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니입니다...
자그마한 잠수를 맡이고 다시 부활했슴다...
오늘엔 짧은 이야기 하나.....
글 시작~~~~~
======================================================================
섭씨 30도가 넘을 정도로 사람을 물키는 어느 여름의 한 밤이었다...
청도의 날씨는 다른 어느 도시보다 여름에 찌는듯이 덥다기보다도
미지그레하게 사람을 못살게 군다.....
그날 저녁 간만에 내리는 비인지라 밖에 나가서 비를 맞으며 길을 걷고 싶었다...
내가 미쳤나봐 -_-
보슬보슬 내리는 비라 맞아도 별 큰일 없을거 같아서 밖으로 나갔다...
비에 젖어 반짝이는 도로에 가로등빛이 반사된 길을 자박박 걸어다니면서
이제 내가 가야 할길을 어느곳일까???
이 큰 땅에 내가 자리잡을 곳이 없을까봐???
발이 닿인대로 한번 가볼꺼다...
그 땜시 회사일로 당장 청도를 떠나고 싶은 심정에 못이겨 사색에 잠겨 있었다...
누군가 그랬거늘
동으로 가라면 서로 갔다
남이 해놓은 것에는 \'내\'가 없기 때문이다
왜??? 왜??? 왜???의 연속...
세상을, 사람을, 아름다움을 거꾸로 보는 시각으로 출발하여
내가 프로임을 다시금 보여주고 싶었다...
프로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아마추어는 말로 보여준다 했거늘...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고...
그래 좋아..... 최고가 아니더라도 유일함만을 고집하고야 말꺼다...
약간의 사색에 잠겨 있다가 인젠 집 들가봐야지...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고 발길을 돌렸는데.....
우르릉~~~~~~~ 꽝...... 소리와 함께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집으로 뛰기 시작했다...
<G랄 C팔 john나 드러운 새뀌> -_-
초스피드로 집앞으로 달려와 1층문을 열고 집으로 올라가려 하는데...
1층 편지함에 평소엔 도저히 볼수가 없었던 편지가 댕그라니 놓여져 있었다...
지금 이 집에서 1년 넘게 살았었건만 편지함에 편지가 놓여있는건 처음인데...
낡을때로 다 낡아진 편지함은 이미 녹쓸어 있었고...
그 위엔 이뿌게 포장된 편지가 놓여 있으니 저도 모르게 나의 눈길을 끌었다...
나의 손은 저도모르게 편지를 쥐었고...
이??? 근데 모야??? 주소가 안 적혀 있자네......
편지봉투엔 이런 글자까 쓰여져 있었다...
받는 사람 : 幸運의 人
보낸 사람 : 不幸의 人
어느 미chin 자슥이 속으로 욕하며 봉투를 뜯었다 ^^
집으로 올라가 수건으로 뚝뚝 떨어져 내리는 비물을 닦으면서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PS : 원래 중국어를 잘 못하는데 내용이 넘 어려워가 자전을 뚜져가며 인터넷 뚜져가며
대충 번역한 그대로 쓰겠습니다... -_-
To : 幸運의 人
먼저 행운의 당신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왜 자기 편지 아니면서 편지를 뜯어보셨읍니까...
잘 못걸리면 이런것도 범죄에 속하니까 감옥안에 들갈수도 있습니다...
하도 내가 착하고 좋은 사람이기땜에 오늘은 이만 둡니다...
예수님이 예전에 말씀하셨거늘 사람은 착하게 살아라 했습니다...
단물이 빠지고 나면 맹맹해지는 껌처럼 일회적이고 말초적인 사람이 아니라
씹으면 씹을 수록 단맛이 나는 칡같은 느낌의 사람말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것은
용기와 희망, 그리고 약간의 돈이라고 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제가 위에 한가지를 드릴께요...
멀 갖고 싶으세요.....
물론 바보 아닌이상 당신이 돈을 선택하겠죠...... (여기서부터 대략 멍해졌어요...)
근데 내가 당신에게 선택할것은 <용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용기가 돈보다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생에 필요한 <용기>를 가지실려면 뒷페지를 보십시오...
.
.
.
.
.
.
.
당신이 이 글을 읽는 동시 300명의 부동한 사람한테 똑 같은 펴지를 복사해서 보내세요
그러면 이런저런 행운이 .................................. 생기고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런저런 불행이 ...................... 생깁니다. -_-
<여기까지 읽고 미쳐 죽는 줄알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당신에게 <용기>를 줬다 했었죠...
무엇을 더 망설입니까..... 어서 <용기>를 내어 편지를 띄워 보세요...
<이걸 읽고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ㅜ.ㅜ>
어느 미친 足같은 she발놈이 이런짓을 하고 다니냐.....
나한테 잡히면 뼉따구도 안 남을 줄 알어...
너무도 억울하고 기가 막혀 천정을 입을 벌리고 한참 쳐다 보았다...
금방까지 우울했던 기분이 지금은 막 죽고 싶은 생가밖에 안 들었다...
==================================================================================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후에 또 뵈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빠이빠이
자그마한 잠수를 맡이고 다시 부활했슴다...
