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고....괜찮다...괜찮다 생각했었는데.....
정말 괜찮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짧았던 시간이지만 가끔 네가 떠오르고....
참을수없는 죄책감과 슬픔에 오늘도 나는 눈물을 감춘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니.....
보고 싶어도....목소리라도 들으려해도.....
너와는 너무 멀어서....
어제는 꿈에서 너를 만날수가 있었는데....
환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오고 싶어하는 너를 지켜보며....
손을 뻣으면 닿을것만 같은 너인데.....
너는 이미 나의 손에 닿을수 없다는 사실을 꿈에서 깨어서야......
너는 내가 너의 곁으로 가지 않는 이상 만날수 없다는 사실을 깨닳았어....
나도 너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모든걸 포기하고.....편해지려고 하지 않는 이상....
왜.....도대체....왜....
그렇게까지 힘들었다면....그렇게 까지 힘들었다면....
나라도 곁에 있다면 모든걸 포기하고 이 세상을 버리지는 않을거라고.....
왜.....말하지 않았는지.....
원망아닌 원망만이 나를 괴롭힌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지....
나를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보고싶다.....그리고....미안해....힘겹던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하지만....알아줘....너를 마음 속에 담고 있었다는 것만은....
너를 만나며....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리고....지금에 와서도....너에게 해주지 못 했던말.....
세일아....사랑해.....
네가 이 세상을 버리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함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더욱 아프다는 사실도 알아주길.....
정말 괜찮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짧았던 시간이지만 가끔 네가 떠오르고....
참을수없는 죄책감과 슬픔에 오늘도 나는 눈물을 감춘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니.....
보고 싶어도....목소리라도 들으려해도.....
너와는 너무 멀어서....
어제는 꿈에서 너를 만날수가 있었는데....
환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오고 싶어하는 너를 지켜보며....
손을 뻣으면 닿을것만 같은 너인데.....
너는 이미 나의 손에 닿을수 없다는 사실을 꿈에서 깨어서야......
너는 내가 너의 곁으로 가지 않는 이상 만날수 없다는 사실을 깨닳았어....
나도 너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모든걸 포기하고.....편해지려고 하지 않는 이상....
왜.....도대체....왜....
그렇게까지 힘들었다면....그렇게 까지 힘들었다면....
나라도 곁에 있다면 모든걸 포기하고 이 세상을 버리지는 않을거라고.....
왜.....말하지 않았는지.....
원망아닌 원망만이 나를 괴롭힌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지....
나를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보고싶다.....그리고....미안해....힘겹던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하지만....알아줘....너를 마음 속에 담고 있었다는 것만은....
너를 만나며....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리고....지금에 와서도....너에게 해주지 못 했던말.....
세일아....사랑해.....
네가 이 세상을 버리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함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더욱 아프다는 사실도 알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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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죽엇는가 하무 머인가 ㅡ ㅡ

잊으면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