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 남자 싫죠.... 용서못하죠....그래서 우린 갈라졌습니다....
넘 분했습니다......내가 새된게 분한것보다 바람핀 그 여자가 하두 싸가지없는 뇬이래서..
그나마 나보다 쭉쭉 빵빵하구 그러면 이렇게 분하지 않겠는데...
보는 눈이 그정도 밖에 안되냐.......응
실망이다.. 실망,,,그래서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말하고 끝냈습니다..
동네 커피집에 둘이 마주앉아서 나는 화김에 발딱 일어나 주먹을 움켜쥐고 잇는 힘껏
그의 가슴에 한대 박았습니다...그는 충혈된 눈으로 나를 바라만보고 있을뿐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 야.. 잘먹구 잘살아라..\"그렇게 한마디 던지고 멋있게 나와버렸습니다.. 멋있게......
사전에 꾸며놓은 대본은 아니고....
그날부터 연 일주일 술에 퍼져있었다..
허나 울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슬픈데 울고싶지는 않았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술만 미친듯이 마셨다..........
이게 우리 이별이다..........참 잘한 일이야.......
---------------------------------------------------------------
한주 지나서는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자리를 차고 일어났다..
예전의 나랑은 변화 하나 없이,,,,,여전히 원래 내 모습대로..
역시 이래야 나답지..
불쾌했던 추억들은 다시는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고.
새로운것은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다..
쪼끔 불꽃이 튕길려고 그러면 피해 가거나
그찮으면 아예 물을 끼얹어버렸다..
아침 되면 해뜨고 해지면 잠자고 ......
매일 되풀이되는 무미건조한 일상이다....
아니... 무미건조하다는 감각도 인제는 없어졌다.
나는 그게 더 편했다.....
-------------------------------------------
우체통 속에 편지를 뽑아들고 집에 들어왔다....
뛰져봤댔자 머 전기요금 수도요금.. 그런거밖에 없다..
그 틈속에 끼여있는 분홍색의 이쁜 봉투..
이름을 보니 *** ........그 뇬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건만 이런거는 잊혀지지도 않네.
그때 그 뒈질... 인제와서 웬 편지야.. 나랑 무슨 볼 일이 있다구...
그냥 확 휴지통에 던져버렸다가 다시 주어들었다..
\" ** 씨 .이렇게 편지 쓸려고 필은 들었는데 어떻게 말을 떼야 할지....
오늘 이 편지를 쓰는건 잘못을 빌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그를 위해서 한마디 하구 싶어서요... **씨,. 그를 많이 미워하고 있죠..
그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요....지금도 **씨를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도 못잊고 있는데... 사실 그때 우리가 사겼던건 다 거짓이구요.. 다 연극이예요..
그가 꾸며낸 연극....
우리는 어릴때부터 동창이엿어요.. 그래서 사이도 좋았구.. 그가 가끔 저한테 그러더군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서 사귀고 있는데 많이 행복하다구....
근데 지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 않는대요.. 힘들고 고달프고 해도 꾹 묻어두고
혼자서 이겨나갈려고 그런대요.. 그런 모습 보는게 참 안타깝다고..
밖에 나가서는 강하게 버텨도 내 앞에서만은 울어줬으면 좋겠고.. 아무주저도 없이
내 가슴속에 뛰어들어와서 약한 소리도 해보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내가 언제나 감싸줄수 있는데...
혹시 지가 넘 부족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대요........고민을 많이 했구요...
그래서 보내주고 싶대요.. 지보다 강한 남자면 꼭 더 잘해줄수 있다고 생각돼서...
**씨는 자존심이 강해서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그러면 상처받으니까..
그래서 나하구 바람피는것처럼 연극 한거예요....... 다 거짓말이예요...
절대로 이 사실을 알게 해선 안된다고 다짐을 받았지만 그가 너무 힘들어해서... 지금도 .
그리고 **씨도 알아야 할거 같아서요.. 절대 그를 미워하지 말아요.. 그는 좋은 사람이예요..
저두 요즘엔 연락이 없어요.. 어디서 머하구 있는지....
.........
....
....
.
.
. \"
아직도 채 끝나지 않았는데 더 읽어내려갈수가 없었다.....
속았다는 생각에 분해야 할지 ,..사실을 알게 되어서 위안을 느껴야 할지..
