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소릴를 들으며 맥주병을 들어 나발들이를 한다.
벽시계는 벌써 23시를 향해 야금야금 기여가고 나는 맥주병 굽내기에 열중을 한다.
바람벽을 마주 향하여...
어제두 오늘두 나는 여전히 혼자다.
며칠전 사직까지 하구 나니 이젠 그만 할일없이 빈둥빈둥 노는 백수가 되여버렸다.
하지만 여느 백수하구는 달리 습관대로 꼭꼭 일찌기 일어난다.
깔끔히 세면을 하구...
비록 백수라군 하지만 빡빡 깎은 짧은 머리에 폼나게 무스까지 윤기나게 바른다.
오늘 하루두 태양아래 숨어버린 자신의 그림자하구 말없이 데이트 하구 나니 피곤함이 몰려든다.
그 피곤함을 지금 이 시각 한병의 술로 해소하구...
나는 아릿다운 여인보다 자신의 그림자를 더욱 사랑한다.
天人合一라구 그림자는 나한테 넘 솔직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을때면 아예 흐린 날씨, 얼굴 한번두 내밀지 않는다.
심지어 쿨적이다가 눈물까지 흘린다. 때론 억수루 내리는 소낙비루...
벽시계는 벌써 23시를 향해 야금야금 기여가고 나는 맥주병 굽내기에 열중을 한다.
바람벽을 마주 향하여...
어제두 오늘두 나는 여전히 혼자다.
며칠전 사직까지 하구 나니 이젠 그만 할일없이 빈둥빈둥 노는 백수가 되여버렸다.
하지만 여느 백수하구는 달리 습관대로 꼭꼭 일찌기 일어난다.
깔끔히 세면을 하구...
비록 백수라군 하지만 빡빡 깎은 짧은 머리에 폼나게 무스까지 윤기나게 바른다.
오늘 하루두 태양아래 숨어버린 자신의 그림자하구 말없이 데이트 하구 나니 피곤함이 몰려든다.
그 피곤함을 지금 이 시각 한병의 술로 해소하구...
나는 아릿다운 여인보다 자신의 그림자를 더욱 사랑한다.
天人合一라구 그림자는 나한테 넘 솔직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을때면 아예 흐린 날씨, 얼굴 한번두 내밀지 않는다.
심지어 쿨적이다가 눈물까지 흘린다. 때론 억수루 내리는 소낙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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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내일 해는 또뜬다~~~~~~~~~~~~~~~~~~~

사랑하는 맘이 있다는것만으로두 부자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