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원님들하고 의견이나 나눠볼까하고 올리는 글임니다...좋은글이 되였으면 좋겠는데...ㅎㅎ
몇일전에 제가 일본같이 오면서 부터 아주 가깝게 지내는 형네집 같었어요.
형은 동거중이구요...일본에 와서 친한 여자하고...
허물이 없이 지내는 사이라...형집 내집처럼...한마디로 꺼리낌없이...제 맘대루죠.
형은 성격이 많이 온화한 편인 사람임니다. 그많큼 나이도 있으니깐...!
근데 제가 부르는 아줌마는...(나이는 저보다도 좀 어려요^^)제가 볼땐...좀 까다로운 성격
다시말하면...여자치고 좀 태매산거죠...제가 형이 동거때부터 그집 놀러다녔어도 처음 딱 한번
아줌마가 내 밥상 차려주곤...다 나절로 찾아먹었으니깐 ㅎㅎ 나만은 불만인거죠 ㅎㅎ
근데 형하고도 집안일 모두를...니가 하루,내가 하루...하는 식이라네요...아마 일본생활이
여자,남자 할것 없이 다 힘들어서겠죠...! 근데 다른건 다 해줄수 있어도...
형이 그 여자 똥빨래까지 씻거준다는거 아니예요...살다보면 다 그런가...?ㅉㅉ
>>>>>>>>>>>>>>>>>
그날...//시간이 자주 없어서 한달만에 형집 놀러갔었어요...아줌마도 계시더군요...
잘잇었냐구 인사말 몇마디 하곤...아줌마는 하던 채팅 계속 하고...(채팅귀신이거든요ㅋㅋ쉿!)
그리고 형하고 난 장기 몇판 둘렀는데...때시걱이 되엿었죠...채팅귀신인 아줌마하구...
말하기가 그런지...(채팅 친구들하고 형앞에서 전화통화도 꺼리낌없이 하는 정도래요ㅡ,ㅡ)
나라면 못봐줄것 같은데...^^부드러운?^^형이 직접 내려가서 때시걱 준비하더라구요...
(맨즈 빵점이짐ㅉㅉ)...그렇게 씩덕씩덕 혼자서 하더니...밥상 차려갖고 올라오는거예요
참 너그러운 형이시지...큭큭*^^*.아무리 너그러워도 조선족남자라면 남의 앞에서 그정도로까진
보이고 싶지 않았겠는데도 말이예요ㅎㅎ(실은 형도 은근히 성질 하나는 있거든요!그건 내가 알죠)
그렇게 수절까지 다 준비해놓고 올려와서 다 같이 먹자고///아줌마하고 밥먹어라고 말하더라구요
근데 아줌마가 (나 안먹을래) 하곤 그냥 채팅만 하면서 혼자서 잼있다고..컴보면서 웃더라구요-,-
(아줌마는 그런 뜻이 아닐수도 있겠지만...우리가 볼땐 결국 형에 대한 무시죠...!)
그때야 형의 표정이 변해지더라구요...밥술 안들고 앉아 잇는 우리를 아줌마가 슬쩍...슬쩍
눈치 보더니...먹을께...하면서 결국 밥술 들었는데......!... ...
(밥 한술뜨고 컴 한번 보고...밥 한술뜨고 컴한번 보고...)..//아줌마가 두술이나 들었을까...?
상대한테서 회답이 오는걸 보더니...(나 다먹었다)하곤 그냥 180도로 돌아 앉더라고요...참!
>>>>>>>>>>>>>>>>
그땐가...?불시에...!!!조용히 앉아 있던 형이 갑자기 김치통하고 요리를 그냥 문에다 냅따...!
제뿌리던데...뭐 집꼴은 말하나 마나겠죠...!ㅡ,ㅡ그리곤 그냥 ...담배갑만 쥐고 밖을 나서는데
(제 입장도 참말로 난처하더라구요^^)...불시간에 제가 어쩔줄 몰라서 앉아 있는데...아줌마가 ...
혼자서 씩씩,,,거리며 하는말...//<좀 뿌릴려면 다른거나 뿌릴꺼지...뿌릴께 없어서 김치통...
