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결심을 했다......

사랑이별 · #147376

← 사랑이별

hana · 2004-04-21 11:47:14 · 조회 250
   25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한사람을  그렇게  사랑하게됐는데......스스로도  이건아니다,  라고생각라면서도  그사람에  향하는 마음을 억제할수가  없다.  
   이제야말로  잊어야지!큰  결심을  내리고  그사람을  난났다.그리고  말 했다.이젠  더이상  견딜수가없다고.이걸로  끝나자고.그리고,,,당신을  잊겠다고......
   핸드폰의  그의  이름을  삭제해  버렸다(이젠 모든게 끝났다,라고 생각 했댔지.)
   그런데  신기하기도,  일부러  기억하려고  한것두 아닌데  깨끗이  지워졌어야할  그의  전화번호가  나의머리속에  남아있는것이다.문뜩 그의가했던 말이 생각났다.<일부러 잊을려구 애쓸필요가  없지않으냐>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b k · 2004-04-21 19:14:22
그래요.잊으려구 애쓰면 더 못잊는건데요...시간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잊을지두......
류경 · 2004-04-25 12:15:55
그러게요..잊구 싶다고..잊으려구 애써서 되는 일 아니데요...

시간의 흐름속에서 잊혀지겠죠...ㅠㅠㅠㅠ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여자의 작은 소망...선영2004-04-24 01:373547
바라보는 너파란꿈2004-04-24 00:303143
사랑보내기cloud2004-04-24 00:122442
당신 내마음 아시나요.....제니 서2004-04-23 23:062873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6)가을낙엽2004-04-23 20:462480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5)가을낙엽2004-04-23 20:322791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4)가을낙엽2004-04-23 20:263000
남자의 진한 향기2(행복)mydream2004-04-23 18:532767
그리움에 행복합니다.shanshan2004-04-23 17:49235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시내물2004-04-23 16:392640
아픔보다도 무서운 외로움......녹색추억2004-04-23 16:192652
행복한 사랑pine2004-04-23 14:3526015
마지막편지....마시마로2004-04-23 03:563282
내 옷들을 다 벗고딸링2004-04-22 23:3152411
백수에게도 사랑은 있다.(1편)무중심애2004-04-22 22:492592
사랑이란 이런거...♧꽃㉴슴♧2004-04-22 18:372338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3)가을낙엽2004-04-22 16:452451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2)가을낙엽2004-04-22 16:412690
[펌] 어느 바보같은 놈의 사랑법(1)가을낙엽2004-04-22 16:352640
기도해 주세요 ^ ^윤 달2004-04-22 16:223301
사랑하고 있습니다.skyhope2004-04-22 14:282712
사랑 보내기cloud2004-04-22 13:582872
그래 미안하다..Rabbit2004-04-22 03:022790
for your own sake!!&lt;&lt;널 위하여&gt;&gt;돌아온신화2004-04-21 22:333031
사랑하고 있습니다.이금화2004-04-21 16:583333
기억의 저편으로(4)흰구름2004-04-21 15:363060
기억의 저편으로(3)흰구름2004-04-21 14:552380
금도끼와 은도끼 패러디사니2004-04-21 13:063630
▶ 그리고 결심을 했다......hana2004-04-21 11:472502
오늘도 어김없이 .. 찾아 오는 밤 ....!!문현2004-04-21 10:102421
← 이전83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