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에서 님그리는 사람마음

사랑이별 · #14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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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물 · 2004-04-28 06:09:08 · 조회 270

사랑하는당신

당신에게 전화하지 않으면 그리워 할것 같아.. 당신에게 다짐 받지 않으면 불안해 할것 같아.. 이 세상 다하는날 까지 당신을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당신사랑 채워가며 사랑하는 당신과 내 삶을 보내고 싶습니다 당신은 늘 내 맘에 있다는걸 새로이 느끼는 요즘 내 사랑이 너무 작아서 당신에게 미안할뿐.. 오늘도 눈이 부시도록 푸른하늘이 혼자 보기엔 안타까워 당신을 생각합니다 이렇게 퇴근길이 외롭다고 느껴질 때 잠시 만나서 커피라도 한잔 할 수 있고 가슴 한아름 아득한 미소를 받고 싶은..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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