제뿌리냐...ㅉㅉㅉ>...그리곤 나보고...<옛날에도 한번 컴을 그냥 줴따 뿌려갖고 박산낸적이 있소>
하더군요... 전 누구편에 갔으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실은 아줌마하구 제가 가끔씩
채팅을 하거든요 ㅎㅎ 아줌마가 디게 이쁜여자라서 그런지 불만은 있어도 나쁜여자로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거든요...(알고보면 애 같아요)ㅎㅎ친구같은...아줌마라니 ㅎㅎ좀 웃기져!...음,,,^^
근데 형은 모르거든요 아줌마도...나도 ...형하곤 컴에서 친하단말 안해요.그리고 잘 아는척
내색도 형앞에선 안내구요 ㅋㄷㅋㄷ...그리고 조금후...아줌마가 저보고 형뒤를 찾아가...
보라는거예요.저야 신바람 일구며 일어섯죠 ! 난처한 입장이니깐!...아마 내가 나간후...
아줌마 혼자서 널려진 김치쪼각 주으면서 눈물흘렸겠죠.!?(공주병?있어 그렇치.내심은 여린 여잔데)
나가보니 ...형은 멀리도 안가고 집에서 한 30메터 떨어진 공원.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고
있더라구요...내가 다가가도 보지도 못하고 그냥 담배 한대 다 태우더니...<됐어...너 오늘은...
그냥 돌아가라> 하더니 다시 집 들어가더군요...덜컥 한판 붙을려는거 아닌가는 근심이 나서...
결국 형집 앞에서서 귀를 귀울이고 있는데...쥐죽은듯 말소리 하나 없고...그냥 쟁그랑..쟁쟁...♬
사발 씻는지...?ㅎㅎㅎ 그래서 그냥 전 돌아섰었죠...
>>>>>>>>>>>>>>>>>>>
몇일후...
아줌마하고 채팅방에서 만났어요...안부전하고...화해 했냐고...엄숙한 분위기로 물었었는데...?
아줌마가 ㅋㄷㅋㄷ웃으면서...그날 미안했다면서...시간나면 형보러 놀러 오라면서...
그날 얘기 해주는데...푸하하하...울형 진짜 웃기는 남자?놈인가 봐요 ㅋㅋㅋㅋ
그날 들어가서...아줌마가 김치쪼각 줏고 있는데...중간을 턱...가로막고 앉아선...
자기가 다 하더래요...아줌만 삐진척 이불 꾹 덮고...모른척 했었는데...울형이...ㅋㅋㅋ
능청스러운게...다 청소하고 나서 아줌마곁에 조용히 앉더니...(우리 떡파이...많이 놀랐겠다)
하면서...///그다음은 우리 상상에 맞기죠...ㅎㅎㅎ 아마 정이 찰찰 넘쳤을지도...ㅎㅎㅎ
>>>>>>>>>>>>>>>>>>>
근데 그날 아줌마하고 채팅하다가 한가지 말들었는데...
형은 조만간에 열받는 성질 아니지만 일단 열받으면...줴 뿌리는게 습관은 잇는것 같대요
뭐가 쥐우면 뭘 뿌리는데...아줌마는 혹시 칼이 손에 쥐여도 뿌리는 인간이라면서...
은근히 근심하더라구요...근데 아무리 칼을 뿌린다 해도 설마 아줌마한테는 안뿌리겠죠
그렇타면 김치통이 머리통을 겨냥한지도 벌써 오라겠는데,,,?님들은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쓰는데는...결국 여성분들의 많은 의견을 들어볼려는데 있거든요
세상이치로 말한다면...맞을짓을 하면 맞아야 하는건데...
형의 입장에선 아줌마를(여자) 때리지는 못하겠고...그래서 결국 다른데다 열분을 토하는데...
형의 이런 행동도 결국 무력에 속하는거잖아요,,,!...?여자들은 무력을 제일 싫어한다는데...
맞을짓을 했다면...이런 무력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결국 좋은 습관은 아니겠죠...
맞을짓을 했다면...여자회원님들은 어떤 벌칙까지는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지...???<한도로>
그리고 형의 이런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많은 의견 부탁드림니다...!
여자를 아는데서 남자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믿슴니다!
감사함니다...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몇일전에 제가 일본같이 오면서 부터 아주 가깝게 지내는 형네집 같었어요.
형은 동거중이구요...일본에 와서 친한 여자하고...
