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송아 , 안녕? 그동안 어떻게 지낸거니? 난 니가 넘 보고 싶는데...
우리 사랑 끊어 진지도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건만 난 아직은 ...
아직은...아무도 느낄수 없는 고통으로 그 자릴 지키고 있어...
가끔은 내 자신도 모르게 줄줄 흘러 내리는 눈물을 지겨워 할때도
많았지만 널 기다릴수 있다는 힘으로도 충분히 희망을 걸고 있는거야...
니가 비워둔 그 자리를 바라보며 옛전에 우리 서로 사랑했었던 달콤한
추억이 눈가에 안겨오곤 해. 그땐 얼마나 행복 했었던가...
하지만 행복할때 행복을 느끼지 못한것이 바로 사람들이라면서...
돌아선 행복을 찾고 싶을 땐\" 다시\"라는 말이 없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해 봐도 아무 소용없다면서...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을 바라보며...난 대체 어쩌면 좋겠니?
돌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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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간이 좋은 약이겠죠 .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면.
그럼에도 다시 님곁으로 다가왔다면..
그때면 어떻게 대할수 있어요?
그럼에도 다시 님곁으로 다가왔다면..
그때면 어떻게 대할수 있어요?
만나야할 아홉 개의 이유가 있어도
만나지 말아야할 단 한 개의
이유(인연이 없다는 것)가 있다면
못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만남은 인연에 맡기고
흔적을 씻는 것은 세월에 맡기세요.
만나지 말아야할 단 한 개의
이유(인연이 없다는 것)가 있다면
못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만남은 인연에 맡기고
흔적을 씻는 것은 세월에 맡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