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이지만 너무 감동적이여서

사랑이별 · #14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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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 2004-05-07 12:52:29 · 조회 321

많이 당신과의 만남을 기다려 왔던

지난 날 그리고 지금 까지

당신때문에 참 많이 아팠고

당신때문에 참 많이 슬펐지만

당신의 사랑 하나로 지금까지 열심히 버텨왓으며

내 인생에 잇어서 매우 소중하 사람이라는것을 느끼게 되엿습니다

버거운 사랑이지만

아픔도 슬픔도 고생도 사랑이 있었기에 이겨낼수 있었고

아픔이 슬픔이 고생이 모두 두렵지 않앗습니다.

비록 매일 얼굴을 맞대고

웃음꽃을 피우지는 못하지만

나에게는 항상 나를 사랑하는

나를 위새서 열심히 사는 당싱이  잇다는것만으로도

항상 자부심을 느꼇으며 나 또한 열심히 살아 왓습니다 .

며칠씩 소식이 없을때면

저도 모르게 수심에 잠기게 되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앗습니다

그리고 내곁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감도 느끼게 되엿습니다

하루 하루가 두려운 날도 있었습니다.

한참을 보낸 어느 날

환한 목소리로 잘 다녀왔다는 듯이 고개 내민

당신의 핸드폰 음성에

그 동안 작아졌던 가슴을

다시 자랄 수 있게 풀어 주었습니다.

당신은 이런 나를 모르실 겁니다 ....


큰욕심을 내어 당신을 사랑하지는 않으렵니다.

단지 추스릴 수 있는 아주 작은 바램이 있다면

내 안에서 당신이

아픔 없이 살기를 원할 뿐입니다.



순진하고 활기찬 소녀 때의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느낀

사랑을 다시 꺼내어 보지만

아프기만 합니다.슬프기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늘 당신과 함께 할수 잇다는 생각에

더이상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

버거운 사랑도

당신을 사랑하는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이제는 당신은 나에게,나는 당신에게

영원히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나라는 섬에 갇힌 여자

난 당신이란 사람의 섬에 갇힌

남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할수 잇다는거

그자체가 바로 행복이라

고 생각합니다 .

언제면 그 행복이 올라는지...................





전 이글을 보구 보구 몇번 봤는지 몰라요,누가썼는지 저의 마음을 너무 울리더라구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안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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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Night boy · 2004-05-07 14:23:18
詩は感触が深いもの
似たような経歴、心境
共鳴を起こしうる
この世 愛はすばらしい
세오리 · 2004-05-12 19:13:27
글쎄 나도 언제면 그 행복이 올라는지

오늘도 심금을 울리면서 이 시를 읽습니다

이 글 쓴 님도 감사하고

이 글 퍼준 hana님도 넘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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