허물이 없이 지내는 사이라...형집 내집처럼...한마디로 꺼리낌없이...제 맘대루죠.
형은 성격이 많이 온화한 편인 사람임니다. 그많큼 나이도 있으니깐...!
근데 제가 부르는 아줌마는...(나이는 저보다도 좀 어려요^^)제가 볼땐...좀 까다로운 성격
다시말하면...여자치고 좀 태매산거죠...제가 형이 동거때부터 그집 놀러다녔어도 처음 딱 한번
아줌마가 내 밥상 차려주곤...다 나절로 찾아먹었으니깐 ㅎㅎ 나만은 불만인거죠 ㅎㅎ
근데 형하고도 집안일 모두를...니가 하루,내가 하루...하는 식이라네요...아마 일본생활이
여자,남자 할것 없이 다 힘들어서겠죠...! 근데 다른건 다 해줄수 있어도...
형이 그 여자 똥빨래까지 씻거준다는거 아니예요...살다보면 다 그런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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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시간이 자주 없어서 한달만에 형집 놀러갔었어요...아줌마도 계시더군요...
잘잇었냐구 인사말 몇마디 하곤...아줌마는 하던 채팅 계속 하고...(채팅귀신이거든요ㅋㅋ쉿!)
그리고 형하고 난 장기 몇판 둘렀는데...때시걱이 되엿었죠...채팅귀신인 아줌마하구...
말하기가 그런지...(채팅 친구들하고 형앞에서 전화통화도 꺼리낌없이 하는 정도래요ㅡ,ㅡ)
나라면 못봐줄것 같은데...^^부드러운?^^형이 직접 내려가서 때시걱 준비하더라구요...
(맨즈 빵점이짐ㅉㅉ)...그렇게 씩덕씩덕 혼자서 하더니...밥상 차려갖고 올라오는거예요
참 너그러운 형이시지...큭큭*^^*.아무리 너그러워도 조선족남자라면 남의 앞에서 그정도로까진
보이고 싶지 않았겠는데도 말이예요ㅎㅎ(실은 형도 은근히 성질 하나는 있거든요!그건 내가 알죠)
그렇게 수절까지 다 준비해놓고 올려와서 다 같이 먹자고///아줌마하고 밥먹어라고 말하더라구요
근데 아줌마가 (나 안먹을래) 하곤 그냥 채팅만 하면서 혼자서 잼있다고..컴보면서 웃더라구요-,-
(아줌마는 그런 뜻이 아닐수도 있겠지만...우리가 볼땐 결국 형에 대한 무시죠...!)
그때야 형의 표정이 변해지더라구요...밥술 안들고 앉아 잇는 우리를 아줌마가 슬쩍...슬쩍
눈치 보더니...먹을께...하면서 결국 밥술 들었는데......!... ...
(밥 한술뜨고 컴 한번 보고...밥 한술뜨고 컴한번 보고...)..//아줌마가 두술이나 들었을까...?
상대한테서 회답이 오는걸 보더니...(나 다먹었다)하곤 그냥 180도로 돌아 앉더라고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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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가...?불시에...!!!조용히 앉아 있던 형이 갑자기 김치통하고 요리를 그냥 문에다 냅따...!
제뿌리던데...뭐 집꼴은 말하나 마나겠죠...!ㅡ,ㅡ그리곤 그냥 ...담배갑만 쥐고 밖을 나서는데
(제 입장도 참말로 난처하더라구요^^)...불시간에 제가 어쩔줄 몰라서 앉아 있는데...아줌마가 ...
혼자서 씩씩,,,거리며 하는말...//<좀 뿌릴려면 다른거나 뿌릴꺼지...뿌릴께 없어서 김치통...
제뿌리냐...ㅉㅉㅉ>...그리곤 나보고...<옛날에도 한번 컴을 그냥 줴따 뿌려갖고 박산낸적이 있소>
하더군요... 전 누구편에 갔으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실은 아줌마하구 제가 가끔씩
채팅을 하거든요 ㅎㅎ 아줌마가 디게 이쁜여자라서 그런지 불만은 있어도 나쁜여자로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거든요...(알고보면 애 같아요)ㅎㅎ친구같은...아줌마라니 ㅎㅎ좀 웃기져!...음,,,^^
근데 형은 모르거든요 아줌마도...나도 ...형하곤 컴에서 친하단말 안해요.그리고 잘 아는척
내색도 형앞에선 안내구요 ㅋㄷㅋㄷ...그리고 조금후...아줌마가 저보고 형뒤를 찾아가...
