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많이 힘들지?
힘들면 내 등에 업혀라...
우리 같이 가자...
친구야...
힘들면 나에게 기대...
잠깐이라도 기대어 쉬어 갈수 있는
나무가 되어 줄께...
친구야...
힘들면 나를 불러...
무거운 짐...
나눠서 지도록 하자...
친구야...
너는 등불이야...
달빛도 별빛도 밝히지 못하는
내 마음의 길을 밝혀 주는 등불이란다...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우리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면서 살자...
그리고 천천히 걸어가자... ...
2004 2월 18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소박한 글이지만 그 마음 알만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