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벽 나는 울음소리에 잠이 깻다
그런데 엄마가 수화기를 들고 서럽게 울고 계셧다
전화는 이미 끊어진 상태...
내가 어렷을적에 세가족이 같이 잣는데
아빠 가 주무시는 자리에
아빠가 안계시다.
정말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아빠가 교통사고라도 난걸까?
나는 급한 마음에 엄마를 부여잡고 물었다
\"왜! 왜? 무슨일인데? 무슨일이야? \"
\"흑흑흑 엉엉~\"
\"왜 무슨일이냐고 말해보라니깐!\"
\"으윽..흑흑..\"
\"왜...? 혹시 무슨일 있는거야?\"
\"아... 속쓰려....\"
포도주 한병만 덩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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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어떤 속탄 일이 있엇을까.....
포도주 아까버...-.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