보라는거예요.저야 신바람 일구며 일어섯죠 ! 난처한 입장이니깐!...아마 내가 나간후...
아줌마 혼자서 널려진 김치쪼각 주으면서 눈물흘렸겠죠.!?(공주병?있어 그렇치.내심은 여린 여잔데)
나가보니 ...형은 멀리도 안가고 집에서 한 30메터 떨어진 공원.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고
있더라구요...내가 다가가도 보지도 못하고 그냥 담배 한대 다 태우더니...<됐어...너 오늘은...
그냥 돌아가라> 하더니 다시 집 들어가더군요...덜컥 한판 붙을려는거 아닌가는 근심이 나서...
결국 형집 앞에서서 귀를 귀울이고 있는데...쥐죽은듯 말소리 하나 없고...그냥 쟁그랑..쟁쟁...♬
사발 씻는지...?ㅎㅎㅎ 그래서 그냥 전 돌아섰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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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후...
아줌마하고 채팅방에서 만났어요...안부전하고...화해 했냐고...엄숙한 분위기로 물었었는데...?
아줌마가 ㅋㄷㅋㄷ웃으면서...그날 미안했다면서...시간나면 형보러 놀러 오라면서...
그날 얘기 해주는데...푸하하하...울형 진짜 웃기는 남자?놈인가 봐요 ㅋㅋㅋㅋ
그날 들어가서...아줌마가 김치쪼각 줏고 있는데...중간을 턱...가로막고 앉아선...
자기가 다 하더래요...아줌만 삐진척 이불 꾹 덮고...모른척 했었는데...울형이...ㅋㅋㅋ
능청스러운게...다 청소하고 나서 아줌마곁에 조용히 앉더니...(우리 떡파이...많이 놀랐겠다)
하면서...///그다음은 우리 상상에 맞기죠...ㅎㅎㅎ 아마 정이 찰찰 넘쳤을지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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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날 아줌마하고 채팅하다가 한가지 말들었는데...
형은 조만간에 열받는 성질 아니지만 일단 열받으면...줴 뿌리는게 습관은 잇는것 같대요
뭐가 쥐우면 뭘 뿌리는데...아줌마는 혹시 칼이 손에 쥐여도 뿌리는 인간이라면서...
은근히 근심하더라구요...근데 아무리 칼을 뿌린다 해도 설마 아줌마한테는 안뿌리겠죠
그렇타면 김치통이 머리통을 겨냥한지도 벌써 오라겠는데,,,?님들은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쓰는데는...결국 여성분들의 많은 의견을 들어볼려는데 있거든요
세상이치로 말한다면...맞을짓을 하면 맞아야 하는건데...
형의 입장에선 아줌마를(여자) 때리지는 못하겠고...그래서 결국 다른데다 열분을 토하는데...
형의 이런 행동도 결국 무력에 속하는거잖아요,,,!...?여자들은 무력을 제일 싫어한다는데...
맞을짓을 했다면...이런 무력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결국 좋은 습관은 아니겠죠...
맞을짓을 했다면...여자회원님들은 어떤 벌칙까지는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지...???<한도로>
그리고 형의 이런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많은 의견 부탁드림니다...!
여자를 아는데서 남자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믿슴니다!
감사함니다...여기까지 읽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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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이런거 보구 어던 표정으 지어야 됨두????????????
여자가 바람을 피우는 외에는
아무리 어쩌구 어쩌구 해도 때리면 안된다구 봄니다.
* 난 여자*
아무리 어쩌구 어쩌구 해도 때리면 안된다구 봄니다.
* 난 여자*
밸이나면 쥐여뿌릴수도 있겠죠..
다만 컴같은건 아깝고 김치같은건 검질하기 애난데..ㅎㅎ
성격을 좀 죽이시죠..ㅎㅎ
사랑한다면 그녀의 모든것을 받아주세요...
그래도 랑만적인 분같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다만 컴같은건 아깝고 김치같은건 검질하기 애난데..ㅎㅎ
성격을 좀 죽이시죠..ㅎㅎ
사랑한다면 그녀의 모든것을 받아주세요...
