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꼬마와 꼬마가 살았어..
꼬마와 꼬마는 서로 깊게 사랑을 했어..
어느날 꼬마는 꼬마에게 말했지...
하늘의 별을 갖고 싶다고..
하지만 꼬마는 하늘의 별을 딸 수 없었지..
꼬마는 키가 작았거든...
하지만 꼬마는 알았어..
사람이 죽으면 하늘의 별이 된다는 것을.....
그레서 꼬마는 꼬마에게 별이 되어 주었어....
꼬마는 꼬마가 하늘의 별이 된 것을 알고..
자신도 따라서 하늘의 별이 되었지...
자신이 하늘의 별을 따 주라고 한 것을 후회하며 말이야..
꼬마와 꼬마가 죽자, 하늘은 그것을 불쌍히여겨서..
서로 영원히 떨어 지지 않는 쌍둥이 자리가 되게했데..
지금도 꼬마와 꼬마는 하늘의 별의 되어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꺼야...
너무 슬프지않니?
꼬마와 꼬마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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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슬..프..네..요.,.
난 게자리인데 게는 왜 죽었소?
쌍둥이가 게 먹고 싶었는가......
쌍둥이가 게 먹고 싶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