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아주 견강하게 웃으면서 그녀를 보냈습니다.
마음은 다 썩어가고 있고
어머니는 수척해지는 절보고 눈물 흘립니다.
울지 않을라구 애를 써도 눈물이 납니다.
남들이 있는곳에서는 견강하지만
침대에 누우면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잠자리가 싫어집니다.
베개도 제가 싫겠죠.제의 눈물에 흠뻑 젖으니까요.
저도 잠자리가 싫어요.잠자기 싫어요.
꿈에서 또 한번 갈라짐을 당할가봐 두려워요.
전생에 제가 무슨 잘못을 저질럿기에 이렇게 큰 아픔을 당해야 하나요.
그녀만 돌아온다면 저의 모든것을 바칠수 있겠어요.
소경이 되도 좋고,불구가 되도 좋고,귀머거리가 되여도 원치 않겠습니다.
사랑을 위하여 자결하는것도 저같은 마음일가요???
아주 견강하게 웃으면서 그녀를 보냈습니다.
마음은 다 썩어가고 있고
어머니는 수척해지는 절보고 눈물 흘립니다.
울지 않을라구 애를 써도 눈물이 납니다.
남들이 있는곳에서는 견강하지만
침대에 누우면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잠자리가 싫어집니다.
베개도 제가 싫겠죠.제의 눈물에 흠뻑 젖으니까요.
저도 잠자리가 싫어요.잠자기 싫어요.
꿈에서 또 한번 갈라짐을 당할가봐 두려워요.
전생에 제가 무슨 잘못을 저질럿기에 이렇게 큰 아픔을 당해야 하나요.
그녀만 돌아온다면 저의 모든것을 바칠수 있겠어요.
소경이 되도 좋고,불구가 되도 좋고,귀머거리가 되여도 원치 않겠습니다.
사랑을 위하여 자결하는것도 저같은 마음일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저도 원래 여자친구와 갈라질떄 층집에서 떨어져죽을려고 한 사람입니다.하지만 나 그것을 이겨냈습니다.이겨내야만 했습니다.그때 이겨냈기때문에 비로서 지금의 내가 있는것입니다.시간이 필요합니다.모둔걸 이겨내자면.그때가면 더욱 성숙되였다고 자신이 생기는 자기가 보일것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긴 시간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