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를 사랑하는 사람 생일이였습니다.
근데 전 아무것도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친구들이 함께 생일 축하를 해주었답니다.
저녁늦게 술마이고 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5.1절에 너한테 가면 환영할테니?\'
\'어...오라...근데 표가 긴장하다든데...\'
\'서서라도 갈게...\'
\'응...오라\'
더 따뜻하게 대해주려해도 안됩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미안한데...더 잘 대해주고 싶은데
인연이 없나 봅니다.
전에 거절했을때 웃음뒤에 눈물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지금 어떻해야 하는지...
내가 나쁜 사람이죠?
근데 전 아무것도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친구들이 함께 생일 축하를 해주었답니다.
저녁늦게 술마이고 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5.1절에 너한테 가면 환영할테니?\'
\'어...오라...근데 표가 긴장하다든데...\'
\'서서라도 갈게...\'
\'응...오라\'
더 따뜻하게 대해주려해도 안됩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미안한데...더 잘 대해주고 싶은데
인연이 없나 봅니다.
전에 거절했을때 웃음뒤에 눈물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지금 어떻해야 하는지...
내가 나쁜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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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한다는게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죠...........
나쁜 사람이구만.
님이 사랑햇던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