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이별 · #14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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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는아침 · 2004-03-20 16:11:14 · 조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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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달뜨는 아침- 포근한  이밤에 저 하늘에 별을 보며 내게  제일 소중한 당신을 그려봅니다 곁에 잇어도 곁에 없어도 빠짐없이 당신을 그려봅니다 창문  사이로 하늘을 향해 살며시 내게 제일  귀중한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한번 불러도 두번 불러도 자꾸 불러보고 싶은 당신의 그 이름을...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그 밤하늘에 조그마한 별하나를 골라서 당신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조그맣지만 너무나도 반짝이고 아름다운 저 별에 당신의 이름을 새겨넣었습니다 달보다 반짝이는 저 별들 사이에 당신의 얼굴이 비쳐서 행복합니다 그런 당신을 지켜주는 내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저 별과 함께 지켜주는 사람이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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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녹색추억 · 2004-03-20 16:35:54
아침아. 실종되였는가 했더니 별 찾으러 갔니?ㅋㅋ
요즘 청도엔 별이 안 보인다,,ㅎㅎ
좀 배달해주라,,캬캬
저능아 · 2004-03-20 16:36:51
거짓말.....아침이 어찌 밤하늘 봄까.....
쌈바의여인 · 2004-03-21 00:12:27
간절한 그 이름...
별빛에 빛나서.. 달빛에 물들여서..
더욱 짙은 그리움으로 파고듭니다...
하나비 · 2004-03-21 01:44:48
달뜨는 아침님 반짝이는 별한테 누구이름 새겨놨지?
매일 바라보고 지켜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haru · 2004-03-21 08:55:07
별님을 지키려면 달님,
인제부터는 별님이 되여야겠네용..
캬캬~~
버채 · 2004-03-21 15:04:28
ㅎㅎ 므슨 별자리라고 이름졋어?????????
이수진 · 2004-03-23 16:11:04
쩝...수지니두 지켜주는 사람이 있었음좋겠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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