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your own sake!!<<널 위하여>>

사랑이별 · #14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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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신화 · 2004-04-21 22:33:41 · 조회 303
8개월전부터 우연하게 알게되였던 그녀를 사랑합니다!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면 도망이라도 할까봐 두려워서 그냥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그녀옆에 다가서면 뒷걸음을 할까봐 선자리에서 그대로 그녀만 지켜봐야만했습니다!보고싶다 말하면 부담이라도 될까봐 그냥 생각이 난다고 말하군 했습니다!그녀가 아파하면 어쩐지 내마음도 아프고 그녀가 기뻐하면 나도 날듯한 기분이였습니다!이런 저런 두려움들이 앞서가기에 난 그냥 <<난 바보!너밖에 모르는 바보!넌 바보!내맘도 모르는 바보!>>라며 그냥 맘속으로 그녀에게 말하곤 했습니다!자주 전화하면 귀찮아할까봐 전화를 한다음에야 미안한 마음이 들곤합니다!하지만 전화를 하지않으면 그녀의 목소리,활발한 그 성격들이 너무도 그리워서 견딜수 없었기때문이였습니다!손이라도 잡아달라면 그녀가 난처해할까봐 늦게 걷는다며 일부러 손을 잡고 걷다가 다시 놓아버리군 했습니다!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리면 다른사람의 애인이 될까바 마음이 아파옵니다!이른 아침에 눈을 떠 깜깜해진 밤 잠을 청할 순간까지 그녀의 이름과 이쁜모습들이 내 머릿속을 헤매이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날 웃음짓게 하는지 내자신에게 물어보곤 합니다!그녀만은 그냥 친구로 지내려했는데 저도 모르게 사랑하게 되였습니다!아마 나도 사람인지라 이렇게 사랑이란걸 하게 되였습니다!그녀를 사랑하는게 오히려 나한텐 크고 아픈상처만 가져다 준대도 그녀를 사랑할껍니다!그냥 그녀옆에서~나 자신만 조금 힘들면,나 자신만 조금만 참고,나 자신만 조금 눈물지으면 될꺼란 생각!글구 나의 진심으로 오랫동안 영원히 그녀 곁에서 머물고 사랑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무슨일이 있더라도 같이 하고싶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그녀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생겼다기에!난 이마 이정도에서 물러서야 할지 잘 모르겟네요!그남자는 내가 너무나두 잘 알구있는 사람이기에!하지만 그녀만 행복하다면 보내줄껍니다!하지만 그남자가 그녀를 행복하지못하게 했을땐 나도 뭔일 저지를 지는 잘모르겠습니다!이것이 <<사랑>>이 아닐까요?그녀가 말한대로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집착이나 착각이라합니다!무엇이든 좋으니까 그냥 그녀가 행복하길바랄뿐입니다!하지만 나중에 그녀와 그남자가 갈라졌다면 나한테 다시 돌아와달라고 말하고싶었습니다!하지만 용기는 나지않았습니다!그녀의 행복을 깨뜨릴까봐!이런다해서 그녀를 사랑하지않았단건 아닙니다!오직 난 적어도 그남자보다는 잘해줄 신심있으니까요!원래는 이글을 그녀도 보게끔 잡지에 실어서 그녀에게 보내주구싶었는데 지금은 그러고 싶지않네요!내사랑을 증명해보이고싶었는데~~그녀가 원하면 모들걸 들어줄만했었는데 ~~~~이잰 나한텐 그냥 그와 한번했던 데이트의 기억과 그녀와 같이 직었던 사진한장만이 그와의 추억으로 남게 하였습니다!나중에도 이곳에있을때까지만 그녀를 생각하면서 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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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갱스터 · 2004-04-22 17:20:52
요즘엔 현실적이 필요한 사랑이 좋은거 같슴다..

보고싶으면 보고싶다..사랑하면 사랑한다......

부디..좋은사랑 하시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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