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바람은 예나 다름없이
애처로이 울고잇습니다.
햇빛 한점 비추지 않는
여기 외로운 방에서
아퍼할 당신때문에
슬프기만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눈물이 많아졋습니다.
아마도 이제껏 참고 참아왔던
눈물이 드디어 터지나 봅니다.
당신 떠나와서 그동안 넘 힘들엇나봅니다.
그냥 속으로만 울려고 햇엇는데...
짙은 한숨이 깊어갑니다.
까아만 아픔이 뼈속까지 스며듭니다.
슬픈 노을이 지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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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너무 슬퍼서 가슴이 터져 버릴것같내, 지금 의 나심정 누구도 모를거야
슬픔이 잇기에 기쁨이 잇슴니다.^^
딱내 요즘 현실인것같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