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머니가 차려준 밥을 먹는대 얼마나 먹고 싶은 김치였는지.
김치뿐만 아니고 여러가지 반찬이 있었는대
어머니에게 눈치보일까봐 모래알처럼 삼켰다.
그러더만 한공기 더 주면서 아침에는 잘먹어야 된다고 .................
성의를 봐서도 할수없이 그것마저다 먹었네.
학교와서 수업들으려고 왔는대 학생은 별로 없고
교실마저 텅텅비고 있었네.
선생님의 말소리는 들려오지만 도저히 이해가 못하는 강의 여서인지..............
혹시 넘 큰 바램인지도 모르겟네요.나에게 상상도 못할기회였어요.
심장이 너무 떨려 터져나가는것 같았어요.그리고 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이 공주님이 도대체 술병에 무슨 술을 담았는지
그후 제가 만약에 공주님에게 속아도 사귀여 본다고
마음속으로 튼튼히 결심하고 맹세했습니다.
공주님와의 첫 키스였습니다.
그 심정은 어떤표현으로 말로는 대체할수없었습니다.
처음엔 저는 진심이 아니고 그냥 사귀여 볼려고 했습니다.
그냥 고주님을 대리고 놀려고했지만 결국진심으로 사랑하게 됬습니다.
난 아무런것도 공주님게는 속이지 못했어요.작은 일이라도요.
왜나면 공주님이 선녀여서 인지 못소기겠드라고요.
속이려고 하면 마음부터 두근거렸거든요.
사귄지는 얼마되지 못했지만....
나도 몰라여 어디서 시작해서 좋아했고 어디부터 사랑했는지.
기쁘기도하고 슬프기도해요.
온통 그녀의 생각뿐 알바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항상 그녀생각나네여,
울리지도않은 핸드폰은 보고또봤지만.............
언제인 당신과 함게 줄거웠던 그날들이 눈앞에 생생이 뜨오르군요.
가슴깊은 곳까지온통 그녀의 생각으로 가득차요,
당신이 무척 그립습니다,내가 원하는 목적은 하나뿐이죠.
<잠시만 못만나는 것은 고통이겠지만 영원히 함게 같이 못있으면 평생고통이겠죠.>
사랑하는 <이름>야너무 고민하지 말아요.나도 여러가지 생각많이 했어요.
내가 이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것 아닌가?
내가 이사람한태 너무급하게 다가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기다릴게요.<이름>야 ,잠시서로 떨어져 있으면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겠지,
나의 문은 항상 활짝 열려있으니깐
너무급하지도 말고 잘생각해봐줬으면 좋겠어,
언제든지 와도 괜찮으니깐,나 이름만 불러줘,
아무리 힘들드라도 열심히 달려가줌아________________
2003년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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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잘 듣고잘 보고 감다~~~~~~~~

노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