어리석었던 생각에 후회를 느껴야 할지..... 갈피를 잡을수가 없다....
내가 널 찼는데...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잘된일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후회같은건 하나도 없었는데....
입가로 흘러드는 짜디짠 한줄기 눈물이였다..........
넘 분했습니다......내가 새된게 분한것보다 바람핀 그 여자가 하두 싸가지없는 뇬이래서..
그나마 나보다 쭉쭉 빵빵하구 그러면 이렇게 분하지 않겠는데...
보는 눈이 그정도 밖에 안되냐.......응
실망이다.. 실망,,,그래서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말하고 끝냈습니다..
동네 커피집에 둘이 마주앉아서 나는 화김에 발딱 일어나 주먹을 움켜쥐고 잇는 힘껏
그의 가슴에 한대 박았습니다...그는 충혈된 눈으로 나를 바라만보고 있을뿐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 야.. 잘먹구 잘살아라..\"그렇게 한마디 던지고 멋있게 나와버렸습니다.. 멋있게......
사전에 꾸며놓은 대본은 아니고....
그날부터 연 일주일 술에 퍼져있었다..
허나 울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슬픈데 울고싶지는 않았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술만 미친듯이 마셨다..........
이게 우리 이별이다..........참 잘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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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지나서는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자리를 차고 일어났다..
예전의 나랑은 변화 하나 없이,,,,,여전히 원래 내 모습대로..
역시 이래야 나답지..
불쾌했던 추억들은 다시는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고.
새로운것은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다..
쪼끔 불꽃이 튕길려고 그러면 피해 가거나
그찮으면 아예 물을 끼얹어버렸다..
아침 되면 해뜨고 해지면 잠자고 ......
매일 되풀이되는 무미건조한 일상이다....
아니... 무미건조하다는 감각도 인제는 없어졌다.
나는 그게 더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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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속에 편지를 뽑아들고 집에 들어왔다....
뛰져봤댔자 머 전기요금 수도요금.. 그런거밖에 없다..
그 틈속에 끼여있는 분홍색의 이쁜 봉투..
이름을 보니 *** ........그 뇬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건만 이런거는 잊혀지지도 않네.
그때 그 뒈질... 인제와서 웬 편지야.. 나랑 무슨 볼 일이 있다구...
그냥 확 휴지통에 던져버렸다가 다시 주어들었다..
\" ** 씨 .이렇게 편지 쓸려고 필은 들었는데 어떻게 말을 떼야 할지....
오늘 이 편지를 쓰는건 잘못을 빌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그를 위해서 한마디 하구 싶어서요... **씨,. 그를 많이 미워하고 있죠..
그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요....지금도 **씨를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도 못잊고 있는데... 사실 그때 우리가 사겼던건 다 거짓이구요.. 다 연극이예요..
그가 꾸며낸 연극....
우리는 어릴때부터 동창이엿어요.. 그래서 사이도 좋았구.. 그가 가끔 저한테 그러더군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서 사귀고 있는데 많이 행복하다구....
근데 지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 않는대요.. 힘들고 고달프고 해도 꾹 묻어두고
혼자서 이겨나갈려고 그런대요.. 그런 모습 보는게 참 안타깝다고..
밖에 나가서는 강하게 버텨도 내 앞에서만은 울어줬으면 좋겠고.. 아무주저도 없이
내 가슴속에 뛰어들어와서 약한 소리도 해보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내가 언제나 감싸줄수 있는데...
혹시 지가 넘 부족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대요........고민을 많이 했구요...
그래서 보내주고 싶대요.. 지보다 강한 남자면 꼭 더 잘해줄수 있다고 생각돼서...
**씨는 자존심이 강해서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그러면 상처받으니까..
그래서 나하구 바람피는것처럼 연극 한거예요....... 다 거짓말이예요...
절대로 이 사실을 알게 해선 안된다고 다짐을 받았지만 그가 너무 힘들어해서... 지금도 .
그리고 **씨도 알아야 할거 같아서요.. 절대 그를 미워하지 말아요.. 그는 좋은 사람이예요..
저두 요즘엔 연락이 없어요.. 어디서 머하구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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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채 끝나지 않았는데 더 읽어내려갈수가 없었다.....
