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링 · 2004-04-20 22:15:15 · 조회 353 하늘에 왜 해가 떠있는지 아십니까 하늘에 왜 별이 떠있는지 아십니까 저도 당신을 왜 사랑하는지 잘 모르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멋진 모습땜에 사랑하는게 아니고 사랑하기땜에 그 모습이 멋져보입니다.. 하얀 이 드러내고 밝게 웃는 얼굴도 내 귓가에서 속삭여주는 목소리도......... 그리고 당신이 흘리는 눈물과 아픔의 모든 시간까지........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고 또 어떻게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좋기만 합니다... 당신은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세상사는데 지쳐서 내곁에서 깊게 잠든 고요한 얼굴위에 가볍게 입맞춰주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잔잔한 당신의 숨결에 내 맘 가볍게 떨리고 차마 가까이 할수 없어 주저하고 있지마는,,,,,,, 언제라도 부르시면 작은 내 가슴의 문을 오직 당신에게만 열어주겠으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8)작은꿈위해 · 2004-04-20 22:31:14참 좋은 글입니다. 정말, 한사람을 사랑하는데는 그무슨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요정 · 2004-04-20 22:38:24그런 사람있으면 빨리 가서 붇잡으세요.... 사랑은 모든게 좋습니다....해ㅂrㄹrㄱi · 2004-04-20 22:44:48딸링님 행복해보여요...^^ 항상 지금의 마음에 머물러 잇음 좋겟져?...저두여...^^가을 이야기 · 2004-04-21 09:21:36넘 멋잇슴니다,덕분에 존하루가 될듯 ㅎㅎㅎ 님두 행복허세요himawari · 2004-04-21 17:33:33素敵ですね。 何回も見てみて見てました。 永遠の幸せを딸링 · 2004-04-22 00:56:34오늘은 기분이 안좋다.................선영 · 2004-04-22 10:22:17이런 아름다운 음악에....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쓸수 있는사람은 맘도 아름답기때문일거야~!...^^\"명랑펭긴 · 2004-05-12 03:49:36의문이 있는데 딸랑님은 도데체 무얼하는 사람이세요?여러가지로 상당히 뛰여나잖아.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친구 ~문현2004-04-21 10:093091맘 정리를 끝내고 ~ ~문현2004-04-21 10:082330그대를.. 생각 하면서....문현2004-04-21 10:072350눈물 많았던.. 날 ....문현2004-04-21 10:073630내 주위에 ~문현2004-04-21 10:0635111제 기억 속에~문현2004-04-21 09:582400비소리가 싫어요시내물2004-04-21 09:082645※※부디 먼저 사랑하세요※※ b k2004-04-21 08:252342▶ 왜 좋은지 모르겠지만.....딸링2004-04-20 22:153538미안해... ...정말 __거울도않보는 여자2004-04-20 21:452331철없는 한소년의 10일 사랑메세지테로2004-04-20 16:572423남자라는 이유로...(제목이 넘 생각이 안나서 -_ㅜ)사니2004-04-20 14:253331사랑이란 뽀뽀! b k2004-04-20 10:342663남자의 진한 향기1(상봉)mydream2004-04-20 07:563407높게 웨치고 싶어요....김세려2004-04-20 00:282400채팅에서...xx까지...?%...marlboro2004-04-19 06:14102530내 매력은 당신의 가슴에서 자란다요정2004-04-18 23:452560그댈 정말 잊고 살수잇을가요 ...(루비 일기2)루비2004-04-18 22:072802내가 사랑하는 당신 ... ...(루비의 일기장1)루비2004-04-18 21:572830기억의 저편으로(2)흰구름2004-04-18 21:022350사랑은 무엇인가?구름뒤에 숨은별2004-04-18 19:5824414질 투 (1)딸링2004-04-18 15:493428따랑해! 자기야!으흥~~ b k2004-04-18 14:554763나도 그를 사랑했었어요..아픈 상처만 주는 그를..바보는나뿐이야2004-04-18 12:004613내가 원하는 사랑단풍잎2004-04-18 04:2134214여자의 옛사랑이란...ann2004-04-18 02:525165기억의 저편으로(1)흰구름2004-04-17 13:574882리념을 갖고 그녀에게 향하리라메카2004-04-17 12:503372사직하구난 후의 쾌감무중심애2004-04-17 12:163093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사라이2004-04-17 11:532752← 이전840 / 864다음 →페이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