오늘엔 짧은 이야기 하나.....
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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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30도가 넘을 정도로 사람을 물키는 어느 여름의 한 밤이었다...
청도의 날씨는 다른 어느 도시보다 여름에 찌는듯이 덥다기보다도
미지그레하게 사람을 못살게 군다.....
그날 저녁 간만에 내리는 비인지라 밖에 나가서 비를 맞으며 길을 걷고 싶었다...
내가 미쳤나봐 -_-
보슬보슬 내리는 비라 맞아도 별 큰일 없을거 같아서 밖으로 나갔다...
비에 젖어 반짝이는 도로에 가로등빛이 반사된 길을 자박박 걸어다니면서
이제 내가 가야 할길을 어느곳일까???
이 큰 땅에 내가 자리잡을 곳이 없을까봐???
발이 닿인대로 한번 가볼꺼다...
그 땜시 회사일로 당장 청도를 떠나고 싶은 심정에 못이겨 사색에 잠겨 있었다...
누군가 그랬거늘
동으로 가라면 서로 갔다
남이 해놓은 것에는 \'내\'가 없기 때문이다
왜??? 왜??? 왜???의 연속...
세상을, 사람을, 아름다움을 거꾸로 보는 시각으로 출발하여
내가 프로임을 다시금 보여주고 싶었다...
프로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아마추어는 말로 보여준다 했거늘...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고...
그래 좋아..... 최고가 아니더라도 유일함만을 고집하고야 말꺼다...
약간의 사색에 잠겨 있다가 인젠 집 들가봐야지...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고 발길을 돌렸는데.....
우르릉~~~~~~~ 꽝...... 소리와 함께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집으로 뛰기 시작했다...
<G랄 C팔 john나 드러운 새뀌> -_-
초스피드로 집앞으로 달려와 1층문을 열고 집으로 올라가려 하는데...
1층 편지함에 평소엔 도저히 볼수가 없었던 편지가 댕그라니 놓여져 있었다...
지금 이 집에서 1년 넘게 살았었건만 편지함에 편지가 놓여있는건 처음인데...
낡을때로 다 낡아진 편지함은 이미 녹쓸어 있었고...
그 위엔 이뿌게 포장된 편지가 놓여 있으니 저도 모르게 나의 눈길을 끌었다...
나의 손은 저도모르게 편지를 쥐었고...
이??? 근데 모야??? 주소가 안 적혀 있자네......
편지봉투엔 이런 글자까 쓰여져 있었다...
받는 사람 : 幸運의 人
보낸 사람 : 不幸의 人
어느 미chin 자슥이 속으로 욕하며 봉투를 뜯었다 ^^
집으로 올라가 수건으로 뚝뚝 떨어져 내리는 비물을 닦으면서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PS : 원래 중국어를 잘 못하는데 내용이 넘 어려워가 자전을 뚜져가며 인터넷 뚜져가며
대충 번역한 그대로 쓰겠습니다... -_-
To : 幸運의 人
먼저 행운의 당신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왜 자기 편지 아니면서 편지를 뜯어보셨읍니까...
잘 못걸리면 이런것도 범죄에 속하니까 감옥안에 들갈수도 있습니다...
하도 내가 착하고 좋은 사람이기땜에 오늘은 이만 둡니다...
예수님이 예전에 말씀하셨거늘 사람은 착하게 살아라 했습니다...
단물이 빠지고 나면 맹맹해지는 껌처럼 일회적이고 말초적인 사람이 아니라
씹으면 씹을 수록 단맛이 나는 칡같은 느낌의 사람말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것은
용기와 희망, 그리고 약간의 돈이라고 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제가 위에 한가지를 드릴께요...
멀 갖고 싶으세요.....
물론 바보 아닌이상 당신이 돈을 선택하겠죠...... (여기서부터 대략 멍해졌어요...)
근데 내가 당신에게 선택할것은 <용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용기가 돈보다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생에 필요한 <용기>를 가지실려면 뒷페지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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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글을 읽는 동시 300명의 부동한 사람한테 똑 같은 펴지를 복사해서 보내세요
그러면 이런저런 행운이 .................................. 생기고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런저런 불행이 ...................... 생깁니다. -_-
<여기까지 읽고 미쳐 죽는 줄알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당신에게 <용기>를 줬다 했었죠...
무엇을 더 망설입니까..... 어서 <용기>를 내어 편지를 띄워 보세요...
<이걸 읽고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ㅜ.ㅜ>
어느 미친 足같은 she발놈이 이런짓을 하고 다니냐.....
나한테 잡히면 뼉따구도 안 남을 줄 알어...
너무도 억울하고 기가 막혀 천정을 입을 벌리고 한참 쳐다 보았다...
금방까지 우울했던 기분이 지금은 막 죽고 싶은 생가밖에 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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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후에 또 뵈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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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래서 300명한테 편지 보냈나요?^^
잘 보고 감니다....ㅡ ㅡ\"
그런데 메일로도 그런 내용이 오는가보다...
내가 받은적이 있어.
내가 받은적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