속았다는 생각에 분해야 할지 ,..사실을 알게 되어서 위안을 느껴야 할지..
어리석었던 생각에 후회를 느껴야 할지..... 갈피를 잡을수가 없다....
내가 널 찼는데... 내가 먼저 갈라지자고 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잘된일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후회같은건 하나도 없었는데....
입가로 흘러드는 짜디짠 한줄기 눈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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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아직 채 못썼는데......
이만하면 될것 같은데...?혹시 가끔씩 그리워 난다는
여린심리까지 묘사할려는건 아니겠죠?^^
연방이 안열리면 다들 뭘 노나?다 어딜갔지?
여린심리까지 묘사할려는건 아니겠죠?^^
연방이 안열리면 다들 뭘 노나?다 어딜갔지?
참 이상한 사람들이네...왜 이리 복잡하게 만들어...
울 딸링님 울리지...?참 못된 사람들이야...어디까지...
연극이고 어디까지 믿어줘야지...?남자의 각도에서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사람곁을 떠날수 없는데!?
욕심 없는 남자나...?마음만 착해서 뭐해!욕심도 있어야
사랑하는 사람한테 부유한 삶도 선물할수 있는데,,,!!!
겁쟁인가봐 딸링님 미련에 흔들리지 말고 힘내요
울 딸링님 울리지...?참 못된 사람들이야...어디까지...
연극이고 어디까지 믿어줘야지...?남자의 각도에서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사람곁을 떠날수 없는데!?
욕심 없는 남자나...?마음만 착해서 뭐해!욕심도 있어야
사랑하는 사람한테 부유한 삶도 선물할수 있는데,,,!!!
겁쟁인가봐 딸링님 미련에 흔들리지 말고 힘내요
드라마보는듯 함니돠...-_-;...이런 상황이라면 저라도 망설일것 같쑴돠...
딸링님 그후에 어떻게 결정했나 궁금해지는군요..
딸링님 그후에 어떻게 결정했나 궁금해지는군요..
연가님.. 결정은 없어요,.. 미결이예요.
자존심이란게 없어서는 안되지만 너무 강해도 안된다는거 많이 깨달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무너져보기도 해야 하고 이성을 잃어보기도 해야 하고..
인간답게.....
자존심이란게 없어서는 안되지만 너무 강해도 안된다는거 많이 깨달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무너져보기도 해야 하고 이성을 잃어보기도 해야 하고..
인간답게.....
결국은 님이 그 남자한테 채인거네.
여자를 버리면서도 미련만은 남겨주고 싶어하는게
세상남자들 마음이에요.
여자를 버리면서도 미련만은 남겨주고 싶어하는게
세상남자들 마음이에요.
훔...미결이였꾼요...
솔찍히 저뚜..그넘의 자존심라는것때문에 고민할때가 많쑴니돠.....
지난 일들 돌켜보면서...그때 그 자존심.. 후회되는 때도 있쑴니돠....ㅡ,.ㅠ.
아참...배경음악 좋군요.....잘 득고 감돠...-_-;...
솔찍히 저뚜..그넘의 자존심라는것때문에 고민할때가 많쑴니돠.....
지난 일들 돌켜보면서...그때 그 자존심.. 후회되는 때도 있쑴니돠....ㅡ,.ㅠ.
아참...배경음악 좋군요.....잘 득고 감돠...-_-;...
이글 보구 나 지금 울구 있어요...딸링님! 현실이 아닌것 같은 현실.
딸링님은 이별속에서 행복을 찾았어요.생각나면 너무두 야속하구
서럽구 아프지만, 당신은 지금, 넘 행복해요... ...
딸링님은 이별속에서 행복을 찾았어요.생각나면 너무두 야속하구
서럽구 아프지만, 당신은 지금, 넘 행복해요... ...
딸링님,지금도 그남자를 사랑하세요?
사랑하던 남자가 바람피웠다고 여겼는데 그것이 오해였군요...
다행히 오해였네요...
딸링님은 지금도 그를 사랑하죠?
그의 곁으로 돌아가세요...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다행히 오해였네요...
딸링님은 지금도 그를 사랑하죠?
그의 곁으로 돌아가세요...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아!--- 다시 들어와서 다시 읽어봐두 다시 눈물난다. 흑... 야속한 사랑...
