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한사람만을 믿구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사람하구 나 처음만난 그순간 부터 남같다는
생각보다는 자연스럽고 두사람사이가 편하게
지냈다.....얼마 안돼서 그사람하구 사랑을 하게되고
지금은 이미 그사람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사람은 내가 이정도로 사랑하는것을 부인하고
있다......어쩌다 같이 있을적엔 기분좋은 말들을 하면서
그나마 나한테 행복이란 느낌을 안겨주군한다...하지만
너무나도 무정한 사람이다..내가 그사람한테서 치마
밥 잘 챙겨먹니.....잘 있었니....이정도의 전화한통도
못받았으니 말이다....내가 정말 내 자신이 멍청인지
아님 그 어느 귀신한테 정신이 홀닥 팔렸는지...
하지만 이미 그사람 이정도로 사랑하는데 모든것을
포기하려면 내 가슴이 너무 너무 아파서 항상
그사람이 그 언젠가 나를 알아봐주길 기다리고 기다린다...
오늘도 그사람한테 내 마음속의 쌓이고 쌓였던 말들을
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통한다....그냥 메세지
만 남겨놓고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내가 답답해서
여기 이곳에 와서 사는 동안에 재미란것을 하나도 느끼지
못하고 예전에 웃던 모습도 어딘가 모두 사라져버렸다...
내 성격가지도......이럴적 같았으면 차라리 그 사람이
사귀자는 말 할적에 거절했을걸 싶다...후회하고 싶은데
내 사랑이 너무 소중하니까.....
정말 그 누구에게 하소연 하고 싶다......
며칠전에 너무 답답해서 나이트에 가서 한바탕
옷을 적시면서 춤을 추고 새벽 3시까지 술먹으면서
잠시나마 홀가분한 기분으로 있구팠다...하지만
그렇게 안된다...이미...모든 방법을 써봤지만
마음만 무거워지고 내가 그사람하구 직접 내 모든
마음을 이해시키지 않으면 그때까지 이럴것 같다...
그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
그사람하구 나 처음만난 그순간 부터 남같다는
생각보다는 자연스럽고 두사람사이가 편하게
지냈다.....얼마 안돼서 그사람하구 사랑을 하게되고
지금은 이미 그사람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사람은 내가 이정도로 사랑하는것을 부인하고
있다......어쩌다 같이 있을적엔 기분좋은 말들을 하면서
그나마 나한테 행복이란 느낌을 안겨주군한다...하지만
너무나도 무정한 사람이다..내가 그사람한테서 치마
밥 잘 챙겨먹니.....잘 있었니....이정도의 전화한통도
못받았으니 말이다....내가 정말 내 자신이 멍청인지
아님 그 어느 귀신한테 정신이 홀닥 팔렸는지...
하지만 이미 그사람 이정도로 사랑하는데 모든것을
포기하려면 내 가슴이 너무 너무 아파서 항상
그사람이 그 언젠가 나를 알아봐주길 기다리고 기다린다...
오늘도 그사람한테 내 마음속의 쌓이고 쌓였던 말들을
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통한다....그냥 메세지
만 남겨놓고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내가 답답해서
여기 이곳에 와서 사는 동안에 재미란것을 하나도 느끼지
못하고 예전에 웃던 모습도 어딘가 모두 사라져버렸다...
내 성격가지도......이럴적 같았으면 차라리 그 사람이
사귀자는 말 할적에 거절했을걸 싶다...후회하고 싶은데
내 사랑이 너무 소중하니까.....
정말 그 누구에게 하소연 하고 싶다......
며칠전에 너무 답답해서 나이트에 가서 한바탕
옷을 적시면서 춤을 추고 새벽 3시까지 술먹으면서
잠시나마 홀가분한 기분으로 있구팠다...하지만
그렇게 안된다...이미...모든 방법을 써봤지만
마음만 무거워지고 내가 그사람하구 직접 내 모든
마음을 이해시키지 않으면 그때까지 이럴것 같다...
그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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