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불꽃 튕기는 감정의 충돌에 못이겨 이만 6개월 남짓이 同居 해오던 \"사랑\" 하는 울 싸장과 分居를 하고 뒤처리까지 마감을 짓느라고 눈코뜰새 없이 바빴습니다.
그동안 쉼터에 얼굴 반쪽도 내밀지 못했던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열심히 글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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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싸장은 死海의 염정보다도 더 짜기로 소문난 인간이다. 아예 인간이라는 칭호보다 흡혈귀라는 칭호가 더욱 어울릴지도 모른다.
사실 옛 집주인과 각종 모순으로 급급히 사무실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 사장한테 사직 신청을 했건만 사장의 극구 만류로 15일까지만 도와주기로 했다.
필경 한국인이니까 인도주의 각도에서 중국인의 맨즈를 깍이면 안되 잖는가는 생각에서, 떠나가는 뒤모습마저 아름답게 하려는 생각에서 였다.
며칠동안 분주히 수소문을 한 결과 요행 직성에 알맞는 신식 아빠트를 임대하게 되였으나 옛 사무실 뒤처리가 상당히 시끄러웠다.
늑대같은 사장은 짐보따리를 새 아빠트로 슬그머니 옮겨버린후 옛주인하고 맞선을 전혀 할려고 하지 않고 결정권 없는 나한테 모든 중임을 떠맡겨버렸다.
약속한 기일 15일까진 아직도 며칠 남았기에 비렬한 사장은 나머지 본금을 나의 약점으로 노리고 마치 리모콘을 손에 쥔 면허증 없는 운전수처럼 자유자재로 조종을 해가면서...
한편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나는 일의 마감을 깨끗히 종말 지어주었다.
심애: 사장님, 이젠 사무실 일도 마감을 지었고 약속된 기일도 다 되엿으니
저한테도 나머지 본금을...
늑대: 뭐? 나머지 본금? 지금 못 주겠다. 10일후에 와서 받아가라.
심애: 와 그러십니까? 사장 . 내가 약속대로 해드렷잖습니까? 저한테 뭐 섭섭한것이 있습니까?
늑대: 너한테 섭섭한것은 없다. 그러나 회사규정으로는 10일후에 주기로 돼 있다.
심애: (성질 왈 ~) 사장이 넘 하는군요. 완전히 진짜 자본가네. 흡혈귀군요. 안돼요.
지금 딱 주세요.
흡혈귀: 못주겠다.
심애: 안돼요, 왜서 안줘요. 내가 응당 받을것을 받아가는데... 주세요!
흡혈귀: 아하~, 못주겠다니까. 그럼 너도 전번 전시회때에 본사에서 온 유과장이 사준 옷과
내가 사준 신사복을 내놔.
심애: 그것을 다 돌려줄테니 돈을 주세요. 쥐꼬리만큼의 본금가지고 서리~
흡혈귀: 뭐? 쥐꼬리만큼의 본금? 그럼 왜 가지려는데?
심애: 그럼 사장은 왜 안주려고 하는데... 사장이 라는게 째째사게 스리~. 빨리 주세요.
흡혈귀: 못 주겠다. 어쩔래?
심애: 그럼 사장이 맘대로 하세요. 후과를 책임지시고...
(이를 빠득 빠득~)
흡혈귀: ... ...
나는 호주머니에서 폰을 꺼내 형님한테 전화를 때렸다.
심애: 형님, 내요. 이 사장이 본금을 안주겠다오.
형님: 어? 그 개xx. 어째 일한 돈을 안준다니... 너 지금 어디야?
심애: xx호텔.
형님: 기다려나 내 인츰 갈께.
눈치를 슬슬 살피던 늑대는 지갑에서 겨우 600원을 꺼내서 준다.
그러면서 영수증을 쓰라고 한다. 내가 영수증을 쓰는 동안
흡혈귀: 네가 봐라. 어데가서나 먼저 제 받을것만 생각해서는 안되고...
심애: 그럼 사장은? 내가 일을 끝까지 마감을 짓고 다 했잖아요.
점 비도덕적인 말을 꺼내지 마세요. 무슨 염치에.... 휴~ 씹 ...
흡혈귀: 네가 이제 23살 나이를 먹고 아직도 어린애와 같다...
심애: 그럼 어린애 같은, 자기 자식보다 더 어린 나한테 이렇게 대하고
그동안 그렇게 괴롭혔나요?
흡혈귀: 그래서 말인데... 넌 어데가던지 일 열심히 하구 ...
심애: 싸장두 돈많이 버슈~ 이만 가겠습니다.
흡혈귀: ...
겨우 겨우 흡혈귀같은 사장의 그늘밑에서 벗어난 느낌이 엿다.
비록 합당한 일자리를 알선해 놓은것은 아니엿지만...
아무리 잘해줘도 잘해준것을 모르는 인간.
갓 회사에 입사할때 부서 담당이 신입생을 면접을 하듯이 신입생도 윗 담당을 명확히 판단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내가 겪은 체험을 경험담 삼아 적어보았다.
