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모든 정성을 다 바쳤습니다.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전 그녀를 보내야 합니다.
놔주겠다구 대답은 시원히 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잠도 안와요.밥맛도 없어요...
저의 친구들이 그래요.머 아쉬울거 있냐구.
대학도 못나온 여자가 너한텐 어울리진 않는다구.
그녀의 부족점을 백번외우면 자연히 싫어진대요.
전 천번도 왜워봤는데 그녀생각만 납니다.
이런 남자 바보랍니다.
제가 바보인줄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전 그녀를 보내야 합니다.
놔주겠다구 대답은 시원히 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잠도 안와요.밥맛도 없어요...
저의 친구들이 그래요.머 아쉬울거 있냐구.
대학도 못나온 여자가 너한텐 어울리진 않는다구.
그녀의 부족점을 백번외우면 자연히 싫어진대요.
전 천번도 왜워봤는데 그녀생각만 납니다.
이런 남자 바보랍니다.
제가 바보인줄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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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ㅏㅏㅁ 씨
우리 견강하게 앞을 보면서 삽시다.
슬픈 마음 달랠곳 없어 쉼터 찾아왔습니다.
우리한테 행복이 다시 찾아올가요???
세상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 어울리는 사람 나타나지 않을가요?
굳게 믿읍시다. 하느님이 굽어보시고 계시니까
화이팅!
우리 견강하게 앞을 보면서 삽시다.
슬픈 마음 달랠곳 없어 쉼터 찾아왔습니다.
우리한테 행복이 다시 찾아올가요???
세상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 어울리는 사람 나타나지 않을가요?
굳게 믿읍시다. 하느님이 굽어보시고 계시니까
화이팅!

내가 버리고도..또 눈물이 납니다...
오늘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와달라고...애원해봣음니다...
하지만 그이는 안된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남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