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바치는 노래(눈물 억수로 쏟으면서..)

사랑이별 · #14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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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링 · 2004-04-03 04:29:18 · 조회 731
이수영/광화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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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다이어트 · 2004-04-03 05:54:45
할말이 없음다.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될뿐임니다.
돼지갈비 · 2004-04-03 08:03:33
눈과 코에 먼지인가 꽃가루가 들어갔는지 눈물,콧물 다나오네요.
역시 이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감바레.감바레
phone · 2004-04-03 11:37:01
너무 감동되는 글.........
다시 태여나도 사랑할 사람.....
저렇게 온 마음을 주고 사랑하는 사람....
너무 따뜻해납니다.
풍류유망 · 2004-04-03 23:46:20
나두 저런 나그네 되겠슴다.나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안해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임다.
christy · 2004-04-04 08:16:03
넘 눈물 나서 겨우 끝까지 읽었슴다.
정말 감동적인 일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혼자뜨는달* · 2004-04-04 13:21:06
딸링님 글을 잘읽었슴다.
글을 읽는도중 눈물로 앞이 보이지않아 겨우 마지막 읽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알게되였습니다.
버채 · 2004-04-04 13:48:58
넘 감동적인 글 잘 보구 갑니다........
혜진 · 2004-04-04 14:08:44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좋은 남자도 있구나.
나두 저런 남자랑 잔치해야지.
bk · 2004-04-04 16:50:39
세상을 살다 보면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딸링님,너무두 짜릿한 글 다시 한번 뒤돌아
봅니다.
kk · 2004-04-05 10:33:52
남편되신 분도 대단하지만 그모든것을 보고 느끼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안해되시는 분 참 대단 하시네요.ㅠㅠ
작은바다 · 2004-04-05 12:27:22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아내,사랑을 줄수있어서 행복한 남편-
참 풍족한 삶을 사느것같습니다.....
감동글 잘 읽고갑니다.
덕키 · 2004-04-05 14:53:31
행복한 안해,천사같은 남편 정말 아름다운 화폭입니다.우리의 주위에도 항상 이런 주는사랑으로 가득찬다면...너무나 감격적입니다.
작은행복 · 2004-04-05 15:52:11
글 읽으면서 내내 남편분되는사람의 사랑을 의심하고 이해가 안갔습니다.
나같은사람이 이렇게 순수한 사랑을 이해하고 또 이런 사랑을 위하여
눈물을 흘릴 날이 온다면 그땐 이세상이 정말 환해지겠네요.
류경 · 2004-04-05 20:27:24
세상에 이런 남자가..정말루 잇을가요?
이런 사랑이 정말루 있을가요?
ㅠ.ㅠ넘 감동받았어요...
서현 · 2004-04-06 00:13:31
이런 남잔 적지만 ...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어요.
테로 · 2004-04-06 14:04:26
넘~~~나두 감경깊은 이야기 잘 보았음니다...
두분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ㅠ.ㅠ
사라이 · 2004-04-06 21:20:30
너무 감격적인 글....
불편한 몸을 이겨가면서도 서로 사랑하고 받쳐주면서
서로 고맙게 생각하는 숭고한 사랑...

잘 읽고 갑니다.
낭자 · 2004-04-07 16:16:33
눈물땜에
키보드인지건판인지
푹 젖어버렸네ㅜㅜㅜㅜ....


다행히

방수라서
푸른바다 · 2004-04-08 10:49:09
오래만에 이 글을 또 읽어보네요.참으로 감동입니다.

남자의 사랑도 위대합니다.
갱스터 · 2004-04-09 05:05:03
삶은 아릅답다~~~~~~~~~~~~~~!
nest.lee~! · 2004-04-09 12:51:51
이런글 올려놓구 사람 이상하게 만드네...!!!
잘보구 감돠...
달무리 · 2004-04-14 01:29:18
너무 감동되네요! 코마루가 찡하네요!
혼자뜨는달 · 2004-04-15 18:47:11
너무 아름다운 사연이네요 .....나두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구싶네
명랑펭긴 · 2004-05-12 03:55:49
참으로 미인 밖에모르는 난 어쩔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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