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지는 해님처럼 서서히 삶의 반쪽을 잃어가고 있는 심애,
또다시 솔로의 몸으로 변해가고 있는 심애,
한단계 더 올라 深愛에 이르지 못하는 尋愛의 비극,
설상가상으로 글을 적는다고 해도 이젠 나만의 독백,
혼자만의 메아리에 지나지 않겠지,
외로움과 고독이 세빠트처럼 어느샌가 벌름벌름 냄새를 맡고
또다시 악몽마냥 현실에 뛰여들어 심애를 마음껏 괴롭히고 유린하겠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떠리고 신물이 난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예전의 심애가 겪었던 것.
그 어떤 감정도 정녕 심애를 괴롭히지 못할것이다.
이젠 \"모이자\" 와 \"쉼터\" 의 마당에서 자유껏 뛰놀수 있으니깐.
우정이나 사랑이 나를 배신하는한이 있더라도
\"모이자\" 와 \"쉼터\" 는 나를 배신하지 않을것라고 굳게 믿는다.
때론 회원여러분의 정성껏 작성한 글을 읽고 있노라면
기쁨에 흠뻑 젖어들기도 하고
감동에 마음이 찡 하기도 하며
거울에 비추듯이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서로서로의 당당한 관점과 노련한 경험담과 애뜻한 심정을
글로 적어올릴수 있는 모임터를 심애는 무한히 사랑한다.
또다시 솔로의 몸으로 변해가고 있는 심애,
한단계 더 올라 深愛에 이르지 못하는 尋愛의 비극,
설상가상으로 글을 적는다고 해도 이젠 나만의 독백,
혼자만의 메아리에 지나지 않겠지,
외로움과 고독이 세빠트처럼 어느샌가 벌름벌름 냄새를 맡고
또다시 악몽마냥 현실에 뛰여들어 심애를 마음껏 괴롭히고 유린하겠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떠리고 신물이 난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예전의 심애가 겪었던 것.
그 어떤 감정도 정녕 심애를 괴롭히지 못할것이다.
이젠 \"모이자\" 와 \"쉼터\" 의 마당에서 자유껏 뛰놀수 있으니깐.
우정이나 사랑이 나를 배신하는한이 있더라도
\"모이자\" 와 \"쉼터\" 는 나를 배신하지 않을것라고 굳게 믿는다.
때론 회원여러분의 정성껏 작성한 글을 읽고 있노라면
기쁨에 흠뻑 젖어들기도 하고
감동에 마음이 찡 하기도 하며
거울에 비추듯이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서로서로의 당당한 관점과 노련한 경험담과 애뜻한 심정을
글로 적어올릴수 있는 모임터를 심애는 무한히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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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글을 쓴다는 그 자체가 자아 도취 아니예요??
물론 흠상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좋지마는...
물론 흠상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좋지마는...
내사랑내곁에님.
맞어요. 한꺼번에 올린 미소한 세편의 글은 나의 마음속의 갈등이라고 할까요? 방황이라고 할까요?
하여간 한사람을 잊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할수도 있겠죠.
제가 두서없이 글을 올리다보니 글속에 한마디 빠트린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나의 숨결, 사랑, 감정은 모두 \"쉼터와\" \"모이자\"속에서 함께 생활할꺼라고요.
딸링님.
글을 쓴다는 그 자체가 자아 도취 맞어요.
속상하거나 기쁘거나 심심하거나 ...
글을 쓰고 있다는 그 자체가 즐겁고 유쾌하고 ...
내사랑내곁에님, 딸링님.
날마다 얼굴에 명랑한 웃음꽃 필수 있기를, 늘 항상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해요.
맞어요. 한꺼번에 올린 미소한 세편의 글은 나의 마음속의 갈등이라고 할까요? 방황이라고 할까요?
하여간 한사람을 잊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할수도 있겠죠.
제가 두서없이 글을 올리다보니 글속에 한마디 빠트린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나의 숨결, 사랑, 감정은 모두 \"쉼터와\" \"모이자\"속에서 함께 생활할꺼라고요.
딸링님.
글을 쓴다는 그 자체가 자아 도취 맞어요.
속상하거나 기쁘거나 심심하거나 ...
글을 쓰고 있다는 그 자체가 즐겁고 유쾌하고 ...
내사랑내곁에님, 딸링님.
날마다 얼굴에 명랑한 웃음꽃 필수 있기를, 늘 항상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해요.

때론 자신의 마음에 빈자리를 만들어주는 용기도 필요하다구 생각합니다.마음의 빈자리가 잇어야만이 희망이 담길 공간도 큰것이니깐요.
심애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