그래도 랑만적인 분같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형님되시는 분 성격이 참 너그러우시네요...............
저라면 그 여자쪽으로 뿌리고도 남았을텐데..............ㅋㅋㅋ
저라면 그 여자쪽으로 뿌리고도 남았을텐데..............ㅋㅋㅋ
여자는 남자가 하기에 달린거야...일방적으루 여자만 잘못했다면 안되지요..
林子大了,什么鸟都有。。。
딸링님 요즘 잠잠하시네요 ^^잠적중인가?가끔씩 얼굴내미네...
.......나한테 다는 리플마다 왜 이런지...ㅎㅎㅎㅎ쟈 마다 요로시끄!
호호님은 참 긍정적이다...세상에 다 호호님같은 여자,여자만이 아닌데ㅎㅎ
shanshan님은 넘 실제적이시네요^^이기적인 그녀의것이라면 이기적으로 받는수밖에
병신-프린스님 좀 성격 죽이시우 후후후^^제 아직 여잘 잘 모르는매구만 ㅎㅎㅎ
............. 그런 성격갖곤 장가들기 힘들건데 ^^쟈 마다네
후애 편들걸 들어라 ㅉㅉ 뭐 다 니 같은 애들인가하니?ㅋㅋㅋ
.....남자머리꼭때기에 앉아 x사려고 드는 여자도 많타는 말이짐 -,.-
해바라기님 오래만이네...신혼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 ㅎㅎ
...........요즘은 기분이 좋을것 같은데...글이나 한편 올리시지
...........제가 추천한표 해줄께 ㅋㅋ 쟈네
.......나한테 다는 리플마다 왜 이런지...ㅎㅎㅎㅎ쟈 마다 요로시끄!
호호님은 참 긍정적이다...세상에 다 호호님같은 여자,여자만이 아닌데ㅎㅎ
shanshan님은 넘 실제적이시네요^^이기적인 그녀의것이라면 이기적으로 받는수밖에
병신-프린스님 좀 성격 죽이시우 후후후^^제 아직 여잘 잘 모르는매구만 ㅎㅎㅎ
............. 그런 성격갖곤 장가들기 힘들건데 ^^쟈 마다네
후애 편들걸 들어라 ㅉㅉ 뭐 다 니 같은 애들인가하니?ㅋㅋㅋ
.....남자머리꼭때기에 앉아 x사려고 드는 여자도 많타는 말이짐 -,.-
해바라기님 오래만이네...신혼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 ㅎㅎ
...........요즘은 기분이 좋을것 같은데...글이나 한편 올리시지
...........제가 추천한표 해줄께 ㅋㅋ 쟈네
무력만은 삼가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여자는 천성이 나약하거든요.
제 칭구가 잇는데요..
그 칭구의 남자칭구가 조만해서는 성질쓰고 무력쓰고 이러는거 아니죠.
한번 처음으로 여자의 귀뺨때린게 여자 고막 터졋잖아요.
여자는 나약하답니다.
머 여친병신만들 일 있겟어요..
아무리 열받치더라도 무력은 삼가하기 바랍니다.
여친병신만들구 맙니다.ㅠㅠ
여자는 천성이 나약하거든요.
제 칭구가 잇는데요..
그 칭구의 남자칭구가 조만해서는 성질쓰고 무력쓰고 이러는거 아니죠.
한번 처음으로 여자의 귀뺨때린게 여자 고막 터졋잖아요.
여자는 나약하답니다.
머 여친병신만들 일 있겟어요..
아무리 열받치더라도 무력은 삼가하기 바랍니다.
여친병신만들구 맙니다.ㅠㅠ
marlboro 님 절 보고싶으면 쉼터 대화방 오세요..
형 너무나 참하신분같애요 ,
그<아즘막>가 너무 부럽궁 울신랑이 더욱 보구싶궁 ~
하지만 아무리 어쩌더라도 무력은 방지하면 좋을련만
글 잘썼어요 잼잇게보구감당~베이징에서 루비<여자>
그<아즘막>가 너무 부럽궁 울신랑이 더욱 보구싶궁 ~
하지만 아무리 어쩌더라도 무력은 방지하면 좋을련만
글 잘썼어요 잼잇게보구감당~베이징에서 루비<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