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쉼터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근데 넘 좋아서 이렇게 글올려 봅니다..
오늘 기분이 넘 좋치가 않네여.. 왜냐면요..
남친과 또 말다툼 했거든요,,, 서루 왜이런지 몰루겠어요,,
아무일도 아닌것갖구 자꾸 다퉈요,, 실은 우린 싸워도 인츰잊어
버리고 다시 아무일두없는듯지내요,,좋을땐 정말루 좋습니다...
다퉈어도 아주 일같지 않는 일갖구 서로 마음에 없는 말을 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줍니다... 후에생각하면 넘 후회되지만 그당시에는
참지 못해 서로 자꾸 오해만 커가요,,, 다툴땐 서로 지지않으려고 하네요,
나두 이런 내가 얼마니 미운지 모르겠어요.
근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안좋네요,, 오늘 난 얼마나 울었는지 몰룹니다,,,
오늘 그가 밸낌에 한소린건 내절로도 알구 있지만
그말이 넘 가슴에 뿌리박아서 저려오네요,,,
글쎄 이런 말 하더라구요... 있기싫으면 가라는게지...
아직 그가 돌아 오지 않아서 지금두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밸낌에 한 말이라두 나에대해선 아니 어느여자라도 나같은 심정일꺼예요..
막 같이 있구싶지않은 생각까지 나네요,,,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그를 떠나면 난 어떻게 살겠는지두 몰루겠습니다.
나 절로두 많이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게 왼지 자꾸 안되네요...
그사람두 다좋은데 맘이 넘 꽁해요,,, 우스개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어떤땐 내가한 우스개에 다툴때도 있지요..
그럴때면 난 정말 기막혀요... 그래도 난 그사람떠날수 없을만큼 사랑합니다.
그것내놓구 다좋은데 술 안마시지... 담배도 끊었지요,,,
정말루 남남이 사는게 넘 힘드네요.,..
후,,,,,,, 지금 어떻게 했슴좋을찌 몰라 이렇게 질서 없이 마구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 이해를 바랍니다.... 그저 지금 기분이 안나서 생각나는대로 마구 적었습니다...
첨 부터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여러분의 좋은 견해를 바랍니다...
근데 넘 좋아서 이렇게 글올려 봅니다..
오늘 기분이 넘 좋치가 않네여.. 왜냐면요..
남친과 또 말다툼 했거든요,,, 서루 왜이런지 몰루겠어요,,
아무일도 아닌것갖구 자꾸 다퉈요,, 실은 우린 싸워도 인츰잊어
버리고 다시 아무일두없는듯지내요,,좋을땐 정말루 좋습니다...
다퉈어도 아주 일같지 않는 일갖구 서로 마음에 없는 말을 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줍니다... 후에생각하면 넘 후회되지만 그당시에는
참지 못해 서로 자꾸 오해만 커가요,,, 다툴땐 서로 지지않으려고 하네요,
나두 이런 내가 얼마니 미운지 모르겠어요.
근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안좋네요,, 오늘 난 얼마나 울었는지 몰룹니다,,,
오늘 그가 밸낌에 한소린건 내절로도 알구 있지만
그말이 넘 가슴에 뿌리박아서 저려오네요,,,
글쎄 이런 말 하더라구요... 있기싫으면 가라는게지...
아직 그가 돌아 오지 않아서 지금두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밸낌에 한 말이라두 나에대해선 아니 어느여자라도 나같은 심정일꺼예요..
막 같이 있구싶지않은 생각까지 나네요,,,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그를 떠나면 난 어떻게 살겠는지두 몰루겠습니다.
나 절로두 많이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게 왼지 자꾸 안되네요...
그사람두 다좋은데 맘이 넘 꽁해요,,, 우스개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어떤땐 내가한 우스개에 다툴때도 있지요..
그럴때면 난 정말 기막혀요... 그래도 난 그사람떠날수 없을만큼 사랑합니다.
그것내놓구 다좋은데 술 안마시지... 담배도 끊었지요,,,
정말루 남남이 사는게 넘 힘드네요.,..
후,,,,,,, 지금 어떻게 했슴좋을찌 몰라 이렇게 질서 없이 마구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 이해를 바랍니다.... 그저 지금 기분이 안나서 생각나는대로 마구 적었습니다...
첨 부터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여러분의 좋은 견해를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거의 한시각에 태어난 쌍둥이도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남과남이 같이 생활한다는게 모두가 자기 생각처럼 완미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아무리 깊은 사랑이라해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권태감을 가질수 있습니다. 많이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시고, 서로에 대한 책임감으로 상대방을 대한다면, 적어도 자그마한 모순으로 감정이 엷어지는것은 피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사랑하시길~
ㅉㅉ 또 다퉜어요?
쌈두 안하면 잼없잖아요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부부쌤이 칼루 물베기꾸마~~~~ 잘살아바야지...갈라질 생각절대하즈말구...
다시 다른사람찾아밧자 더 벰벡이 되까나...정으 소중하게 여기구 잘살아야지....
다시 다른사람찾아밧자 더 벰벡이 되까나...정으 소중하게 여기구 잘살아야지....
흐흐~~아지나모도마이연 저녘식사햇다구생각하면될텐디~~~~
할렐루야!!!!!!!!!!!!!!!!!!!!!!!!!!!!!!!!!!!!!!!!!!!!!!!!!!!!!!
할렐루야!!!!!!!!!!!!!!!!!!!!!!!!!!!!!!!!!!!!!!!!!!!!!!!!!!!!!!
떠날수없음 받아주세요.님이 받아주면 님의 남친도 따라 갈거예요.남친이 싫어하는 롱담이면 담부터 안하면 되잖아요 남친이 속이꽁함 님이 마음을 넓히면되잖아요. 한발물러서서 생각하면 넘 쉽고 간단한 문제로 될걸요 .님말처럼 남남이니까 넓은 마음을 가지는게 님을 위해서나 남을위해서나 좋을걸요

없으면 맛이 나지 않구 넘 많어두 탈이다 ㅎㅎㅎ
행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