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밖에 볼수없는 너....

사랑이별 · #14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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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 2004-05-04 20:46:10 · 조회 350
너를 보내고....괜찮다...괜찮다 생각했었는데.....

정말 괜찮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짧았던 시간이지만 가끔 네가 떠오르고....

참을수없는 죄책감과 슬픔에 오늘도 나는 눈물을 감춘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니.....

보고 싶어도....목소리라도 들으려해도.....

너와는 너무 멀어서....

어제는 꿈에서 너를 만날수가 있었는데....

환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오고 싶어하는 너를 지켜보며....

손을 뻣으면 닿을것만 같은 너인데.....

너는 이미 나의 손에 닿을수 없다는 사실을 꿈에서 깨어서야......

너는 내가 너의 곁으로 가지 않는 이상 만날수 없다는 사실을 깨닳았어....

나도 너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모든걸 포기하고.....편해지려고 하지 않는 이상....

왜.....도대체....왜....

그렇게까지 힘들었다면....그렇게 까지 힘들었다면....

나라도 곁에 있다면 모든걸 포기하고 이 세상을 버리지는 않을거라고.....

왜.....말하지 않았는지.....

원망아닌 원망만이 나를 괴롭힌다는 사실....

너는 알고 있지....

나를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보고싶다.....그리고....미안해....힘겹던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하지만....알아줘....너를 마음 속에 담고 있었다는 것만은....

너를 만나며....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리고....지금에 와서도....너에게 해주지 못 했던말.....

세일아....사랑해.....

네가 이 세상을 버리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함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더욱 아프다는 사실도 알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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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sikamo · 2004-05-05 16:06:35
잊지못하면 바보.

잊으면 보복.
갱스터 · 2004-05-05 16:24:56
죽엇는가 하무 머인가 ㅡ ㅡ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미안합니다....갱스터2004-05-09 04:3330712
쉼터 열븐 ! 좋은 사랑 하세요 !시내물2004-05-08 13:102743
사랑공식시내물2004-05-08 09:372721
추억의 커텐을 내리며...marlboro2004-05-08 06:3649512
수자로 말하는 사랑시내물2004-05-07 20:522702
확 고백해버릴까 !!!시내물2004-05-07 17:283774
퍼온글이지만 너무 감동적이여서hana2004-05-07 12:523212
영화 같은 사랑이 있을가?전광렬2004-05-06 21:5831811
당신......녹색추억2004-05-06 13:433045
그냥.......요정2004-05-05 23:4137211
제목없는 글은 안되는가딸링2004-05-05 22:3842216
사랑이 아름다울때시내물2004-05-05 18:552842
뭐든 포기하면 사라집니다...shanshan2004-05-05 18:022925
살아가는 재미shanshan2004-05-05 17:462381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12)가을낙엽2004-05-05 12:532410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11)가을낙엽2004-05-05 12:462350
⌒단♡오⌒marlboro2004-05-05 06:0429712
▶ 꿈에서 밖에 볼수없는 너....마시마로2004-05-04 20:463502
고 백시내물2004-05-04 18:273413
愛してるから내왔다! 따꿍2004-05-04 13:393650
루비 사랑루비2004-05-04 02:4729611
사랑은?마시마로2004-05-03 22:472941
눈물없는사랑마시마로2004-05-03 22:472622
그냥 올리구싶어서딸링2004-05-03 18:3655520
난 또, 바보짓 하고 있습니다.마시마로2004-05-03 11:493334
我爱的女人시내물2004-05-03 06:413213
이런 태도에 대해서...?(의견상담)marlboro2004-05-03 06:3029210
그들은 사랑했을가?사비나2004-05-03 04:124105
이런 사람 되구싶어시내물2004-05-02 19:212951
부탁한다 친구야.....크리스티나2004-05-02 00:48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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