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사랑이별 · #14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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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공주 · 2004-03-22 20:35:31 · 조회 385
  우리는 지금 멀리 떨어져잇어요 언제다시 만날지두 모르는데.....무작정 이렇게 만날날을 기다리는게 말이 되는지 그는 날 믿는대요 멀리 떨어져잇어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합치된다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잇대요 물론 그렇게 말할수 잇겟죠 지금은 날 사랑한다구 ,나박에 없다구 하지만 먼 훗날에도 그냥 이렇게 갈라져 잇다면 그때에 가서두 역시 날 사랑한다구 말할수 잇을가요? 난 그를 사랑해요 끝까지 기다릴수 잇어요 그가 마음만 변하지 않는다면..............근데 그가 도중에 기다림에 지쳐 맘이 떠날가봐 두렵네요 만일의 경우를 위해서라두 힘들더라두 지금 여기서 끝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믿고 기다려야할지 .........도대체 어떡게 해야할지 .....  
저 어떡하면 좋아요? 정말루 맘이 혼란스러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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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구름뒤에 숨은별 · 2004-03-22 20:47:11
진정한 사랑에는 서로의 믿음이 필요한다고 생각해요.그사람이 도중에 기다림에 지쳐 맘이 변하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죠?
화화공주 · 2004-03-22 22:35:57
진정한 사랑인지 아닌지는 지금 모르잖아요
그러니간 더 속상한거에요 지금은 모든게 다 좋지만 이후에가서 어떡게될지 정말루 그 한사람만 바라보면서 기다려야할지 ...................
トトロ · 2004-03-23 03:58:20
멀ㄹ ㅣ 잇는 꾀 꼴 ㅅ ㅐ 보 ㄷ ㅏ..
ㄱ ㅏ ㄲ ㅏ ㅇ ㅣ 잇는 참 ㅅ ㅐ ㄱ ㅏ 낫 ㄷ ㅏ...
는 말... ㅅ ㅏ 랑도 ㄱ ㅓ ㄹ ㅣ ㄱ ㅏ 잇음 멀ㅇ ㅓ ㅈ ㅣ는 법인 걸...
노총각 · 2004-03-23 16:11:09
육지가 나타나기를 기도는 하되

노는 계속 저어야 돼요.
심심하당♬ · 2004-03-23 16:15:52
휴~~~~~~
행운을 빌수 밖에 없져......
X.F-프린스 · 2004-03-23 20:33:37
그냥 잊으세요~~~ 그 사람 이젠 마음이 딴곳에 가 있어요. 저 남자로서의 직감입니다.
또한 경험이구요..... 그 남자 지금 공주님한테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원래의 진지한 사랑이 지속되고 또한 발전할수 있으리라 믿습니까? 혼자만의 착각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후유증이라구도 할수 있어요. 그 남자는 지금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고 있구 또한 공주님의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시길 원하고 있어요. 그 남자는 지금 부질없이 멀리서 알아주질 못하는 그 마음이 공주님을 괴롭히기만 한답니다. 현실은 영화나 만화가 아닙니다.
우리는 현실에서 살고 있잖아요? 현실을 위해서라면 지나간 아픔을 지우진 못할 지언정
더 이상 얽매여선 안되잖아요.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래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준비하실때가 되셨다고 전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울 프린스 전우로 부터 화이팅!
화화공주 · 2004-03-23 21:38:48
휴........... 열분들의 충고 고마워요
참고로 할게요 ....
근데 한사람을 사랑하기 힘들만큼 잊기두 그리 쉬운거 아니네요 ..............
S.B-프린스 · 2004-03-26 11:24:37
푸~깬다-ㅡㅡ``
어쩌면 좋긴-니가 하기싶은대로 하지므...
니가 기다린만큼 한 보람이 있으니깐...잘 해봐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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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김혜경2004-03-23 03:25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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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좋아요?화화공주2004-03-22 20:35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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