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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거짓말.....아침이 어찌 밤하늘 봄까.....
간절한 그 이름...
별빛에 빛나서.. 달빛에 물들여서..
더욱 짙은 그리움으로 파고듭니다...
별빛에 빛나서.. 달빛에 물들여서..
더욱 짙은 그리움으로 파고듭니다...
달뜨는 아침님 반짝이는 별한테 누구이름 새겨놨지?
매일 바라보고 지켜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매일 바라보고 지켜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별님을 지키려면 달님,
인제부터는 별님이 되여야겠네용..
캬캬~~
인제부터는 별님이 되여야겠네용..
캬캬~~
ㅎㅎ 므슨 별자리라고 이름졋어?????????
쩝...수지니두 지켜주는 사람이 있었음좋겠따...-_-...

요즘 청도엔 별이 안 보인다,,ㅎㅎ
좀 배달해주라,,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