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하늘만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을 위해 글쓰기에 전념을 했습니다.
팔딱팔딱 뛰는 심장을 꺼내 보일수 없었기에 진실한 마음이라도 글로 적어보여줄려고...
그러나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넘 힘들고 상처 많이 받는다는걸 절실히 느끼게 되였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속에 여러감정을 담고 있는 그녀의 입장을 애써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한테 충분한 시간을 주기로 약속까지 했습니다.
때론 저에 대한 차거운 태도에도 그녀도 역시 괴로워서 그러는구나 하고 나름대로 이해해주고 더욱 잘 해주었
습니다.
하지만 날따라 변해가는 그녀의 놀라운 모습에 이젠 지겨움을 느끼곤 합니다.
가끔은 옛애인 내놓고도 낯모를 오빠라고 자칭하는 사람한테서 전화나 메세지가 자주 옵니다.
저보다도 훨씬 더 많이 .
처음엔 별로 신경 쓰고 싶질 않았습니다. 그녀에게도 자유를 주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간만에 저하고 만나서도 옛애인과의 예전의 일이 아니면 오빠에 관한 얘기만 늘여놓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오빠라는 사람과 함께 띠팅에도 놀러갈거라나...
그리고 자꾸만 그들하고 저를 놓고 저울질 하곤 합니다.
그러면 저는 뭡니까, 저를 애인으로 생각하고 있는겁니까.
심애의 가슴속은 바싹바싹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번인가 인내성을 갖고 알아듣기 쉽게 귀뜀을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쪽에서 벌컥 화를 내면서 삐집니다. 지들은 보통관계인데 괜히 의심이 많은거라면서...
당당한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저는 속으로 이를 빠득빠득 갑니다.
(사람을 무시해도 한계가 있지. 니들 전부 내눈에 걸리면 작살나는 날이다.)
이젠 아예 제가 연락 안하면 그녀와의 통화는 완전히 끊긴 상태입니다.
그래도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녀이기에 부풀어오르는 마음을 자제하다가 자제하다가 너무도 그리워서
휴대폰을 꺼내 그녀한테 전화를 걸어보기도 하지만 냉정한 그녀의 목소리에 그만 할말을 잃기가
일쑤입니다.
이젠 힘들다는 말도 절로 입밖으로 흘러나옵니다.
이만 그녀를 깡그리 잊으렵니다.
아예 그사람의 존재, 그 자체를 잊어버리렵니다.
사랑이라는것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것인지는 잘 모르겟으나 잠시라도 망각하고 싶습니다.
아마 오래동안 담배를 줄곧 피워오던 사람이 담배를 끊을려고 시도하는것처럼 오랜시일이 걸리고
후유증이 있을지라도 그녀를 저의 기억속에서 밀어내기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을 위해 글쓰기에 전념을 했습니다.
팔딱팔딱 뛰는 심장을 꺼내 보일수 없었기에 진실한 마음이라도 글로 적어보여줄려고...
그러나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넘 힘들고 상처 많이 받는다는걸 절실히 느끼게 되였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속에 여러감정을 담고 있는 그녀의 입장을 애써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한테 충분한 시간을 주기로 약속까지 했습니다.
때론 저에 대한 차거운 태도에도 그녀도 역시 괴로워서 그러는구나 하고 나름대로 이해해주고 더욱 잘 해주었
습니다.
하지만 날따라 변해가는 그녀의 놀라운 모습에 이젠 지겨움을 느끼곤 합니다.
가끔은 옛애인 내놓고도 낯모를 오빠라고 자칭하는 사람한테서 전화나 메세지가 자주 옵니다.
저보다도 훨씬 더 많이 .
처음엔 별로 신경 쓰고 싶질 않았습니다. 그녀에게도 자유를 주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간만에 저하고 만나서도 옛애인과의 예전의 일이 아니면 오빠에 관한 얘기만 늘여놓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오빠라는 사람과 함께 띠팅에도 놀러갈거라나...
그리고 자꾸만 그들하고 저를 놓고 저울질 하곤 합니다.
그러면 저는 뭡니까, 저를 애인으로 생각하고 있는겁니까.
심애의 가슴속은 바싹바싹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번인가 인내성을 갖고 알아듣기 쉽게 귀뜀을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쪽에서 벌컥 화를 내면서 삐집니다. 지들은 보통관계인데 괜히 의심이 많은거라면서...
당당한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저는 속으로 이를 빠득빠득 갑니다.
(사람을 무시해도 한계가 있지. 니들 전부 내눈에 걸리면 작살나는 날이다.)
이젠 아예 제가 연락 안하면 그녀와의 통화는 완전히 끊긴 상태입니다.
그래도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녀이기에 부풀어오르는 마음을 자제하다가 자제하다가 너무도 그리워서
휴대폰을 꺼내 그녀한테 전화를 걸어보기도 하지만 냉정한 그녀의 목소리에 그만 할말을 잃기가
일쑤입니다.
이젠 힘들다는 말도 절로 입밖으로 흘러나옵니다.
이만 그녀를 깡그리 잊으렵니다.
아예 그사람의 존재, 그 자체를 잊어버리렵니다.
사랑이라는것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것인지는 잘 모르겟으나 잠시라도 망각하고 싶습니다.
아마 오래동안 담배를 줄곧 피워오던 사람이 담배를 끊을려고 시도하는것처럼 오랜시일이 걸리고
후유증이 있을지라도 그녀를 저의 기억속에서 밀어내기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류경님.
좋은 말씀 좋은 위안 감사합니다.
님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좋은 말씀 좋은 위안 감사합니다.
님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원망없이 행복해라 하고 보내주세요..
떠난 사랑을 붙잡으려 해도...
소용없으니깐요..
님도 진정한 사랑을 찾을수 있을꺼예요...