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남편 핸드폰에 남편동창 (아주친한여자 )이 전화 왔었어요.
전 우연하게 전화내용이랑 목소리랑 다 들었어요.
그래서 누구한테서 전화 왔냐고 물었더니 내가 모르는 친구한테서 전화 왔대요.
내가 계속하여 캐여물으니 그걸알아서뭘해? 내가 말해야할 의무라도 있어?
하는거에요. 왜 사실대로 이름을 않말하는지 모르겟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전 우연하게 전화내용이랑 목소리랑 다 들었어요.
그래서 누구한테서 전화 왔냐고 물었더니 내가 모르는 친구한테서 전화 왔대요.
내가 계속하여 캐여물으니 그걸알아서뭘해? 내가 말해야할 의무라도 있어?
하는거에요. 왜 사실대로 이름을 않말하는지 모르겟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남자들은.......
구속 받는것이 젤~~~~싫을거겠죠......
그래서....여자들이 캐 묻는거 싫어하구......
자꾸 캐묻지 마세요....
그럴수록 반효과만 나와요.....
(그게 맘대루 않돼 그렇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캐묻는 원인을 죽어도 모를꺼예요....
여자들이 불안해하는 심정........
죽어도 이해 못할거예요.....
여자가 아니니까......
구속 받는것이 젤~~~~싫을거겠죠......
그래서....여자들이 캐 묻는거 싫어하구......
자꾸 캐묻지 마세요....
그럴수록 반효과만 나와요.....
(그게 맘대루 않돼 그렇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캐묻는 원인을 죽어도 모를꺼예요....
여자들이 불안해하는 심정........
죽어도 이해 못할거예요.....
여자가 아니니까......
사랑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고뇌와 인내에서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 있다.
많이슬퍼도 참으세요.^^
우리들이 고뇌와 인내에서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 있다.
많이슬퍼도 참으세요.^^
그럴땐 똑같은 방법으로 보복을 해야 돼요.
필요하시다면 제가 님께 전화를 걸어들이죠.
남편도 다 들리게 제가 높은 목소리로 얘기 할게요.
필요하시다면 제가 님께 전화를 걸어들이죠.
남편도 다 들리게 제가 높은 목소리로 얘기 할게요.
의심이 가정불화의 근원이라고 남편을 많이 믿는게 좋을상 싶네요.
もし、夫を愛してるんやったら、何もいわずに待ってください、お互いの信らいが無かったら、しんどくなるのは自分だけやから、
의심이 가정불화긴 하지만...
의심을 접어두고 그것을 스쳐지나는건
수류탄 던지고 더 큰 작탄 묻는거라구 생각하는데요.
남편이 기분 좋을때 차분히 얘기해보세요
그게 좋을상 싶습니다^^
의심을 접어두고 그것을 스쳐지나는건
수류탄 던지고 더 큰 작탄 묻는거라구 생각하는데요.
남편이 기분 좋을때 차분히 얘기해보세요
그게 좋을상 싶습니다^^
말해도 바가지소리는 역시...마찬가지니깐!
남자가 혹시 외도하는 여자가 있더라도...
양심의 가책때문에 그 여자의 존재는 숨길것임니다!
남자가 혹시 외도하는 여자가 있더라도...
양심의 가책때문에 그 여자의 존재는 숨길것임니다!
정말 사랑하신다면
그사람이 젤 기뻐할것 같은일 준비하세요
마음이 댁 한테서 떠낫을땐 무다한 일박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그사람이 젤 기뻐할것 같은일 준비하세요
마음이 댁 한테서 떠낫을땐 무다한 일박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그건 남자의 문제가 아니예요.....
남자들은 다들 그런거 싫어해요.....
자신이 설마 그렇지 않아도 확실하게 해석하기 싫어하는거예요....
그러니깐 그런건 묻지마세요......그냥 믿어야 하죠....
반대로 댁의 동사가 전화 왓을때 남편이 물어두 댁은 제대로 대답하기 싫을거예요.
그런건 다른 원인이 아닌 그냥 심리적 자존심이예요.....(저도 모르게 생기는 심리거든요)
그러니깐 다른 의심할 근거가 없으면 그런곳엔 신경쓰지 마시구요...그냥 믿으세요.....
남자들은 다들 그런거 싫어해요.....
자신이 설마 그렇지 않아도 확실하게 해석하기 싫어하는거예요....
그러니깐 그런건 묻지마세요......그냥 믿어야 하죠....
반대로 댁의 동사가 전화 왓을때 남편이 물어두 댁은 제대로 대답하기 싫을거예요.
그런건 다른 원인이 아닌 그냥 심리적 자존심이예요.....(저도 모르게 생기는 심리거든요)
그러니깐 다른 의심할 근거가 없으면 그런곳엔 신경쓰지 마시구요...그냥 믿으세요.....
더 캐묻지 마세야지 ㅡ ㅡ\" 그게 기본인데...............

남편이 실로 그러한 외도(합당한가?ㅋㅋ)가 있다면은 어떡하나 따돌려 다른 어떨사한 거짓말을 에돌릴거예요.
그러는 날에는 더욱 화가 날것이고 only님은 그들사이 관계를 더욱 확인할수 있는게 아닐까요?
남편이 실말을 하기싫어 하는 원인은 only님께서 캐고드니까 어지간히 삐져서 맞서는거예요.
만약 전화 했던 사람이 남자친구라해도 아내가 꼬치꼬치 캐고들면 짜증날걸요. ^*^
이럴땐 그런 일이 없었던걸로 하고 남편의 주의력을 따돌리세요.
남편의 기분이 좋아지면은 \"자기야, 사실은......\"하고 실말을 터놓을지도 모르죠......
실은 아무일도 없는거예요. 남편의 친구들에 대해 넘 민감하지 말아요. 여자든지 남자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