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뭔지?
나는 그냥 이렇게 질문한다.
미우면서도 생각나고
지우려해도 지워지지않고
참 더러운 물건이다.
95년 고중2학년
나는 사랑을 시작한다.
200년 대학때
나는 사랑에 실패한다.
옹근 5년이다
그속에는 긴긴 이야기가있다.
기쁨도있고
슬픔도있고
근데 그냥 아픔이 큰것이사실이다
너무나도 잔혹한사랑이다
대학을 가서 환경이 바뀌니
그는 변하였다
그런것도 모르고 나는 3년동안 사랑해왔다
그 어느날 모든것을 알게될때 나는 미친것만같았다
모든것이 미웠다
그냥 그곳을 떠나고싶었다
나는 일본유학을 선택했다
참 힘든길이였다
일본와서 야근을 하다보니
집에서 잘새도없었다
그래서 2년동안 꿈이란걸 몰랐다
참 우수운 사연이다
이젠 생활이 좀 피였다
집에서 잠을자고 또 많이쉽다
하지만 거뿐한 기분은없다
매일 꿈만끼기 때문이다
참 더러운 인생이다
왜서 난 웃을수가 없냐고?
바랄건없다
그냥 착실하게 살아가야지만
그냥 그 더러운 사랑때문에
마음한구석 그냥 어둡다.
정말 때려죽일사랑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정말로 때려죽일 사랑입니다.일본간 남자들은 다 변심하는건가요???
아하...이동무들이 요기 숨어서 남자들을 욕하는구낭..ㅡㅡ;....
사랑 때려죽이면 안 되지...
살려고 아득빠득 애쓰는 사랑인데...
사랑 더럽다고 욕하면 안 되지...
얼마나 성스럽게 전해져온 사랑인데...
살려고 아득빠득 애쓰는 사랑인데...
사랑 더럽다고 욕하면 안 되지...
얼마나 성스럽게 전해져온 사랑인데...
해바라기님,참좋은견해인데 좀 어려워요.그것도 한때지 이젠 늙었는지 도저히 그런격정이없어요 ㅎㅎ

운 사랑에 행복할수도 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