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애: 난 보통인간이 아니야. 좀 특이한 인간이지. 너한테 잘해준것은 나 사적인 문제이고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것은 너의 문제이고...
미미:...
심애: 그래서 말인데 우리 헤여져도 친구는 절때로 못해. 서로 남남이야. 낯선 사람으로 지내는거야.
미미: 왜? 친구라도 할수 없는데?
심애: 네가 자유를 향한 탈선을 위해 나를 포기했기에 나도 내가 살기 위해서는 너를 깡그리 잊을 수 밖에 없어.
미미: 그래 알았어. 정 그렇다면 나의 폰남바를 지워버려. 나도 너의 폰남바를 지울테니까. 그리고 연락을 안할께.
심애: 아니다. 그게 아니다. 네가 지금 내가 하려는 말뜻을 아직 이해를 채하지 못한거다.
미미: 뭘?
심애: 우리 애인관계로 회복하지 못할지언정 친구나 오빠 동생은 절때로 할수 없는거다.
미미:...
심애: 하지만 네가 기억속에서 나를 지울때까지, 상처가 아물때까지만 연락은 할수 있단 얘기다. 나도 어쩌면 너한테 연락을 할지도 몰라.
미미: 응, 알았어. 너도 나한테 전화해라.
심애: 응, 그래, 알았어. 이만 끊자.
미미: 응.
이렇게 거의 30분정도의 대화를 나누고 나는 당연히 대뜸 옷을 벗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눕자 마자 달콤하게 잠을 자버렸다.
미미:...
심애: 그래서 말인데 우리 헤여져도 친구는 절때로 못해. 서로 남남이야. 낯선 사람으로 지내는거야.
미미: 왜? 친구라도 할수 없는데?
심애: 네가 자유를 향한 탈선을 위해 나를 포기했기에 나도 내가 살기 위해서는 너를 깡그리 잊을 수 밖에 없어.
미미: 그래 알았어. 정 그렇다면 나의 폰남바를 지워버려. 나도 너의 폰남바를 지울테니까. 그리고 연락을 안할께.
심애: 아니다. 그게 아니다. 네가 지금 내가 하려는 말뜻을 아직 이해를 채하지 못한거다.
미미: 뭘?
심애: 우리 애인관계로 회복하지 못할지언정 친구나 오빠 동생은 절때로 할수 없는거다.
미미:...
심애: 하지만 네가 기억속에서 나를 지울때까지, 상처가 아물때까지만 연락은 할수 있단 얘기다. 나도 어쩌면 너한테 연락을 할지도 몰라.
미미: 응, 알았어. 너도 나한테 전화해라.
심애: 응, 그래, 알았어. 이만 끊자.
미미: 응.
이렇게 거의 30분정도의 대화를 나누고 나는 당연히 대뜸 옷을 벗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눕자 마자 달콤하게 잠을 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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