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참 주룩주룩 잘도 오네;;
예전엔 비오는 날만 기다려졌었는데 말야.
왜 이짜나. 예전에 니가 한말 기억나니?
비오는 날에는 무조건 만나자고.
둘이 한 우산쓰고 나란히 걸어가자고.
그말 들은지 참 오래됐네.
이젠 니가 내옆에 없는데.
비오는 날 따윈 나에겐 무의미한 날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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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슬퍼 말아요~
필경 추억이 남았짠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