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퍼요...

사랑이별 · #14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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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려 · 2004-03-24 20:23:52 · 조회 364
힘든 사랑을 선택한 나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일때문에 잠두 못하구 하니까 요즘에 몸이 많이
쪼이구...하는데 가슴까지 아퍼요.....
항상 그대 옆에서 있으면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걸 다 해주고 싶은 내 마음..나이 차가 서로
너무 많은 탓인지 아님 그이가 회사일 때문에
바쁜건지 사랑하기에 너무 힘들어요...
어제 약간한 일로가지구 조금 일이 생겼었는데
내가 그사람한테 솔직히 미안하게 하긴 했어도
전화한통 안해줘요...나이가 많아서 그럴까요.아
님 내가 정말 너무 화내서 그럴까요...무정한 사람
도 아닌데 왜 그런가 싶은 내 마음이 너무 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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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주주 · 2004-03-24 22:19:33
전화 안해주면 먼저 하면 되잖아요
어제일에 관한거는 말하지 않고 다른 아무말이랑 하면서....
혼자 랭가슴 앓지말고
해ㅂrㄹrㄱi · 2004-03-24 23:18:59
나이차 많으면...사랑 받구, 존중하구...무지 좋을텐데...
노총각 · 2004-03-24 23:31:39
난 나이먹어서 나이먹은 사람 마음 잘 알아요.

자네가 큰일을 저질렀구만.

그러니 무작정 한번만 용서하라고 손이야 발이야 싹싹 비세요.

그리고 맥주하고 맛있는 반찬 준비하는거 잊지 말구요.
요정 · 2004-03-24 23:52:19
내친구도 엄청 나이차 많은 애인 있는데
무지 여잘 아껴주던데요,,, 배려두 잘하구
나이 어리니 잘못할수도 있잖아여,,,ㅎㅎㅎㅎ
그남자 분도 약간한 일갖구 넘한다...
크리스티나 · 2004-03-25 02:22:49
함께 할수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한거에요..

그 행복 소중히 간직해주세요^^*
작은꿈위해 · 2004-03-25 09:59:51
사랑은 나이차이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서로간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인연을 소중히 여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김세려 · 2004-03-25 20:56:33
주주님고마워요. 위로해줘서.무지 고맙네요....해바라기님 나이차가 많아서 좋긴 좋은데 나쁜방면도 많아유,,,,노총각님 앞으로 그럼 많이 신세 바랄께요. 나이 먹었다니까 앞으로 나이 많이 먹은 사람들 어떤 심린지 좀 알려주슈,,,,요정씨 앞으로 가끔 글 올리면 자주 연락 해요...정말 배려가 되네요....크리스티나님 그래요. 저 지금 현재 행복해요...그 행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데 그게 소원대로 되지 않네요...어떻게 하면 될까요....작은 꿈위해 님 사랑은 나이차이의 문제가 아닌거 알아요...서로간의 마음가짐이 중요하기두 하구 내가 그사람을 안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해요..하지만 솔직히 아마 나같은 회사 다니는 사람들 있는것 같지 않아요. 처음인데 이 업종에 종사도 못해봤구 처음부터 나한테 다 맡기구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래 물어볼 사람도 없어요.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 죽을 생각까지 다 하니까 이세상 모든것이 아깝구 이제서야 내가 죽을각오한 사람들 심정 이핼할것 같네요....
오렌지사랑 · 2004-03-26 17:39:30
곁에있을때 잘하세요~!
잠시힘들겠지만 꼭 행복해질꺼예요~!
저처럼 헤여진담 후회하지말구요~!
글구 전화쳐서 님 속심을 쭉~털어놔봐요~!
아마 이해해줄꺼구 행복해질꺼예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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