그동안 쉼터에 얼굴 반쪽도 내밀지 못했던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열심히 글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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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싸장은 死海의 염정보다도 더 짜기로 소문난 인간이다. 아예 인간이라는 칭호보다 흡혈귀라는 칭호가 더욱 어울릴지도 모른다.
사실 옛 집주인과 각종 모순으로 급급히 사무실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 사장한테 사직 신청을 했건만 사장의 극구 만류로 15일까지만 도와주기로 했다.
필경 한국인이니까 인도주의 각도에서 중국인의 맨즈를 깍이면 안되 잖는가는 생각에서, 떠나가는 뒤모습마저 아름답게 하려는 생각에서 였다.
며칠동안 분주히 수소문을 한 결과 요행 직성에 알맞는 신식 아빠트를 임대하게 되였으나 옛 사무실 뒤처리가 상당히 시끄러웠다.
늑대같은 사장은 짐보따리를 새 아빠트로 슬그머니 옮겨버린후 옛주인하고 맞선을 전혀 할려고 하지 않고 결정권 없는 나한테 모든 중임을 떠맡겨버렸다.
약속한 기일 15일까진 아직도 며칠 남았기에 비렬한 사장은 나머지 본금을 나의 약점으로 노리고 마치 리모콘을 손에 쥔 면허증 없는 운전수처럼 자유자재로 조종을 해가면서...
한편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나는 일의 마감을 깨끗히 종말 지어주었다.
심애: 사장님, 이젠 사무실 일도 마감을 지었고 약속된 기일도 다 되엿으니
저한테도 나머지 본금을...
늑대: 뭐? 나머지 본금? 지금 못 주겠다. 10일후에 와서 받아가라.
심애: 와 그러십니까? 사장 . 내가 약속대로 해드렷잖습니까? 저한테 뭐 섭섭한것이 있습니까?
늑대: 너한테 섭섭한것은 없다. 그러나 회사규정으로는 10일후에 주기로 돼 있다.
심애: (성질 왈 ~) 사장이 넘 하는군요. 완전히 진짜 자본가네. 흡혈귀군요. 안돼요.
지금 딱 주세요.
흡혈귀: 못주겠다.
심애: 안돼요, 왜서 안줘요. 내가 응당 받을것을 받아가는데... 주세요!
흡혈귀: 아하~, 못주겠다니까. 그럼 너도 전번 전시회때에 본사에서 온 유과장이 사준 옷과
내가 사준 신사복을 내놔.
심애: 그것을 다 돌려줄테니 돈을 주세요. 쥐꼬리만큼의 본금가지고 서리~
흡혈귀: 뭐? 쥐꼬리만큼의 본금? 그럼 왜 가지려는데?
심애: 그럼 사장은 왜 안주려고 하는데... 사장이 라는게 째째사게 스리~. 빨리 주세요.
흡혈귀: 못 주겠다. 어쩔래?
심애: 그럼 사장이 맘대로 하세요. 후과를 책임지시고...
(이를 빠득 빠득~)
흡혈귀: ... ...
나는 호주머니에서 폰을 꺼내 형님한테 전화를 때렸다.
심애: 형님, 내요. 이 사장이 본금을 안주겠다오.
형님: 어? 그 개xx. 어째 일한 돈을 안준다니... 너 지금 어디야?
심애: xx호텔.
형님: 기다려나 내 인츰 갈께.
눈치를 슬슬 살피던 늑대는 지갑에서 겨우 600원을 꺼내서 준다.
그러면서 영수증을 쓰라고 한다. 내가 영수증을 쓰는 동안
흡혈귀: 네가 봐라. 어데가서나 먼저 제 받을것만 생각해서는 안되고...
심애: 그럼 사장은? 내가 일을 끝까지 마감을 짓고 다 했잖아요.
점 비도덕적인 말을 꺼내지 마세요. 무슨 염치에.... 휴~ 씹 ...
흡혈귀: 네가 이제 23살 나이를 먹고 아직도 어린애와 같다...
심애: 그럼 어린애 같은, 자기 자식보다 더 어린 나한테 이렇게 대하고
그동안 그렇게 괴롭혔나요?
흡혈귀: 그래서 말인데... 넌 어데가던지 일 열심히 하구 ...
심애: 싸장두 돈많이 버슈~ 이만 가겠습니다.
흡혈귀: ...
겨우 겨우 흡혈귀같은 사장의 그늘밑에서 벗어난 느낌이 엿다.
비록 합당한 일자리를 알선해 놓은것은 아니엿지만...
아무리 잘해줘도 잘해준것을 모르는 인간.
갓 회사에 입사할때 부서 담당이 신입생을 면접을 하듯이 신입생도 윗 담당을 명확히 판단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내가 겪은 체험을 경험담 삼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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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노총각님,
현명한 제안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구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꾸벅~ ~
현명한 제안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구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꾸벅~ ~
ㅎㅎㅎㅎㅎㅎ 잘 보고감다~~~~~~~

여기 쉼터지 모이자가 아니오.
당장 수정하시오.
내가 말 안했으면 큰일 날 번 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