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과 점유의 공통점은 욕심이라고 할 수 있다.
<욕>은 인간이 태여나서부터 소유하고 있는 일종의 의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욕심이란 자체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듯이 욕심도 자신이 그 도를 정확하게 가늠하면
아름다운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정복과 점유도 마찬가지이다.
남자는 여자보다 정복 욕이 강하고 여자는 남자보다 점유 욕이 강하다고 본다.
정복 욕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고 점유 욕은 나만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다.
남자는 여자를 정복하는 과정에서 욕심을 만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점유하는 과정에서 욕심을 만족시킨다.
정복당하는 여자는 행복해하는 경우가 많고 점유 당하는 남자는 불행해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상대를 바꾸어놓으면 어떨가하는 생각이 스치면서 피씩 웃게 된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여자가 남자를 정복하는 현실도 많다.
여자가 남자를 정복할 때는 육체의 유혹으로 마음을 점유하려고 한다.
남자가 여자를 정복할 때는 의식의 유혹으로 육체를 점유하려고 한다.
이건 결코 정의된 형식이 아니라 단지 이 글을 쓰기 위한 나의 일종의 견해일뿐이다.
요즘 매일 저녁 텔레비와 데이트하면서 가끔은 잡생각도 한다.
텔레비에서 남자가 여자에 대하여 정복 욕이 생겨서 얼굴에 그 욕구를 나타날 때
나는 그렇게 강렬한 욕구는 남자만의 특허가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의 그러한 표정에는 짐승허울이라고 욕이 나가지만 만약 여자가 그러한 표정을 짓는다면 어이없어 웃기만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끔 세상이 참 신비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순진한 사유도 가지게 된다.
정복은 남자의 본능이고 점유는 여자의 본능이라고 보면 정확한지?
그럼 인간의 본능은 무엇일가?????
또 앉아서 떠돌아다니는 구름을 바라보면서 연구하는 일종의 잡생각이라고 해야겠다.
남자와 여자의 승부를 가른다면 정복과 점유의 승부를 알아야 할가?
이건 아만 닭알이 먼저 생겼나 닭이 먼저 생겼나를 밝히려는 것과 같을 것이다.
정복당한 여자가 남자를 점유함에서 성공한다면 승리자는 행복이다.
정복도 할 줄 알고 점유도 할 줄 아는 것이 완미한 조합이다.
사회의 부단한 발전에 따라 내가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남자의 정복 욕과 여자의 점유 욕이 간단한 모임을 가져서 평행을 잡았으면 한다.
이상한 것은 글을 쓰면서 자꾸 웃음이 나오는 것은 왜서인지??
아마도 남자를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가부다.
이 글은 음식에서의 주식으로 읽지 말고 간식으로 읽길 바란다.
<욕>은 인간이 태여나서부터 소유하고 있는 일종의 의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욕심이란 자체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듯이 욕심도 자신이 그 도를 정확하게 가늠하면
아름다운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정복과 점유도 마찬가지이다.
남자는 여자보다 정복 욕이 강하고 여자는 남자보다 점유 욕이 강하다고 본다.
정복 욕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고 점유 욕은 나만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다.
남자는 여자를 정복하는 과정에서 욕심을 만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점유하는 과정에서 욕심을 만족시킨다.
정복당하는 여자는 행복해하는 경우가 많고 점유 당하는 남자는 불행해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상대를 바꾸어놓으면 어떨가하는 생각이 스치면서 피씩 웃게 된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여자가 남자를 정복하는 현실도 많다.
여자가 남자를 정복할 때는 육체의 유혹으로 마음을 점유하려고 한다.
남자가 여자를 정복할 때는 의식의 유혹으로 육체를 점유하려고 한다.
이건 결코 정의된 형식이 아니라 단지 이 글을 쓰기 위한 나의 일종의 견해일뿐이다.
요즘 매일 저녁 텔레비와 데이트하면서 가끔은 잡생각도 한다.
텔레비에서 남자가 여자에 대하여 정복 욕이 생겨서 얼굴에 그 욕구를 나타날 때
나는 그렇게 강렬한 욕구는 남자만의 특허가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의 그러한 표정에는 짐승허울이라고 욕이 나가지만 만약 여자가 그러한 표정을 짓는다면 어이없어 웃기만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끔 세상이 참 신비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순진한 사유도 가지게 된다.
정복은 남자의 본능이고 점유는 여자의 본능이라고 보면 정확한지?
그럼 인간의 본능은 무엇일가?????
또 앉아서 떠돌아다니는 구름을 바라보면서 연구하는 일종의 잡생각이라고 해야겠다.
남자와 여자의 승부를 가른다면 정복과 점유의 승부를 알아야 할가?
이건 아만 닭알이 먼저 생겼나 닭이 먼저 생겼나를 밝히려는 것과 같을 것이다.
정복당한 여자가 남자를 점유함에서 성공한다면 승리자는 행복이다.
정복도 할 줄 알고 점유도 할 줄 아는 것이 완미한 조합이다.
사회의 부단한 발전에 따라 내가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남자의 정복 욕과 여자의 점유 욕이 간단한 모임을 가져서 평행을 잡았으면 한다.
이상한 것은 글을 쓰면서 자꾸 웃음이 나오는 것은 왜서인지??
아마도 남자를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가부다.
이 글은 음식에서의 주식으로 읽지 말고 간식으로 읽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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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ふふふ。。。面白いね!
점유당하는 남자는 싫어한다는데 그럼 점유당하는 여자의 심정은 어떠할가요?녹색추억님은 정복당하고 싶은가요 아니면 점유당하고 싶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