딸링님 이런 사랑은 남아있다고 생각해요.힘내서 찾아가세요..
살아가는 매일 매일이 드라마 더라구요...
결말은 누구도 알수 없는 길고긴 드라마....
결말은 누구도 알수 없는 길고긴 드라마....
결말보다 경과가 아름다운 거죠.....
계절을 느낄수 있는 지금 이 시각 행복한 순간 입니다...
(바람 한번 피운것 쯤이야 용서 할 수밖에...)
계절을 느낄수 있는 지금 이 시각 행복한 순간 입니다...
(바람 한번 피운것 쯤이야 용서 할 수밖에...)
제 감각으로는 딸링님본신이 원래 강한 여자같이 느껴지는데요.
어쩜 방법두~~..
넘 야속해여~~
어찌 사람맘을 지렇게 쭤눙해여,.
휴~~
넘 야속해여~~
어찌 사람맘을 지렇게 쭤눙해여,.
휴~~
너 이번엔 완전련재 소설이구나..ㅎㅎㅎ
또 이런 야속한글올려?
내 기도 안들려??ㅋㅋㅋ
글뚜 재밌다잉^^^^
다음집은 언제나와?
사람속 태우지말고 빨랑 써내!! 알어??ㅎㅎㅎㅎ
또 이런 야속한글올려?
내 기도 안들려??ㅋㅋㅋ
글뚜 재밌다잉^^^^
다음집은 언제나와?
사람속 태우지말고 빨랑 써내!! 알어??ㅎㅎㅎㅎ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자존심땜에 시작됐다 해서
자존심으로 끝내면
평생 후회할수가 있습니다...
그 누가 뭐라든 사람마음이 중요한거죠...
사랑하는 사람과 부디 행복하기를...
모든것이 자존심땜에 시작됐다 해서
자존심으로 끝내면
평생 후회할수가 있습니다...
그 누가 뭐라든 사람마음이 중요한거죠...
사랑하는 사람과 부디 행복하기를...
불사신님...결말보다 경과가 아름답다...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bk님.. 강한척 하는사람들이 더 상처를 쉽게 받는대요 ㅜ.ㅜ
My love휘 님... 이 글은 쪼금 지어낸 성분이 많지만 실제 상황에 비추어서
쓴 글입니다..
요정.. 이거 연재 아니다. 그냥 여기서 끝이야.. 니 말대로 여자가 멋있게
남자를 차는 그런 글 쓴다는게 이런 글이 씌여졌다..
haru님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자존심땜에 시작됐다 해서
자존심으로 끝내면
평생 후회할수가 있습니다...
그 누가 뭐라든 사람마음이 중요한거죠\" 이런 도리를 다 알고 있지만
정작 상황에 부딪치면 그렇게 되지 않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힘든게 아니겠습니까.........
bk님.. 강한척 하는사람들이 더 상처를 쉽게 받는대요 ㅜ.ㅜ
My love휘 님... 이 글은 쪼금 지어낸 성분이 많지만 실제 상황에 비추어서
쓴 글입니다..
요정.. 이거 연재 아니다. 그냥 여기서 끝이야.. 니 말대로 여자가 멋있게
남자를 차는 그런 글 쓴다는게 이런 글이 씌여졌다..
haru님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자존심땜에 시작됐다 해서
자존심으로 끝내면
평생 후회할수가 있습니다...
그 누가 뭐라든 사람마음이 중요한거죠\" 이런 도리를 다 알고 있지만
정작 상황에 부딪치면 그렇게 되지 않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힘든게 아니겠습니까.........
딸링님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담편을 기대할게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는 사랑을 하시는지....
암튼 안타까운 사연이 많아서이라 생각합니다.
담편을 기대할게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는 사랑을 하시는지....
암튼 안타까운 사연이 많아서이라 생각합니다.
폰님,, 내 담이 약해서 그렇슴돠..
고칠 방법이 있겠슴까????????????
고칠 방법이 있겠슴까????????????
어서 빨리 화해하구 행복하셔야지..
아울러 개인적으루 여내란게 복잡해서...어진가내서 하지말 복잡한 짓~~ㅡ ㅡ\"
아울러 개인적으루 여내란게 복잡해서...어진가내서 하지말 복잡한 짓~~ㅡ 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링,,,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