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난 아무 이성에게 관심도 없었던 외토리 였었다. 하지만 절망 따윈 종래로 없었다. 다만 사랑에..
솔직히 두손을 들은채 다신 가까이 하고 싶지않았을뿐이다. 첫 사랑을 지나친지도 이젠 1년 4개월...
밤마다 날 동반해 주었던 그 흔한 눈물도 이젠 뒤돌아 찾아 보기가 힘들었다. 왜냐면 나에겐 새로운 희망이
안겨왔기때문이다. 지금 그 사람을 만났던 첫 날 난 옛날 남자친구가 무지 보고 싶었다. 떠나간 그사람을
확실히 잊게 되서 아쉬웠던지...아니면... 나도 확실한 답은 없었다.
어쨋든 새로운 시작으로 열심히 한번 지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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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머가 그렇게 아쉬웟을까?
잘못한거 많앗나???ㅡㅛㅡ
누구보다도 잘 살아요.
잘못한거 많앗나???ㅡㅛㅡ
누구보다도 잘 살아요.
그냥 잘 생각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어차피 지나간 사랑엔 다시 뒤돌아 보지마세요..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힘들게 더 행복하게 살아야될거 아닌가요?누가나 다 그런경험이 있거든요...항상 마음가짐을 가볍게 지니고 편히 잘 지내야돼요...안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부담을 가져서 사는게 귀찮다구 그래요...힘내세요...안녕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힘들게 더 행복하게 살아야될거 아닌가요?누가나 다 그런경험이 있거든요...항상 마음가짐을 가볍게 지니고 편히 잘 지내야돼요...안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부담을 가져서 사는게 귀찮다구 그래요...힘내세요...안녕
새로운 사람 만날려면 꼭 그렇게 첫사랑 생각이 마니 나는 건가요?
원래부터 그런건가요?
휴~~ 머가 그리두 복잡한지....
원래부터 그런건가요?
휴~~ 머가 그리두 복잡한지....

그 사람과 꼬----옥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