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게 웨치고 싶어요....

사랑이별 · #147316

← 사랑이별

김세려 · 2004-04-20 00:28:06 · 조회 240
홀로 한사람만을 믿구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사람하구 나 처음만난 그순간 부터 남같다는
생각보다는 자연스럽고 두사람사이가 편하게
지냈다.....얼마 안돼서 그사람하구 사랑을 하게되고
지금은 이미 그사람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사람은 내가 이정도로 사랑하는것을 부인하고
있다......어쩌다 같이 있을적엔  기분좋은 말들을 하면서
그나마 나한테 행복이란 느낌을 안겨주군한다...하지만
너무나도 무정한 사람이다..내가 그사람한테서 치마
밥 잘 챙겨먹니.....잘 있었니....이정도의 전화한통도
못받았으니 말이다....내가 정말 내 자신이 멍청인지
아님 그 어느 귀신한테 정신이 홀닥 팔렸는지...
하지만 이미 그사람 이정도로 사랑하는데 모든것을
포기하려면 내 가슴이 너무 너무 아파서 항상
그사람이 그 언젠가 나를 알아봐주길 기다리고 기다린다...
오늘도 그사람한테 내 마음속의 쌓이고 쌓였던 말들을
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통한다....그냥 메세지
만 남겨놓고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내가 답답해서
여기 이곳에 와서 사는 동안에 재미란것을 하나도 느끼지
못하고 예전에 웃던 모습도 어딘가 모두 사라져버렸다...
내 성격가지도......이럴적 같았으면 차라리 그 사람이
사귀자는 말 할적에 거절했을걸  싶다...후회하고 싶은데
내 사랑이 너무 소중하니까.....
정말 그 누구에게 하소연 하고 싶다......
며칠전에 너무 답답해서 나이트에 가서 한바탕
옷을 적시면서 춤을 추고 새벽 3시까지 술먹으면서
잠시나마  홀가분한 기분으로 있구팠다...하지만
그렇게 안된다...이미...모든 방법을 써봤지만
마음만 무거워지고 내가 그사람하구 직접 내 모든
마음을 이해시키지 않으면 그때까지 이럴것 같다...
그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친구 ~문현2004-04-21 10:093091
맘 정리를 끝내고 ~ ~문현2004-04-21 10:082330
그대를.. 생각 하면서....문현2004-04-21 10:072350
눈물 많았던.. 날 ....문현2004-04-21 10:073630
내 주위에 ~문현2004-04-21 10:0635111
제 기억 속에~문현2004-04-21 09:582400
비소리가 싫어요시내물2004-04-21 09:082645
※※부디 먼저 사랑하세요※※ b k2004-04-21 08:252342
왜 좋은지 모르겠지만.....딸링2004-04-20 22:153538
미안해... ...정말 __거울도않보는 여자2004-04-20 21:452331
철없는 한소년의 10일 사랑메세지테로2004-04-20 16:572423
남자라는 이유로...(제목이 넘 생각이 안나서 -_ㅜ)사니2004-04-20 14:253331
사랑이란 뽀뽀! b k2004-04-20 10:342663
남자의 진한 향기1(상봉)mydream2004-04-20 07:563407
▶ 높게 웨치고 싶어요....김세려2004-04-20 00:282400
채팅에서...xx까지...?%...marlboro2004-04-19 06:14102530
내 매력은 당신의 가슴에서 자란다요정2004-04-18 23:452560
그댈 정말 잊고 살수잇을가요 ...(루비 일기2)루비2004-04-18 22:072802
내가 사랑하는 당신 ... ...(루비의 일기장1)루비2004-04-18 21:572830
기억의 저편으로(2)흰구름2004-04-18 21:022350
사랑은 무엇인가?구름뒤에 숨은별2004-04-18 19:5824414
질 투 (1)딸링2004-04-18 15:493428
따랑해! 자기야!으흥~~ b k2004-04-18 14:554763
나도 그를 사랑했었어요..아픈 상처만 주는 그를..바보는나뿐이야2004-04-18 12:004613
내가 원하는 사랑단풍잎2004-04-18 04:2134214
여자의 옛사랑이란...ann2004-04-18 02:525165
기억의 저편으로(1)흰구름2004-04-17 13:574882
리념을 갖고 그녀에게 향하리라메카2004-04-17 12:503372
사직하구난 후의 쾌감무중심애2004-04-17 12:163093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사라이2004-04-17 11:532752
← 이전84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