는 연습을 합니다...
내 눈물 보고도 달려와 닦아 주지 못할 그대를 위해...
세상을 살면서 내가 제일 먹기 싫었던 것은...
맛 없는 음식이 아니였습니다...
값싼 불량 식품도 아니였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참고 참았던...
끝내는 소리내 울지도 못했던...
가슴으로 삼켜버린 내 눈물이였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대를 선택한게 아닙니다...
그대였기에 사랑한겁니다...
잊고 싶어도.. 정말 잊고 싶어도....
그대였기에 잊지 못한겁니다....
바보...
그대를 사랑한 나의 또 다른 이름...
나를 사랑한 그대의 또 다른 이름...
2004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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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글 정말 미투~!!! 입니다....
<바보...>좋은글이네요
바본걸 알면 이젠 정신차리셔야죠...^^홧또!
바본걸 알면 이젠 정신차리셔야죠...^^홧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