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뜻밖의 여유가 생겨서 도시마엔에 가서 훤했음당!!
오랜만에 남친이랑 같이
(진짜 사기 났짐ㅋㅋ 날씨는 좀 변덕으 부렛지만...)
도시마엔에 들가자마자 우리는 굶주린 사자처럼
(ㅋㅋ 우린 물론 놀이에 굶주렛지..)
노리모노 타기 시작햇슴다...하이또촨은 큰거 작은거 막 돌리는거 앞뒬루 돌리는거
상관없이 다 타구 ... 젯또코스타두 다 타구...께임두 죽여주구 사진두 찍구...
그러구 보니깐 저녁8시가 다 됬더라구요. 날씨두 어두워지구 쌀쌀한 바람이 불었슴다
우리두 놀음에 지쳐서 ... 인제는 더 탈게 없갰구나 하는 생각에 발이 가는대로 걸었슴다
그때 좀 앞에 노리모노미따이노가 있었슴다(그리 기쁘진 않았음다 ...넘 지체서...)
이걸 타므 마지막이겟다 하면서 가까이 가보니까 기다리는 사람도 없구 타는 사람두 있는
같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얼씨구나 빨리 타보구가자구 우리둘은 제꺽 타기 시작했음다...
근데 두사람 앉은 배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감에 따라 분위기가 점점 수상했음다?!
밖으두 검은데 더 검은 동굴속같은데루 배가 미끌어져갔구
싸늘한 바람에 이상한 비명소리같은거까지...
악!! 오바께야다!!
(귀신굴으 몰구 들어온 내가 땡했지)
내 비명소리와 함께 옆에 앉은 남친의 앉은 키가 절반이나 낮아진걸 전 느낄수가 있었슴당!!
옆에 앉은 그를 바라보니 글쎄 눈딱감고 하는 말이
<< 야 왈라 왈라!!>><<죽었당 죽었어!!>>라는 말이였슴다.
그래두 난 남친이 장난치는줄로만 알구
<<재밋다 !! 재밋다!! 빨리 눈뜨구 봐라...백골이 눈으 막 깜빡거린다이까...>>
라구 말했죠
그말에 남친이 <<아!!...>>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귀까지 막아버렸음다...
......
<<야 , 나뚜 무셉다... 빨리 눈떠라...>>하구 제가 말하니깐
<<야, 눈감으므 일없당 눈감아라...>>라구 합니다
(한심한 놈...귀신굴 들왔으므 귀신이래두 보구 가야지...)
이때 옆의 거믄데서 불시에 빨간옷에 헝클어진 검으머리 귀신이 콱 나타나는 바람에
<<와---아---ㄱ>>죽었는가 했음다 ㅎㅎ
근데 귀막고 눈막은 옆집에서두 비명소릴 치지 않게슴까??
그래서 <<너느 어째 소리치야 ?>>하구 물었더니
내소리가 들리드람다 ...그래서 같이 소리쳐주느라구 그랬담다...
한심해서 웃었음다 ㅎㅎ
근데 소리내 웃으니까 덜 무섭드라구요
웃음이 안 나오므 옆에 있는 엽기남 보면서...ㅋㅋ
......
끝내 부처님불상이 보입니다...나미아미타불...
휴 ~~살았구낭
옆집왈<<다 왔냐??니 어째 이리 잠잠하니?>>
겨우 끄친 웃음이 또 터짐다 ...하하하
배에서 내릴때까지 웃음이 끊지 않았음다
치켓또 보는 아바이가 우릴 이상하게 봅디다...
(얘들은 괴물들이야?? 오바께야에서 나오는 애들이
우스메 나와??)
라고 생각하는 같더라구요...
나와서 남친한테
<<야, 이 아이 영 무셉드라...넌 얼매 바??>>
물었더니 남친왈:
<<무셉지...바라 내 눈감구 있어라구 배워주는데...
난 한나두 못봤다 히히히>>
내가
<<너 귀신 글케 무세바하므 ...귀신이 날 붙들어가겠다므
넌 어찌개>>하구 되묻자
<<귀신님, 잘 데려갑소>> 하구 말한담다.
(하두 인간세상에 귀신없기 다행이지...)
이런 엽기남이 저의 남친이기에 어제 도시마엔은 웃음으로
끝났구 제가 여기서 열븐께 제 남친의 흉을 보구있음다...
이 글을 읽으므 그분께서 또 무슨 엽기적이 말으 하겠는지 ㅋㅋ
오랜만에 남친이랑 같이
(진짜 사기 났짐ㅋㅋ 날씨는 좀 변덕으 부렛지만...)
도시마엔에 들가자마자 우리는 굶주린 사자처럼
(ㅋㅋ 우린 물론 놀이에 굶주렛지..)
노리모노 타기 시작햇슴다...하이또촨은 큰거 작은거 막 돌리는거 앞뒬루 돌리는거
상관없이 다 타구 ... 젯또코스타두 다 타구...께임두 죽여주구 사진두 찍구...
그러구 보니깐 저녁8시가 다 됬더라구요. 날씨두 어두워지구 쌀쌀한 바람이 불었슴다
우리두 놀음에 지쳐서 ... 인제는 더 탈게 없갰구나 하는 생각에 발이 가는대로 걸었슴다
그때 좀 앞에 노리모노미따이노가 있었슴다(그리 기쁘진 않았음다 ...넘 지체서...)
