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고 싶은날

사랑이별 · #146778

← 사랑이별

버채 · 2004-03-29 23:49:40 ·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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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김세려 · 2004-03-29 23:54:21
아주 인상깊은 글 잘 읽구 가네요... 참 고마워요... 어쩌면 지금 내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라서 많이 위로가 돼요...가끔 답답할적엔 자꾸 읽어볼께요..앞으로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
kk · 2004-03-30 01:06:19
저두요...옆구리가 썰렁한게스리...ㅜㅛㅜ
haru · 2004-03-30 16:18:05
가뜩이나 쓸쓸한 글에 너무나 쓸쓸한 노래소리......
고독...그리움...눈물...
......
풀 · 2004-03-31 04:07:56
마음에 오는 글이네요...
hana · 2004-04-11 16:02:23
愛しい人、こんなに近くにいるのに、遥かの遠くにいるように感じる。私の心もこの歌と共に泣いていた。。。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당신이 보고 싶은 날☆ 요즘엔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 수 없을 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 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 텐데... 하루 종일 꿈속에 있기 위해 영원히 잠 속에 빠져들 수도 있을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 마음에 화살이 되고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 한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 그리움들... 그리고 사무치는 고독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당신이 보고 싶은날버채2004-03-29 23:4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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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애인없는 사람들만 보세요...kk2004-03-29 13:4548322
서글픈 마음......녹색추억2004-03-29 12:0042013
1000가지 얼굴딸링2004-03-29 04:32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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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와2+2=4 무슨뜻일까여?버채2004-03-28 12:54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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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늠한테는 떡쪼각도 차례 안진다.무중심애2004-03-27 12:0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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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에 대하여파랑나비2004-03-27 01:1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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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길 上무중심애2004-03-25 18:57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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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거리......녹색추억2004-03-25 10:312788
닭다리는 전부 나의 것사니2004-03-25 09:2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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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퍼요...김세려2004-03-24 20:2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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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발실에서 생긴 웃지도 울지도 못한 사건사니2004-03-23 13:0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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