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제게 물었습니다.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
정말 머리 속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뭔지... 원래 몰랐었거나....
다 잊어먹은 사람처럼....
결국...... 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전 아직 사랑을 몰라요...\"
라는 대답만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이런 거다~ 라고 생각 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이어지는 질문에...또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제야... 마음에 불쑥 불쑥 떠오르는 것들을...
하나 하나 늘어놓기 시작했어요.
\"사랑은....
그 사람과 같이 걷고 싶은 거...
같이 영화 보러 가는 거......
같이 군것질 하는 거......
같이 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거.....
\'나 누구게~ 나 잡아봐라~ 놀이\'하고 싶은 거......
같이 만화책 보고 싶은 거...
같이... 키스하고 싶은 거....\"
...
\"그러니깐...결국 뭐든 같이 하고 싶은 거군요? \"
라고 하더군요...
그때, 속에서 올라오는 말을 간신히 참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과....
절대로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거.....
그게 사랑이라고......
그게 사랑이라고.......
글/ 감성시인 하.얀.사.랑
사랑은...
무엇이든 그 사람과 \'같이\' 하고 싶은 것.
다만...사랑은...
그 사람과... 절대로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것.
詩/하.얀.사.랑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
정말 머리 속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뭔지... 원래 몰랐었거나....
다 잊어먹은 사람처럼....
결국...... 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전 아직 사랑을 몰라요...\"
라는 대답만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이런 거다~ 라고 생각 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이어지는 질문에...또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제야... 마음에 불쑥 불쑥 떠오르는 것들을...
하나 하나 늘어놓기 시작했어요.
\"사랑은....
그 사람과 같이 걷고 싶은 거...
같이 영화 보러 가는 거......
같이 군것질 하는 거......
같이 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거.....
\'나 누구게~ 나 잡아봐라~ 놀이\'하고 싶은 거......
같이 만화책 보고 싶은 거...
같이... 키스하고 싶은 거....\"
...
\"그러니깐...결국 뭐든 같이 하고 싶은 거군요? \"
라고 하더군요...
그때, 속에서 올라오는 말을 간신히 참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과....
절대로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거.....
그게 사랑이라고......
그게 사랑이라고.......
글/ 감성시인 하.얀.사.랑
사랑은...
무엇이든 그 사람과 \'같이\' 하고 싶은 것.
다만...사랑은...
그 사람과... 절대로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것.
詩/하.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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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것..........그게 어디 내 맘대로 되냐....크크크.

겨울연가님... < 사랑 > 의 정의르 확~~~ 정해뿌렸네....
휴..... 담 기회나..... 기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