이걸 타므 마지막이겟다 하면서 가까이 가보니까 기다리는 사람도 없구 타는 사람두 있는
같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얼씨구나 빨리 타보구가자구 우리둘은 제꺽 타기 시작했음다...
근데 두사람 앉은 배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감에 따라 분위기가 점점 수상했음다?!
밖으두 검은데 더 검은 동굴속같은데루 배가 미끌어져갔구
싸늘한 바람에 이상한 비명소리같은거까지...
악!! 오바께야다!!
(귀신굴으 몰구 들어온 내가 땡했지)
내 비명소리와 함께 옆에 앉은 남친의 앉은 키가 절반이나 낮아진걸 전 느낄수가 있었슴당!!
옆에 앉은 그를 바라보니 글쎄 눈딱감고 하는 말이
<< 야 왈라 왈라!!>><<죽었당 죽었어!!>>라는 말이였슴다.
그래두 난 남친이 장난치는줄로만 알구
<<재밋다 !! 재밋다!! 빨리 눈뜨구 봐라...백골이 눈으 막 깜빡거린다이까...>>
라구 말했죠
그말에 남친이 <<아!!...>>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귀까지 막아버렸음다...
......
<<야 , 나뚜 무셉다... 빨리 눈떠라...>>하구 제가 말하니깐
<<야, 눈감으므 일없당 눈감아라...>>라구 합니다
(한심한 놈...귀신굴 들왔으므 귀신이래두 보구 가야지...)
이때 옆의 거믄데서 불시에 빨간옷에 헝클어진 검으머리 귀신이 콱 나타나는 바람에
<<와---아---ㄱ>>죽었는가 했음다 ㅎㅎ
근데 귀막고 눈막은 옆집에서두 비명소릴 치지 않게슴까??
그래서 <<너느 어째 소리치야 ?>>하구 물었더니
내소리가 들리드람다 ...그래서 같이 소리쳐주느라구 그랬담다...
한심해서 웃었음다 ㅎㅎ
근데 소리내 웃으니까 덜 무섭드라구요
웃음이 안 나오므 옆에 있는 엽기남 보면서...ㅋㅋ
......
끝내 부처님불상이 보입니다...나미아미타불...
휴 ~~살았구낭
옆집왈<<다 왔냐??니 어째 이리 잠잠하니?>>
겨우 끄친 웃음이 또 터짐다 ...하하하
배에서 내릴때까지 웃음이 끊지 않았음다
치켓또 보는 아바이가 우릴 이상하게 봅디다...
(얘들은 괴물들이야?? 오바께야에서 나오는 애들이
우스메 나와??)
라고 생각하는 같더라구요...
나와서 남친한테
<<야, 이 아이 영 무셉드라...넌 얼매 바??>>
물었더니 남친왈:
<<무셉지...바라 내 눈감구 있어라구 배워주는데...
난 한나두 못봤다 히히히>>
내가
<<너 귀신 글케 무세바하므 ...귀신이 날 붙들어가겠다므
넌 어찌개>>하구 되묻자
<<귀신님, 잘 데려갑소>> 하구 말한담다.
(하두 인간세상에 귀신없기 다행이지...)
이런 엽기남이 저의 남친이기에 어제 도시마엔은 웃음으로
끝났구 제가 여기서 열븐께 제 남친의 흉을 보구있음다...
이 글을 읽으므 그분께서 또 무슨 엽기적이 말으 하겠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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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남친 귀엽네요....행벅하세요
이론.....
남여...역할이 바뀌워 졌네.....
그 남친두 디게 웃긴다야....
오바께야 인줄 알면서,,,,,,ㅎㅎㅎㅎ
나두 함 가봤으람.....
금 그냥 안에 귀신들....혼내주구 나올련데.....
뉘기 더 무세븐가....함 비겨봐야짐........
(들가기 전에...처녀귀신 가발하구 도끼 들구 들가는모내....ㅎㅎㅎ.....)
남여...역할이 바뀌워 졌네.....
그 남친두 디게 웃긴다야....
오바께야 인줄 알면서,,,,,,ㅎㅎㅎㅎ
나두 함 가봤으람.....
금 그냥 안에 귀신들....혼내주구 나올련데.....
뉘기 더 무세븐가....함 비겨봐야짐........
(들가기 전에...처녀귀신 가발하구 도끼 들구 들가는모내....ㅎㅎㅎ.....)
딸링님-------------축복 감사감사 꾸뻑꾸뻑^^근데 옆에 그런 놈 있어보라요?...귀엽기는커녕 화김에 그저 콱...하는 생각뿐이니깐^^
심심님-----------팬인 저는 <<심심처녀귀신귀신놀리기!!>>를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당 ㅋㅋ 혼또혼또^^
심심님-----------팬인 저는 <<심심처녀귀신귀신놀리기!!>>를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당 ㅋㅋ 혼또혼또^^
조캐구먼~~~~~~~
남은 옆구리 시레죽갯구마누!~~~~~
남은 옆구리 시레죽갯구마누!~~~~~
등산복 입구훈하가나 옆구리 아이시리단게지무...
ㅜ ㅜ~~
ㅜ ㅜ~~

마지막에 손님이 딱 둘만 남았을때 절대 오바께야 가지 마쇼 ㅎㅎ
한절반 죽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