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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참 오래동안 바다못갔네,,
녹색추억님글을 읽으니,바다가 무지 그립네요.
바다까에 살아요?
녹색추억님글을 읽으니,바다가 무지 그립네요.
바다까에 살아요?
녹색추억언니야..
힘내...열심히 걷는 언니 모습 넘 보기좋아요...
힘내...열심히 걷는 언니 모습 넘 보기좋아요...
바람에 엉키어진 머리......잘 빗어지지 않는다...
(그때면 항상 내 머리 부드럽게 빗어주던 당신을 그리면서...)
(그때면 항상 내 머리 부드럽게 빗어주던 당신을 그리면서...)
시원하게 잘 다녀왓네. 추카추카
오늘도 어느새 바다까지 뛰여갔다와구만....빠르다..근데 혼자 가다왔어요.
역시 세상은 님이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흩날리는 님의 머리결에 바람이 미소합니다.
맘의 서글픔 역시 님한테는 인생이 쓴맛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세상~님이 존재로 돌아갑니다.ㅎㅎ
흩날리는 님의 머리결에 바람이 미소합니다.
맘의 서글픔 역시 님한테는 인생이 쓴맛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세상~님이 존재로 돌아갑니다.ㅎㅎ
열븐, 내 이제 바다 갔다가 맥주 한병 팍 하구,ㅋㅋ
얼굴이 발그스럼해서 또 쉼터 왔어요,ㅋㅋ
즐건 저녁 되세요,,캬캬
얼굴이 발그스럼해서 또 쉼터 왔어요,ㅋㅋ
즐건 저녁 되세요,,캬캬

저뚜 조만간에 바다 갈껌니돠... 모래톱을 맨발로 걸어두보고..발도 담궈볼껌니돠....
바다는 참 좋은건가 봄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