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겐..
미안한 말이지만..정말 미안하지만..
전..아직도 그 사람을 모두 지워내기가 힘이 듭니다.
그의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도..
난, 그저 바보같이 그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한편으로는 안심하고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죽을듯이 아프고 화가 납니다.
그 사람이 날 기억하고 있을 리 없다는 생각에,
난, 순식간에 가라앉은 내 모습에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왜 하필 그 사람인 걸까, 수만번도 넘게 생각해봤습니다.
왜 난, 그 사람에게 이유조차 들을 수 없었던
이별 선언을 듣고 나서도,
아직도 그 사람에게 이렇게 반응하는 걸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2년..
1년에 한 두 차례 정도 그 사람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난 그 사람을 만나기 한 달 전부터
귀찮다며, 신경도 쓰지 않고 살던 내 모습을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이려고, 다이어트며 미용관리며..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또 그러고 있습니다.
2주후면, 동창 모임에서 그 사람을 보게 될텐데..
전 또, 3주동안의 다이어트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그 사람에게 최고로 예쁜 모습 보여서,
비참해 지지 말자,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
그런 생각으로 난 또 버텨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2년이 흘렀으니, 이젠 괜찮아질때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전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정말, 미치게 힘이 듭니다.
미안한 말이지만..정말 미안하지만..
전..아직도 그 사람을 모두 지워내기가 힘이 듭니다.
그의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도..
난, 그저 바보같이 그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한편으로는 안심하고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죽을듯이 아프고 화가 납니다.
그 사람이 날 기억하고 있을 리 없다는 생각에,
난, 순식간에 가라앉은 내 모습에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왜 하필 그 사람인 걸까, 수만번도 넘게 생각해봤습니다.
왜 난, 그 사람에게 이유조차 들을 수 없었던
이별 선언을 듣고 나서도,
아직도 그 사람에게 이렇게 반응하는 걸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2년..
1년에 한 두 차례 정도 그 사람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난 그 사람을 만나기 한 달 전부터
귀찮다며, 신경도 쓰지 않고 살던 내 모습을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이려고, 다이어트며 미용관리며..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또 그러고 있습니다.
2주후면, 동창 모임에서 그 사람을 보게 될텐데..
전 또, 3주동안의 다이어트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그 사람에게 최고로 예쁜 모습 보여서,
비참해 지지 말자,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
그런 생각으로 난 또 버텨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2년이 흘렀으니, 이젠 괜찮아질때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전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정말, 미치게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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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시간은 모든것을 해결하는법........ㅡ ㅡ\"
제가 막 미칠것 같습니다...
도대체 사랑이란...
도대체 사랑이란...
haru 미치지 마시요.사랑이라는게 원래 그런겁니다.
생사람을 못 살게 굴지요.
생사람을 못 살게 굴지요.

근데 한가지 생각이 불쑥 드는군요...
과거에 대한 심한 집착!... 이글이 지금 날 미치게 만들고 있다는걸^^열받았어!
왜 이리 힘들게 사슈...?그렇게 남자없슈...?그남자치고 이세상남자들 그렇게
모두 거지새끼들 처럼 보이우...?좋은 남잔 그 남자뿐이 아니겠는데...?
이해가 안따르네...골때린다 골때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